[특징주]대운하株 줄줄이 上… "내년 착공"

[특징주]대운하株 줄줄이 上… "내년 착공"

김유경 기자
2008.03.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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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관련주들이 내년 4월 대운하 착공 계획 소식으로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38분 현재삼호개발(3,130원 ▲50 +1.62%)이 전일대비 14.89% 올라 81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해,홈센타(1,940원 ▼30 -1.52%),이화공영,특수건설(3,880원 ▲40 +1.04%),신천개발,동신건설(10,690원 ▲360 +3.48%)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울트라건설,자연과환경(3,525원 ▲210 +6.33%)도 12~14%대로 급등중이다.

이는 국토해양부가 대운하 건설과 관련 구체적인 추진 계획과 전략까지 세워두고 있으며, 공사 착수 시점은 내년 4월로 잡혀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한편 국토해양부는 이에 대해 "실무자 준비 차원일뿐"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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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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