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 관련주들이 내년 4월 대운하 착공 계획 소식으로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38분 현재삼호개발(3,000원 ▼20 -0.66%)이 전일대비 14.89% 올라 81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해,홈센타(1,800원 ▼35 -1.91%),이화공영,특수건설(3,455원 ▼100 -2.81%),신천개발,동신건설(9,900원 ▲950 +10.61%)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울트라건설,자연과환경(2,830원 ▼70 -2.41%)도 12~14%대로 급등중이다.
이는 국토해양부가 대운하 건설과 관련 구체적인 추진 계획과 전략까지 세워두고 있으며, 공사 착수 시점은 내년 4월로 잡혀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한편 국토해양부는 이에 대해 "실무자 준비 차원일뿐"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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