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이 전국 285개 사회복지관에 보행보조기 5천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KT&G복지재단은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김재홍 KT&G복지재단 이사장, 배윤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 등 참석한 가운데 5억 원 상당의 보행보조기 5천대 지원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보행보조기 지원 사업'은 KT&G복지재단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까지 지원 규모는 총 1만5700대에 달합니다.
KT&G복지재단은 최근 전국 285개 사회복지관과 KT&G복지재단의 지역 센터별 협력기관 50곳의 신청을 받아 대상자 5천 명을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