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그리드 포럼' 성황리에 마쳐

'스마트 그리드 포럼' 성황리에 마쳐

김신정 MTN 기자
2009.09.15 19:35

똑똑한 전력망으로 불리는 '스마트 그리드 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스마트 그리드 전반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머니투데이가 마련한 이 포럼에 이용필 지식경제부 서기관, 황우현 한국전력 스마트그리드 추진실장 등 정부와 업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정보기술과 전력망이 접목돼 각 가정에서 전력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는 장점을 가진 스마트 그리드는 이미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이 추진중입니다.

최근 한국전력은 스마트 그리드 핵심서비스인 전기사용량과 요금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밝혀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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