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교통안전의 중요성 전파

르노삼성자동차가 새 학기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교육에 나섰다.
르노삼성은 내달 1일부터 한 달간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온라인 퀴즈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통안전 온라인 퀴즈대회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 교통안전 홈페이지(www.saferoad-safekids.com)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퀴즈대회 결과는 오는 10월 11일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되며 성적이 우수한 참가자 300명에게는 상장과 교통안전교육용 키트, 보호장구세트, 닌텐도 게임기,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이 진행하고 있는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목표로 2004년 한국 현실에 맞게 개발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르노삼성은 전국 6300여개 초등학교에 교육 내용이 담긴 애니메이션 CD 4만5000여장을 배포하고 전국 21개 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해 현장 교육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교현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지속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