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신묘년 남산서 해맞이 행사

한진해운, 신묘년 남산서 해맞이 행사

기성훈 기자
2011.01.02 11:00

김영민 사장, 임직원 60명과 함께 2011년 굳은 의지 다져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과 임직원 60명이 지난 1일 남산에서 새해 첫 일출 보며 2011년 굳은 의지 다졌다.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과 임직원 60명이 지난 1일 남산에서 새해 첫 일출 보며 2011년 굳은 의지 다졌다.

한진해운은 지난 1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오전 6시30분부터 시작된 산행에는 김영민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6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새해 소망을 비는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해 첫날을 직원들과 같이 하게 돼 의미 있는 한해가 될 것 같다"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올해는 글로벌 로지스틱스 리더(Global Logistics Leader)라는 비전을 실현할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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