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도이치모터스가 서울 가양동에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BMW 가양 프리미엄 셀렉션 전시장은 국내 최대 규모로 전용면적 740㎡(약 223평)에 총 40대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김효준 사장은 "BMW 프리미엄 셀렉션을 통해 인증 중고차를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 가양 전시장 오픈으로 고객과 더욱 두터운 신뢰를 쌓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BMW 프리미엄 셀렉션은 지난해 총 2500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올해는 45% 성장한 3600대로 판매량을 늘려 잡았다.
BMW 프리미엄 셀렉션 전시장은 현재 전국에 8개 운영 중이며, 올해 2곳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