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영 보이지벤처스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느타리버섯 커피 개발' 부문 '스타트업' 분야 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보이지벤처스는 식품 기술 기반의 푸드테크 하우스다. 버섯 기반 분자 풍미 설계 기술로 커피콩 없이도 깊은 풍미를 구현한 대체커피 브랜드 '포춘커피'를 주축으로 '모던프루츠'·'카페아라' 등의 F&B(식음료)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R&D(연구·개발)부터 브랜드 운영, 전략적 투자, 시장 실증까지 자체 역량을 결합한 통합 성장 모델을 갖췄다"며 "초기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