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오는 22일 오후 3시 전 매장 조기 영업 종료 후 역사교육 진행 전 매장 '셧다운', 출범 27년만에 처음…탱크데이 극복 위해 매출 감소 감수 불매운동 진정 기류 속 신동우 신임 대표 체제 첫 고강도 쇄신책 스타벅스코리아가 임직원의 역사 의식과 사회적 감수성을 재점검하는 교육을 위해 국내 진출 이후 최초로 전국 매장의 영업을 일제히 조기 중단한다. '5·18 탱크데이' 마케팅 파문 수습을 위한 선불카드 전액 환불 조치 마감과 함께 본격적인 내부 조직 쇄신에 나서는 모양새다. 이번 조치로 반나절 동안 매장 문을 닫으면서 포기하게 되는 매출만 약 21억원 규모로 추산되는데 내부 인식 개선이라는 근본적인 리스크 관리에 승부수를 던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는 22일 월요일 오후 3시를 기해 전국 모든 매장의 영업을 조기 중단한다. 스타벅스코리아 파트너(임직원)들은 이날 영업 종료 후 전원 역사 교육 영상을 시청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오는 17일 진행되는 신세계그룹 차원의 임직원 대상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각 점포별로 영상을 시청하며 역사 의식과 사회적 감수성을 재점검하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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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초고화력·스마트기능 업그레이드 'W인덕션 프로' 출시
코웨이가 인기 제품 W 인덕션의 조리 성능과 편의 기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W 인덕션 프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전체 화구에 최대 3400W의 초고화력을 적용해 조리 시간을 줄였다. 우측 화구에는 '3D 히팅 가열 기술'을 탑재해 용기 바닥뿐 아니라 측면 높이 4㎝까지 열을 전달한다. 용기 내부 온도를 더 빠르게 끌어올려 조리 효율을 높였다.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스마트 기능도 대거 적용했다. 좌측 화구에는 두 개 화구를 하나처럼 사용할 수 있는 '플러스 존' 기능을 탑재해 사각그릴 등 대형 조리 용기 사용이 가능하다. 우측 화구에는 용기 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듀얼링 기술'을 적용했다. 조리 중에 용기를 다른 화구로 옮겨도 기존 화력과 타이머 설정이 유지되는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도 갖췄다. 또 좌측 화구에서는 용기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작만으로 화력을 조절할 수 있는 '드래그 파워 컨트롤' 기능을 지원해 조리 동선을 줄였다. 디자인으로는 화이트 상판을 기본으로 화이트·블루·핑크·그레이 등 4가지 색상 라인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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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를 스낵으로 즐긴다"…농심, '육포깡 매콤한맛' 출시
농심이 오는 8일 스낵 신제품 '육포깡 매콤한맛'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육포깡은 소비자들이 안주로 즐겨 찾는 육포를 스낵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진한 소고기 풍미에 고추와 후추를 더해 매콤한 맛을 구현했으며 육포 특유의 감칠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낵의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육포깡을 통해 안주 스낵으로 자리잡은 먹태깡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먹태깡은 먹태의 감칠맛에 청양마요의 짭짤하면서 알싸한 맛을 더해 인기를 끌었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5200만봉을 기록했다. 농심 관계자는 "육포깡은 육포의 맛을 바삭한 스낵으로 구현해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먹거리를 접목한 다양한 스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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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브루나이 마스터프랜차이즈 체결…"고소득 할랄시장 공략"
제너시스BBQ그룹이 브루나이 현지 외식기업 KB COMPANY SDN BHD와 MF(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브루나이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MF 계약을 체결한 KB COMPANY SDN BHD는 브루나이 수도 반다르 스리 브가완(Bandar Seri Begawan)을 중심으로 F&B(Food & Beverage) 사업을 운영한다. 수도권 대표 상권 가동(Gadong)을 기반으로 할랄 인증 외식 브랜드 운영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했다. BBQ는 이번 MF 계약을 바탕으로 수도권 주요 상업지구인 베리비(Beribi) 지역에 CDR(Casual Dining Restaurant) 형태의 1호점을 개점할 계획이다. 베리비는 대형 상업시설과 글로벌 외식 브랜드가 입점한 상업지역으로 외식 소비 수요와 시장성이 검증된 상권이다. 앞으로는 브루나이 국제공항 인근 상권과 고급 주거지 및 관광·레저 시설이 밀집한 제루동(Jerudong) 지역으로 출점을 확대해서 브루나이의 고소득 할랄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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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 가격보다 30% 더 싸게...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슈퍼세일'
신세계사이먼이 3일부터 14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포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슈퍼세일(SUPER SALE)'을 개최한다. 해외 명품부터 컨템포러리·캐주얼·스포츠·아웃도어·잡화 등 모든 상품을 대상으로 다양한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하고, 단독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해외 명품 브랜드 중에선 버버리가 구매 금액대별 추가 할인을 진행하고,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전 품목 20%, 메종 마르지엘라는 일부 품목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포츠·아웃도어·골프 장르에서 아디다스가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30% 할인, 언더아머는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뉴발란스·스케쳐스·엄브로·데상트 등 주요 브랜드도 최대 2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델라나나·듀엘·주크 등 주요 여성패션 브랜드도 2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구호·르베이지·준지는 6일과 7일 이틀간 일부 시즌 상품에 대해 20% 추가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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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990원·수박 9990원…롯데마트, 6월 '통큰데이' 개최
롯데마트와 슈퍼가 이달 3일부터 7일 월간 대표 할인 행사 '통큰데이'를 연다. 6월 통큰데이는 상반기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은 인기 먹거리를 엄선해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6일 하루 특가 상품으로 '통큰 수박(국산·6kg 이상)'을 행사 카드 결제 시 9900원에 판매한다. 지난달 행사 당시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된 인기 상품이다. 전 점포 1만통 한정 판매한다. 인기 육류도 할인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 '끝돼지 삼겹살·목심(각 100g)'은 행사 카드 결제시 1인 2팩 한정으로 990원에 판매한다. '투뿔 한우 등심(1++)'은 행사 카드로 구매시 5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여름철 보양을 위한 프리미엄 수산물도 최대 반값 할인한다. '활 랍스터 중', '완도 전복(10마리)'을 행사 카드 결제시 50% 할인한다. 가공식품 중에선 풀무원과 오뚜기 냉면, 쫄면, 하겐다즈 파인트 전 품목을 1+1에 판매한다. 아이스크림 바·튜브·콘·샌드 전 품목은 행사카드로 10개 이상 구매시 5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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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최강록과 손잡고 한식 인재 키운다…레스토랑 '이음' 오픈
CJ제일제당이 한식 인재 발굴·육성 플랫폼인 '퀴진케이(Cuisine K)'의 팝업 레스토랑 '이음(IE:UM)'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퀴진케이는 젊은 한식 셰프들이 메뉴 개발부터 실제 레스토랑 운영까지 경험하며 오너 셰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음'은 퀴진케이가 아홉 번째로 선보이는 팝업 레스토랑이다. 이음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한식 파인다이닝에서 현장 경험을 쌓은 박용재·김이레 셰프가 운영한다. 서울 강남구 소재 '퀴진케이 프로젝트' 레스토랑에서 오는 9일부터 9월 중순까지 약 3개월 간 진행된다. 주요 메뉴로는 △발효 여름과일 웰컴티 △치즈 서여향병 등 작은 한입거리들 △잣즙냉채 △제철 봄나물죽 △메밀면 △클렌저 △대구와 무조림 △오리구이 △감태 아이스크림 △차와 다과 등 총 10가지가 코스로 제공된다. 전통 한식을 중심으로 일본, 중국, 태국, 프랑스 등 글로벌 미식 요소를 녹여낸 요리다. 특히 이번 팝업 레스토랑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인 퓨전 일식 전문 최강록 셰프가 직접 영셰프 선발과 멘토링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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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메디큐브, 잠실 팝업스토어…뷰티 디바이스 체험 강화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잠실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들에게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뷰티 테크 경험을 선보인다. 에이피알은 오는 3일부터 14일까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 '더 크라운'에서 메디큐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핑크 글로우 테크 라운지' 콘셉트로 꾸며진 팝업 공간은 메디큐브의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프리미엄 스킨케어 공간을 연상시키는 체험형 매장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에이지알(AGE-R)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부스터 프로 X2'를 비롯해 '부스터 글로우',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부스터 브이 롤러', '부스터 진동 클렌저',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 등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을 선보인다. 뷰티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도 함께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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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며 달리자"…CU '러닝 스테이션' 제주 상륙
CU가 러닝 특화 편의점 '러닝 스테이션'을 제주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올해 2월 서울 여의도 한강 인근에 러닝 스테이션 1호점을 연 데 이어 한강 벨트를 중심으로 19개까지 확대하며 러닝 거점 네트워크를 조성해 오고 있다. CU는 앞선 러닝 스테이션 성과에 힘입어 러닝 특화 점포를 서울 도심을 넘어 제주도로 확대한다. 러닝 스테이션 점포들의 최근 매출(4월1일~5월31일)은 전년 동기 대비 168. 9% 증가했다. 생수(211. 9%), 스포츠·이온음료(195%), 에너지바(188. 1%), 단백질 음료(179. 8%) 등 러닝 연관 상품 매출이 늘었다. CU는 제주용두해안점 1층은 일반 편의점으로 운영하고 2층은 운동 준비와 휴식을 즐기는 러닝 베이스 캠프로 꾸몄다. 2층에 탈의실과 파우더존, 에너지젤 등을 마련한 러닝 특화 상품존, 휴식 공간 등을 조성했다. 특히 포토존에선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 제주 러닝 스테이션에선 CU 점포를 활용해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는 러닝 코스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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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후레쉬도 순해진다…16도→15.7도
하이트진로가 자사 소주 브랜드 참이슬후레쉬의 도수를 기존 16도에서 15. 7도로 낮췄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장 내 저도수 트렌드와 깨끗한 음용감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는 게 하이트진로 측 설명이다. 이번 리뉴얼은 약 2년4개월 만에 진행됐다. 참이슬은 1998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지난달 기준) 약 413억병(360ml 기준)이 판매됐다. 이는 1초당 약 47병이 팔린 꼴이다. 2024년에는 브랜드 전면 리뉴얼, 지난해에는 페트 패키지를 리뉴얼하는 등 변화해왔다. 새로운 참이슬 후레쉬는 다음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유통채널에서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과 시장 변화를 반영해 참이슬만의 깨끗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또 다른 소주 브랜드 진로의 알코올 도수 역시 16도에서 15. 7도로 낮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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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日 대표 생활잡화 전문점 로프트와 업무협약 체결·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가 일본 대표 생활잡화 전문점 로프트(LOFT)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문구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9CM는 최근 로프트, 로프트의 국내 운영 파트너인 에스피디글로벌(SPD)와 문구 카테고리 협업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구가 단순한 사무용품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일상을 드러내는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추진됐다. 29CM는 핵심 고객층인 2539 여성의 취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패션은 물론 홈·리빙, 뷰티, 푸드, 컬처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다. 문구 영역에서도 국내외 문구 브랜드를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확대해왔다. 지난해 4월 개최한 '문구 페어'에는 5일간 약 2만5000명이 방문해 취향 기반 문구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려는 고객 수요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29CM와 로프트는 오는 9월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29CM X LOFT 협업 문구 팝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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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부담 낮춘다…파리바게뜨, 1000원대 가성비빵 4종 출시
파리바게뜨가 1000원대 가성비 빵 4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감자를 넣은 고소하고 쫄깃한 빵에 페퍼로니와 토마토소스·치즈를 더한 '페퍼로니 피자빵'(권장가 1900원)과 톡톡 터지는 옥수수에 향긋한 바질 소스, 모짜렐라·고다 치즈를 조합한 '바질콘 피자빵'(권장가 1900원) 등 피자빵 2종을 선보인다. 이어서 바삭한 크로켓에 매시드 포테이토를 채운 '감자 크로켓'(권장가 1900원)과 탱글한 소시지가 들어간 바삭한 페스츄리에 매콤한 치폴레소스를 더한 '멕시칸 소시지 페스츄리'(권장가 1400원)를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이른바 '런치플레이션(Lunchflation)'이 이어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 대용 베이커리와 간식을 준비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맛과 품질은 높인 가성비 제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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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편 백화점, 편의점 넘어 매출 1위 꿰차나...주가도 '훨훨'
백화점이 오프라인 유통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0년대 중반까진 대형마트에, 코로나19 펜데믹 이후엔 편의점에 매출 순위가 밀린 2인자였는데, 올해 들어 전년 대비 약 2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면서 오프라인 유통 최강자로 올라섰다. 고가 명품 판매가 호조를 나타낸 가운데 외국인 고객들로 저변을 넓힌 결과로 풀이된다. 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4월 롯데, 신세계, 현대 3대 백화점 업체 매출 신장률은 전년 대비 21. 7%로 집계됐다. 이는 유통업체 평균 매출 신장률(7. 2%)보다 3배 높은 업계 최고 수준이다. 쿠팡 등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매출 신장률 7. 5%와 비교해도 3배가량 높다. 올해 1~4월 3대 백화점 평균 매출 신장률은 전년 대비 18. 9%로 이 기간 유통업체 평균 매출 신장률(6. 4%)의 약 3배에 달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백화점은 올해 오프라인 채널 매출 1위로 거듭날 전망이다. 2020년 코로나 펜데믹 이후엔 편의점이 5년간 오프라인 유통사 중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았는데, 6년 만에 백화점이 이 자리를 꿰찰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