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하림, 홈플 익스프레스 인수땐 '밸류체인' 완성 'M&A 승부사' 기질 발휘… HMM 재도전 의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사진)의 M&A(인수·합병) 승부사 기질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유통지도를 흔들고 있다.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이 홈플러스의 슈퍼마켓사업부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서다. 인수를 확정하면 온·오프라인 생산-가공-판매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한다. 업계에선 김 회장이 수직계열화의 마지막 단추인 물류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 최대 해운사 HMM 인수전에 다시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하림그룹의 NS홈쇼핑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세부내용에 대한 협상을 마무리한 후 본계약을 할 계획이다. 업계의 시선은 벌써 김 회장의 다음 행보에 쏠린다. 2024년 HMM 인수전에 나서 막판 협상결렬로 무산된 아픔이 있지만 김 회장의 의지는 여전히 확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열한 살 때 병아리 10마리로 사업을 시작, 수많은 기업 M&A를 통해 하림그룹을 연매출 13조원이 넘는 재계 30위의 대기업으로 일궈냈다.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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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CJ이재현 회장이 픽한 '올리페페', 여의도IFC몰에 2호점 오픈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페페(Olipepe)'가 서울 여의도에 2호점을 오픈한다. 지난해 말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1호점을 열고 운영한 결과 성공적이란 평가에 따른 '프리미엄 외식브랜드' 확장 전략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은 오는 4월말 서울 여의도 IFC몰에 있는 더플레이스(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랜드) 자리에 올리페페 2호점을 오픈한다. 더플레이스 여의도 IFC몰점은 최근 사이트 리뉴얼을 전제로 재계약을 완료했다. CJ푸드빌은 리뉴얼 방향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좋은 성과를 나타낸 올리페페의 소비자 경험을 확대하는 게 적합하다고 판단, 이곳을 '올리페페 2호점'으로 오픈키로 했다. 더플레이스는 이날까지만 운영하고 올리페페로 간판을 새롭게 달아 4월말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올리페페 광화문점은 문을 연지 100일 정도만에 미식 격전지 광화문에서 '핫플레이스'로 입소문이 났다. 져녁엔 평균 30팀 이상 대기하는 등 웨이팅 시간이 1시간 정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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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결혼 안 하지..."밥값만 3600만원" 결혼식 비용 '입이 떡'
결혼 예식 비용이 내려갈 기미를 보이다가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식대 인상과 보증 인원 확대가 겹치면서 예비부부들이 체감하는 실제 부담은 더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소비자원이 전국 14개 지역의 결혼서비스 비용을 조사한 결과 지난 2월 기준 평균 비용은 2139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두 달 연속 하락했던 흐름이 멈추고 다시 상승세로 전환된 것이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2. 3%로 크지 않아 보이지만 하락 흐름이 끊겼다는 점에서 시장 분위기 변화가 감지된다. 지역별로는 상승 폭의 차이가 뚜렷했다. 제주가 가장 큰 폭으로 올랐고 서울 강남 외 지역과 광주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세 지역 모두 공통적으로 식대 증가가 전체 비용 상승을 이끌었다. 제주에서는 대규모 예식 계약이 늘어난 영향이 컸고 서울 강남 외 지역과 광주는 최소 보증 인원이 기존 100명대에서 200명대로 확대되면서 총비용이 빠르게 불어났다. 반면 전국 최고가 수준을 유지해 온 서울 강남 지역은 지난해 12월 정점을 찍은 이후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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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900원에 최대 7만원 적립"...G마켓, 신규 멤버십 '꼭' 공개
G마켓이 9년 만에 신규 멤버십을 선보인다. 업계 최저 수준인 월 2900원의 회비로 매월 최대 7만원 적립과 캐시 보장(차액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G마켓은 다음달 23일 론칭하는 적립형 멤버십 '꼭' 사전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전 가입 시 첫 달 무료 이용 혜택과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되는 1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꼭 멤버십은 G마켓에서 자주 쇼핑하는 충성고객을 중심으로 혜택을 몰아주는 구조다. 누적 구매액에 따라 최대 5%까지 돌려준다. 구체적으로 월 20만원까지는 5%, 20만원 초과부터 320만원까지는 구매액의 2%를 적립해준다. 매월 적립액이 월 회비보다 적으면 차액을 보상해 다음달 G마켓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스마일캐시'로 지급한다. 예컨대 월 2만원어치를 산 고객에 1000원이 적립되면, 월 회비 차액인 1900원을 돌려준다. 구매 실적이 없는 경우 월 회비 2900원을 스마일캐시로 준다. 월 회비 손실 부담을 없앤 구조란 게 G마켓의 설명이다. G마켓은 앞으로 멤버십 관련 외부 제휴를 확대하고, 혜택을 강화한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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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 옷 바로 입는다"…CJ온스타일, '오늘도착' 물동량 '쑥'
CJ온스타일은 1~2월 '오늘도착' 물동량이 전년 동기대비 252%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빠른 배송 브랜드 '바로도착(오늘도착·새벽도착·내일도착·주말도착)' 전체 성장률을 웃도는 수치다. 오늘도착 중 패션 분야가 전체 물동량의 70%를 차지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CJ온스타일은 정오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당일 받아볼 수 있는 구조가 '지금 입고 싶은 옷을 바로 구매하는 수요'와 맞물렸다고 분석했다. CJ온스타일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1월 '바로교환' 서비스를 도입했다. 교환 요청 당일 새상품 배송과 반품 회수를 동시에 진행해 교환 리드타임을 평균 2일 이상에서 당일로 단축했다. 정오까지 교환 신청시 당일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사이즈, 색상을 고려해야 하는 옷 쇼핑의 불편을 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CJ온스타일은 오늘도착 서비스를 다음달부터 리빙, 뷰티 등 고관여 상품으로 확대한다. 생필품 중심에 머물러 있는 빠른 배송 시장에서 고가 상품도 당일 도착한다면 구매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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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이퀄베리 글로벌 매출↑…부스터스 매출 109.6% 늘었다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가 지난해 연간 결산 결과 연 매출 1527억원 영업이익 255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뷰티브랜드 이퀄베리와 라이브스타일 브랜드 브랜든을 운영하는 부스터스는 전년 대비 매출 109. 6%, 영업이익 179. 9% 증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4. 2%p 상승한 16. 7%다. 글로벌 사업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상반기에 26%수준이던 글로벌 매출 비중은 하반기 54%까지 확대되며 해외 매출이 전체 성장을 견인하기 시작했다. 이퀄베리가 북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연속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고 브랜든 역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최윤호 부스터스 대표는 "이퀄베리를 통해 검증한 글로벌 브랜드 성장 공식을 바탕으로 브랜든의 해외 확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어떤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의 성장 공식을 시스템과 조직 역량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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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AI 네이티브' 개발자 66명 선발··· "패션 테크 미래 연다"
무신사가 AI(인공지능) 네이티브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 전형을 최종 마무리하고 선발된 66명을 현업에 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무신사 테크 부문이 주도하는 무신사 루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년 만에 진행한 대규모 신입 개발자 채용이다. 특히 서류 전형 대신 이력서 없는 간편 지원 방식을 도입해 지원 문턱을 낮춘 결과 약 2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무신사는 단순 코딩 실력을 넘어 AI 도구를 얼마나 능숙하게 활용해 실무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1700여명이 참여한 1차 코딩 테스트를 시작으로 AI 도구 활용 능력을 검증하는 2차 테스트(400명), 최종 3차 오프라인 면접(100명) 등 3단계 검증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최종 66명이 선발됐으며 합격률은 약 3. 3%를 기록했다. 현업에 배치된 66명의 신입 개발자들은 곧바로 무신사의 실제 테크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이들은 향후 6개월간 실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효율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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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인도 콘스펙에 친환경 바이오 소재 'PHA' 공급
CJ제일제당이 생분해성 바이오 소재 PHA(Polyhydroxyalkanoates)를 인도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 상위 업체인 '콘스펙(Konspec)'에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이 소재를 납품하면 콘스펙이 이를 활용해 포크, 나이프 등 커틀러리에 최적화된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다. PHA 기반 커틀러리는 토양과 바닷물에서 생분해되면서도 플라스틱과 유사한 내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인도, 태국,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기업들이 도입을 검토 중이며 향후 미국 등으로의 확대도 기대된다. 국내에서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올해 초 폴바셋 일부 매장에 시범 도입했던 'PHA 빨대'는 전국 매장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석유계 소재 없이도 기존 빨대의 사용감을 구현했다. 지난달에는 유한킴벌리, 유진한일합섬과 협력해 PHA를 적용한 '크리넥스 빨아쓰는 생분해 위생행주'를 선보인 바 있다. PHA와 PLA(Polylactide), 펄프를 혼합한 생분해성 소재만으로 만든 것으로, PHA를 위생용품에 적용한 세계 첫 상용화 사례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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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신임 대표이사에 박정희 부사장 선임
퍼시스가 지난 27일 서울 오금동 사옥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정희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신임 대표는 연세대 실내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퍼시스에 입사했다. 그동안 국내 유수 기업의 사무환경 컨설팅 현장을 담당한 오피스 전문가다. 2018년 퍼시스그룹 내 첫 여성 임원으로 발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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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짜파게티 모델에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 발탁
농심이 짜파게티의 새 모델로 중식 요리 대가 후덕죽 셰프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후덕죽 셰프는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43년간 이끌어왔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후덕죽 셰프의 요리 철학과 에너지가 국민 짜장라면 짜파게티의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농심은 후덕죽 셰프와 함께 개발한 '라초 짜파게티' 레시피도 공개한다. 기존 짜파게티에 매콤한 라초 소스를 넣어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다음달부터 해당 레시피를 반영한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오는 31일에는 후덕죽 셰프가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조리 과정을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후덕죽 셰프와 함께 어떤 재료와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짜파게티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전할 계획"이라며 "짜파게티를 활용한 다채로운 레시피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민 짜장라면 명성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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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헤지스, 데님 중심 '헤지스 블루' 출시…"글로벌 대표라인 육성"
LF의 헤지스가 신규 글로벌 패밀리 컬렉션 '헤지스 블루(HAZZYS BLUE)'를 출시하고 브랜드 대표 라인으로 육성한다. 헤지스 블루는 기존 '아이코닉(ICONIC)'에 이은 2번째 핵심 라인으로 데님을 중심으로 한다. '우리는 각자의 블루를 가진다(BLUE AS IDENTITY)'는 메시지 아래 데님으로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컬렉션은 남성, 여성, 키즈, 펫을 아우르는 패밀리 라인이다. 데님 바지를 중심으로 패치워크 재킷, 해링턴 재킷과 데님 원피스 등을 선보인다. 데님과 조화를 이루는 다른 품목도 제안한다. 특히 데님 바지는 한국인 체형에 맞춘 설계와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해 기존 고객 사이에서도 만족도가 높다. 남성은 슬림, 스트레이트, 릴렉스 핏 3가지, 여성은 세미 와이드, 플레어, 슬림, 배럴, 와이드 등 5가지로 구성했다. 헤지스는 세계 패션 시장에서 데님이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입을 수 있는 품목인 점에 주목했다. 경기 불확실성과 소비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유행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기본 품목 선호도가 높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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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하우스, 남성 브랜드 '테일던' 론칭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남성복 브랜드 '테일던'을 론칭하고 다음달 2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확장에 나선다. '테일던'은 3040 남성들을 위한 스타일 큐레이션과 한국 남성에 최적화된 핏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다. 유명 스타일리스트 박태일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한국 남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보인다. 기존 남성복 시장은 상의와 하의, 아우터가 개별 판매되는 제품 중심의 기획 구조로 소비자가 직접 스타일링을 해야하는 부담이 작용하며 과잉 생산과 재고 관리가 지적돼왔다. 이에 테일던은 '선(先) 스타일링' 방식을 도입해 다양한 착장 조합을 제안해 소비자의 선택 피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나아가 클래식과 베이직한 제품 중심의 큐레이션과 적정 생산을 통해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구조를 지향한다. 또 한국 남성의 평균 체형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패턴을 개발해 직장과 일상 어디서든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깔끔한 실루엣을 구현했다. 여기에 더해 SPA 브랜드와 전통 브랜드의 사이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책정해 소비자의 접근성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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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뷰티 박람회서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 수상
코스맥스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제57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서 코스모팩 어워즈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는 매년 약 100개국에서 2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미용·뷰티 박람회다. 코스맥스는 올해 스킨케어, 헤어케어, 지속가능성 등 총 3개 부문 본선에 오르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받은 '1000조 모이스처라이저'는 높은 오일 함량에도 반투명한 외관과 가벼운 사용감, 높은 보습감을 동시에 구현한 스킨케어 제형 기술이다.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코스맥스 독자 바이오 컨버전 기술과 고압 균질화 공법을 결합해 1mL당 약 1000조개 수준의 나노 입자를 형성하는 고밀도 나노 에멀전 구조를 구현했다. 코스맥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K-Beauty Go Global(K뷰티 글로벌로 향하라)'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특히 지난 2월 인수한 이탈리아 ODM 기업 케미노바와의 전략적 협업을 전면에 내세우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의 시너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