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제일기획이 카스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응원 열기를 높이기 위한 '와이드 컵(WIDE C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와이드 컵은 카스가 마련한 단체 관람 장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촬영한 뒤 AI 기반 기술로 입 크기를 측정하는 이벤트다. 입 크기 1mm당 카스의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또는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1캔을 증정한다. 조별리그 매 경기마다 가장 열정적으로 응원한 장면도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오는 7월 중순까지 여의도, 이태원, 동대문 등 서울 주요 지역의 옥외광고에 등장하게 된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대한민국 조별리그 전 경기가 평일 오전에 열리는 제약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재미있고 이색적인 리워드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서울 을지로 소재 펍에서는 첫 번째 와이드 컵 이벤트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총 220명이 참여해 응원을 펼쳤다. 특히 하프타임에 우승 후보 6명의 응원 사진이 공개되면서 현장 분위기가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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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서 스벅 제외" 카톡 선물 순위도 밀렸다..."매출 감소" 흔들린 위상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논란 이후 실제 소비 위축까지 나타나며 브랜드 신뢰 회복의 분수령에 섰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직접 사과하고 신세계그룹 차원에서 진상조사 결과까지 발표한 가운데 흔들린 '국민 커피'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전상진 신세계그룹 경영총괄 담당 부사장은 26일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지금 저희가 매출을 따질 계제는 아니지만 굉장히 많은 매출 감소가 있다"고 언급했다. 탱크데이 논란이 브랜드 이미지 훼손을 넘어 실제 소비 감소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스타벅스는 단순 커피 브랜드를 넘어 회의·모임·모바일 선물·업무 공간·카공(카페에서 공부하기) 문화 등 일상 속 '기본값'으로 자리 잡아왔다. 그러나 이번 논란 이후 곳곳에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스타벅스 기프티콘은 최근 7년 만에 처음으로 전체 순위 1위를 내줬고 한때 10위권까지 밀려났다. 정부·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행사 경품이나 답례품으로 사용하던 스타벅스 쿠폰 사용을 자제하자는 움직임도 목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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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명 함께 걸으며 2.8억 기부"...한국맥도날드, 해피워크 성료
한국맥도날드가 지난 24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대규모 기부 걷기 행사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해피워크는 참가비 전액을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는 비영리법인 RMHC Korea에 기부하는 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로 3회차를 맞아 맥도날드는 더 많은 고객들과 뜻을 나누기 위해 참가 규모를 6000명으로 확대했다. 또 기존 선착순 모집 대신 추첨제를 도입하며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행사 당일 오전 인천문학경기장 일대엔 가족들을 비롯해 친구, 연인 등이 모여 약 3km 코스를 함께 걸으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코스 곳곳에는 '하이파이브 존'과 '비누방울 존', '뮤직 존'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마련돼 활기를 더했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이를 축하하는 기념 메달과 후원사가 준비한 선물이 제공됐다. 기부금 전달식에선 참가 시민들과 한국맥도날드 임직원, 협력사 및 가맹점주들의 후원으로 조성된 약 2억8000만원의 기부금이 RMHC Korea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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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제 잘못" 고개 숙인 정용진...'5.18 탱크데이' 고의성 입증 경찰 몫으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사회적 논란이 된 스타벅스코리아의 '5. 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모두 제 잘못"이라며 대국민 사과했다. 사건 발생 이튿날인 지난 19일 본인 명의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직접 공개 석상에 나서 고개 숙여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 정 회장은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에서 진행한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서 "이번 스타벅스코리아의 부적절한 마케팅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서 깊은 아픔과 분노를 느끼셨다라는 사실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저를 포함한 신세계그룹 구성원 모두 이번 일을 통해 더 낮은 자세로 배우고 더 노력하겠다. 더 많이 듣겠다. 더 무겁게 책임지겠다"라며 "내부 시스템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근본부터 다시 점검하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준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서 국민 여러분의 신뢰를 다시 얻을 수 있도록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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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라인페이 대만' 온라인 도입
롯데면세점이 대만 온라인 결제 서비스 '라인페이'를 도입한다. 국내 면세업계에서 첫 사례다. 라인페이는 대만 인구의 절반 이상이 쓰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으로 이를 국내에 선보여 대만 관광객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라인페이 도입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대만 고객 결제 인프라를 완성했다. 지난해 7월 국내 오프라인 전 매장에 라인페이 대만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온라인 도입은 최근 성장세에 있는 대만 관광객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의 하나다. 실제 올해 1분기 롯데면세점의 대만 고객 매출은 중국, 한국, 일본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특히 대만 개별관광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8% 늘었다. 롯데면세점은 라인페이 대만과 협업해 마케팅 활동도 벌인다. 하반기부터 라인페이 대만 온라인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 등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롯데면세점은 알리페이, 위챗페이, 유니온페이 등 주요 해외 간편결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라인페이 대만 온라인 서비스 도입으로 대만 고객들이 롯데면세점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을 위한 맞춤형 결제 인프라 확대와 차별화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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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양회, 지붕에 태양광 패널 설치한다…친환경 전력 도입 확대
국내 시멘트 전문기업 성신양회가 휴맥스 관계사 인엠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과 약 2㎿(메가와트) 규모의 자가소비형 태양광 기반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성신양회가 공장 지붕을 제공하면 인엠스 SPC 법인은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운영한다. 성신양회는 생산된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받아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지급하게 된다. 전력비 절감과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최초 제안 이후 약 15개월동안 기술 검토와 사업 구조 협의를 거쳐 최종 추진됐다. 24시간 가동되는 시멘트 제조공장 특성상 다양한 현장 여건에 대한 기술적 검토가 필요했고 로봇·드론 기반 유지관리 방안과 장기 운영 안정성 확보 등을 통해 사업성을 갖췄다. 성신양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와 함께 제조업 기반의 탄소중립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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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정용진 '멸공' 발언과 무관…논란은 통제 부실 문제"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번진 스타벅스 코리아 마케팅 사태와 관련해 정용진 회장이 공식 사과에 나선 가운데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의 과거 '멸공' 발언과 이번 사태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그룹 측은 이번 논란의 원인으로 내부 통제와 리스크 관리 부실을 지목하며 "결재 과정에서 필터링 기능이 제대로 작동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일"이라고 밝혔다. 또 사내 포렌식 조사와 임직원 면담을 진행했지만 일부 직원들의 휴대전화 제출 거부로 사전 공모 여부를 완전히 규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역사 의식 교육과 내부 결재 시스템 개선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질의응답에는 양종환 신세계그룹 감사팀장(상무), 김수완 대외협력본부장(부사장), 전상진 경영총괄(부사장), 이규봉 영지원총괄(전무) 등이 참석했다. 다음은 기자회견 일문일답. -정용진 회장이 사과한 이후 일주일 동안 어떤 조사와 조치가 진행됐나. ▶임원진 5명과 실무진 5명, 결재 합의 라인 인원 5명 등 총 15명을 대상으로 사내 메일과 업무용 노트북 포렌식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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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데이 제안 직원들 폰 제출 거부...4단계 보고에도 지적 없었다"
스타벅스코리아가 진행한 5. 18 탱크데이 마케팅과 관련해 신세계그룹이 사건 발생 직후 내부 조사를 진행한 결과 고의성을 입증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상진 신세계그룹 경영총괄부사장은 26일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사건 발생 직후인 19일부터 일주일간 이번 마케팅을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내부 조사를 진행했다"며 "조사결과, 해당 직원들과 임원진이 고의로 해당 마케팅을 기획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전 부사장은 "해당 직원들과 스타벅스코리아 경영진이 특정 목적을 갖고 이번 마케팅을 기획했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다"며 "그리고 이번 사안이 아무런 제동장치 없이 실행될 수 있었던 마케팅 승인 과정과 부실한 리스크 관리 시스템에 대해서도 철저한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해당 직원들이 휴대폰 제출을 거부하는 등 회사 차원의 조사에 법적·절차적 한계가 제약 요건으로 작용한 영향도 있다"며 "다만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이번 마케팅에 관여된 5명 모든 직원의 직무배제 및 대표와 담당 임원을 해임 조치했고, 추후 진행될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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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만 있어도 스트레칭 자동으로"...코웨이, '슬립테크'로 침대 기준 바꾼다
수면의 질이 건강뿐 아니라 일상의 생산성까지 좌우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침대의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침대 시장에선 그간 매트리스 소재와 디자인이 주요 선택 기준이었다. 하지만 최근엔 사용자의 수면을 능동적으로 돕는 '슬립테크' 제품이 새로운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최근 모션베드에 누워만 있어도 자동으로 스트레칭이 이뤄지는 새로운 슬립테크 제품 '비렉스 R시리즈'를 출시했다. 단순히 누울 수 있는 가구를 넘어 사용자의 신체 회복과 숙면을 능동적으로 설계하는 슬립테크 디바이스로의 진화가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비렉스 R시리즈 대표 모델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누워만 있어도 자동 스트레칭이 가능하다. 내부에 탑재된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이 허리 부위를 14단계에 걸쳐 약 700mm 높이까지 부드럽게 들어 올려, 취침 전에는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기상 시에는 굳은 몸을 깨워준다. 또 모션베드 기능을 통해 무중력·TV시청·상체올림·하체올림 4가지 맞춤형 포지션 모드를 제공해 수면뿐만 아니라 다양한 휴식 상황에서 최상의 편안함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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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인구에 '매운맛' 알린다…신라면, 인도 1위 퀵커머스 입성
농심이 인도 퀵커머스 시장 1위 업체 블링킷(Blinkit)를 통해 신라면 브랜드를 유통하고 14억 인구 인도의 식료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블링킷은 인도 퀵커머스 시장 점유율 약 50%를 차지하는 현지 1위 업체다. 성장 속도가 빠른 현지 온라인 유통망과 배송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라면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농심은 지난 22일 인도 뉴델리 더 웨스틴 구르가온(The Westin Gurgaon)에서 '신라면 김치볶음면' 브랜드 단독 론칭 행사도 진행했다. 볶음면 형태의 요리가 익숙한 인도 현지 식문화와 젊은 소비층 특성을 반영했다. 농심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급성장 중인 인도 온라인 식료품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인도 이커머스 시장 규모는 2025년 900억달러에서 2030년 2400억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퀵커머스 시장은 같은 기간 80억달러에서 500억달러로 6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심 관계자는 "인도 퀵커머스 시장의 강자인 블링킷과 협력을 통해 인도 전역에 신라면 브랜드를 알려 나갈 것"이라며 "인도인들의 일상 속에 신라면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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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에 파개장 스타일 더한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 출시
삼양식품이 우지의 깊은 풍미에 파개장 특유의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을 더한 신제품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은 삼양식품이 지닌 자사만의 우지유탕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진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식형 국물 라면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점에 주목해, 깊고 개운한 끝맛의 균형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소고기 육수를 기반으로 대파와 후추의 향을 더해 묵직하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국물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여기에 큼직한 대파 후레이크와 비프맛 후레이크를 풍성하게 담아 국물의 풍미는 물론 씹는 재미까지 살렸다. 면발도 국물과 조화를 고려해 설계했다. 컵라면에 최적화된 배합의 골든블렌드오일로 튀겨내 고소한 풍미를 높였다. 마지막 한입까지 쫄깃하고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했다. 조리 편의성도 강화했다. 일반 조리 외에도 전자레인지 조리(1000W 기준 1분 30초)가 가능하도록 용기 재질과 면 배합을 최적화했으며, 전자레인지 조리 시 더욱 진하게 우러난 국물 풍미와 쫄깃한 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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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CJ컵'에서 K푸드 매력 알린 비비고..."한국 음식에 더 많은 관심 생겨"
CJ제일제당이 PGA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바이런 넬슨(THE CJ CUP Byron Nelson, 더 CJ컵)'에서 비비고를 앞세워 K푸드와 한국 식문화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CJ그룹 통합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HOUSE OF CJ)' 내 비비고존과 경기장 내 비비고 컨세션(Concession)이 운영되며 대회 기간 현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CJ제일제당은 이들 공간에서 다양한 K푸드 메뉴를 운영하며 현지 관람객들이 한국 식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7번홀의 비비고 컨세션은 이번 대회의 대표 미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캐주얼 다이닝 콘셉트로 꾸며진 이곳에서는 국내외 유명 셰프들이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더 CJ컵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의 유용욱 셰프가 비비고 김치를 활용한 '김치 삼겹살 타코'를 선보였고, 뉴욕 한식 파인 다이닝 '아토믹스'의 박정현 셰프가 소바바치킨과 비비고 스티키 라이스(bibigo Sticky Rice)를 이용해 '소바바 치킨 라이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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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신세계 그룹 "논란 마케팅 관행적 승인…전원 대기발령"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호텔 대국민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