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날인 13일 오전 서울 풍문여고 앞에서 지각을 한 수험생이 경찰의 도움을 받아 고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음주운전' 야구선수, 여성 팬에 막말..."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1년 새 두 번이나 …주진모, '5000만원' 잭팟 터졌다 "아내 화장실 간 사이"…맞선행사 달려가 총각 행세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