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오포 고산2지구, 전용면적 62~104㎡ 895가구 분양
세종~포천 고속도로 오포IC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편리

(경기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GS건설은 경기 광주시 오포읍 고산2지구 C-3?C-4블록에 들어서는 ‘오포자이 디 오브’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오포자이 디 오브는 지하 2층~지상 23층 13개 동, 전용면적 62~104㎡ 895가구를 분양한다.
블록 별로는 C-3블록 6개 동 447가구 Δ62㎡ 32가구 Δ69㎡ 9가구 Δ74㎡ 152가구 Δ82㎡ 9가구 Δ84㎡ 227가구 Δ92㎡ 13가구 Δ104㎡ 5가구, C-4블록 7개 동 448가구 Δ62㎡ 42가구 Δ69㎡ 9가구 Δ74㎡ 117가구 Δ82㎡ 12가구 Δ84㎡ 242가구 Δ92㎡ 20가구 Δ104㎡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1일 당해지역 1순위, 6월 2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C-3과 C-4블록‘의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6월 9일 C-4블록, 6월 10일 C-3블록이며, 정당계약은 6월 28일부터 7월 6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오포자이 디 오브 견본주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이버로만 운영된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오포자이 디 오브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 중이며,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평면 및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오포자이 디 오브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 고속도로 오포IC가 인접해 있어 서울과 광역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태재로와 성남이천로(3번국도) 등을 통한 판교·분당 신도시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판교와 분당 생활권은 물론 인접한 태전지구 등 광주 중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멀티 생활권을 갖췄다.
단지 인근 초등학교(계획)가 예정되어 있고 문형산과 고산천 등 자연 하천이 있어 쾌적한 숲 세권 에코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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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숲 세권 환경과 어우러진 엘리시안가든, 자이펀그라운드, 테마가든 등 다양한 조경시설도 단지 내에 들어선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각 타입별로 선호도 높은 4Bay, 3면 발코니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또 1~5층 일부 세대는 오픈발코니, 포켓테라스 등의 특화 설계로 주변 자연경관을 물씬 느낄 수 있다.
일부 최상층은 넓은 공간 구성과 고급스러움을 살린 펜트하우스로 계획돼 있다.
수요자들의 선택권을 높인 다양한 설계도 특징이다.
타입에 따라 대형 드레스룸, 베타룸이 적용되며 주방 스타일업 설계를 통해 넓은 주방이나 알파룸 등을 선택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오포자이 디 오브는 광주 내에서도 편리한 서울, 판교, 분당 접근성을 갖추고 있는데다 쾌적한 숲 세권을 자랑한다.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돼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오포자이 디 오브 견본주택은 광주시 역동 213-3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2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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