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26일 오세훈 서울시장 지방선거 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 오 시장 측 주요 참모인 이종현 민생소통 특보, 박찬구 정무 특보 등 정무직도 선거를 준비하기 위해 이날 사직했다. 이날 오 시장 참모진의 사직은 하루 뒤인 27일 오 시장의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선거운동에 합류하기 위한 사전 조치다. 이 특보와 박 특보를 포함해 박형수 정책 특보, 이지현 기획총괄 특보 등 정무직도 사직했다. 김 정무부시장은 2024년 7월 취임 이후 서울시 주요 역점 사업이 사회적 공감대 속에서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해 왔다. 정무부시장은 차관급 정무직으로 국회, 언론, 서울시의회는 물론 노동계와 직능단체를 아우르는 소통과 조정 기능을 맡는 자리다. 오 시장의 선거캠프는 종로구 관철동 대왕빌딩에 마련됐다. 오 시장은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김 정무부시장은 이날 사의 표명에 앞서 낸 입장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을 향해 "현장을 지키는 서울시 공직자들을 흔들지 마십시오"라고 요구했다. 그는 "서울시 공무원들은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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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노인일자리 3000명 시대…'일하는 노년' 기반 강화
경기 김포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 141억6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8개 사업단에서 314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최근 3년간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뤘다. 사업단 수는 2023년 43개에서 올해 58개로 늘었고, 참여 인원도 같은 기간 2679명에서 3148명으로 확대됐다. 예산 역시 2023년 81억원에서 올해 141억원으로 약 74% 증가했다. 시는 올해 어르신들이 직접 수익을 창출하는 '공동체 사업단'(시장형)과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활용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김포시니어클럽을 비롯한 4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한다. 공동체 사업단은 두부·참기름 제조, 샐러드 매장, 실버카페, 편의점 운영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포시니어클럽의 두부·참기름 사업단은 국산 농산물을 활용해 제품을 생산·판매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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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 운전원 키운다" 인하공전,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선정
인하공업전문대학(이하 인하공전)이 지난 2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미추홀여성인력개발센터와 '2026년도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상생일자리 지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여건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일자리 사업을 비영리법인·단체와 함께 제안하면, 인천광역시가 심사·선정해 지원하는 공모 사업이다. 인하공전은 2개 기관과 함께 '물류산업 맞춤형 지게차 운전원 양성과정'을 제안해 선정됐다. 이 과정은 미취업 청년과 중장년을 대상으로 연 2회 운영되며 회당 10명을 모집한다. 지게차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과 취업 연계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성찬 총장은 "미추홀구와 협력해 지역 상생 일자리 모델을 강화하겠다"며 "참여자 맞춤형 지원과 취업 연계, 사후관리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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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천정비사업에 2490억 투입..."88곳 지방하천 정비합니다"
경기도가 올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2490여억원을 투입해 88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2026년도 도-시군 지방하천 정비 사업추진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도-시군이 함께 모여 2025년도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시군 대행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과 건의사항 청취 등 효율적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도 직접사업과, 시·군 대행사업으로 구분된다.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일반적으로 5년이상 장기사업인 점을 고려해 경기도는 2016년부터 현장여건, 재해 관련 시급한 소규모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선정해 시·군 대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치수 위주의 하천정비와 더불어 △노인 △어린이 등 세대와 △문화 △체육 등의 분야를 망라한 협업사업을 통해 지방하천의 가치 향상을 위해 지난해 시군 오디션을 통해 선정한 5곳(가평 조종천, 이천 율현천, 김포 가마지천, 양평 연수천, 광주 우산천) 하천사업이 새로 설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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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잇는 다산…GH, 첫 단독 개발 신도시 '다산진건' 최종 준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단독 사업시행자로 처음 조성한 신도시인 남양주 다산진건 공공주택지구가 최종 준공되며 15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GH는 다산진건 공공주택지구가 단계별 준공을 거쳐 지난해 12월31일 자로 사업을 완료했으며, 이날 경기도 준공 공고로 냈다. 다산진건지구는 2018년 6월 1단계 준공 이후 순차적으로 개발이 진행됐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시 다산동 일원 약 475만㎡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신도시로, 진건지구와 지금지구로 구성된다. 사업 초기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다른 택지지구보다 빠르게 조성을 완료하며 현재 약 10만명이 거주하는 안정적인 도시로 자리 잡았다. 다산신도시는 GH가 조성한 경기 남부의 광교신도시와 함께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핵심 거점도시로 평가받는다. 도시 전반에는 GH만의 공간 철학과 공공 가치가 반영됐다. 다산 8경을 모티브로 한 주민참여형 도시설계, 공공임대주택 유휴공간을 활용한 커뮤니티 거점 '다산공간복지홈', 공동체 문화 회복을 위한 '경기 유니티' 등이 대표적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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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재정 부담 진단...의정부시, 경전철 '다음 20년' 설계 착수
경기 의정부시가 개통 이후 10여년간 운영 중인 의정부경전철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고 향후 2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 운영 방향 마련에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의정부경전철 차량기지에서 '의정부경전철 중장기 운영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용역은 무인운전 시스템으로 장기간 운영된 의정부경전철의 시설 노후화, 운영 안정성, 재정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교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실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관계자들은 착수보고회에 앞서 차량기지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차량 정비와 운영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단종된 시스템으로 인한 부품 수급 어려움,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 구조적인 운영 한계가 공유됐다.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중장기 운영전략에 반영할 예정이다. 보고회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의정부경전철 사업시행자·운영사 관계자, 철도정책 자문위원,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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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법원 설치 가시화…국회 법사위 제1소위 통과
경기 화성특례시민의 숙원인 '화성시법원' 설치가 더 가까워졌다. 4일 시에 따르면 권칠승 국회의원이 화성시법원 설치 내용을 담아 대표 발의한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 구역에 관한 법률'(약칭 : 법원설치법) 개정안이 지난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시는 제1소위 통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와 본회의 통과 가능성도 높아졌다고 보고 있다. 이 법안은 지난 제21대 국회에서 법사위 제1소위를 통과했으나 임기만료로 인해 자동 폐기됐다. 제22대 국회들어 지난해 6월4일 권 의원이 해당 법안을 다시 대표발의했고, 이후 시법원 설치 필요성 타당성 연구, 법원행정처, 기획예산처 사전 협의를 거쳤다. 시법원이 설치될 경우 △소액심판 △화해·독촉 및 조정 △즉결심판 △협의이혼 △공탁사건 △가압류(피보전채권액 3000만원 이하)등 사건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관내 법원이 없어 각종 송사해결을 위해 수원시, 오산시 법원을 이용했던 시민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정명근 시장은 "4개 구청 체제에 걸맞은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주요 국가기관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번 제1소위 통과를 계기로 106만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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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교통·산업 잇는 청사진…과천시 미래 100년 구상 본격화
경기 과천시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미래 자족도시 구상에 속도를 낸다. 과천시는 지난 3일 지식정보타운 디테크타워 미래홀에서 '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 과제를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 자문위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신계용 시장은 이날 '함께 성장하는 자족도시, 과천의 미래'를 주제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미래 성장동력 고도화를 통한 자족 기반 강화 △생활 밀착형 인프라 확충과 안전도시 조성 △전 세대가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문화 환경 구축 △포용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을 시정의 핵심 축으로 설정했다. 신 시장은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종합의료시설 조성 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8월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의 추진 경과를 설명했다. 시는 해당 지역을 의료 기능을 중심으로 첨단산업, 문화·상업, 주거·녹지 기능이 연계된 복합단지로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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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5년 연속 수도권 대학 '해외취업률 1위' 달성
삼육대학교는 최근 5년 연속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대학 가운데 해외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달 대학알리미를 통해 발표한 '2025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4년 해외취업률(조사기준일 2024년 12월31일)은 2. 2%로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해외취업률은 졸업자 가운데 진학자, 입대자, 취업불가능자, 외국인유학생, 제외인정자를 제외한 인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해외취업자 비율이다. 해외취업자 수 기준으로는 2022년 44명, 2023년 37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많은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 2024년에는 25명으로 수도권에서 2번째로 많았다. 삼육대를 대표하는 해외취업 프로그램은 '해외취업연수사업'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이 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직무교육부터 취업상담과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 지원까지 포함한다. 대학은 2018년부터 8년 동안 수료생 165명을 미국과 캐나다 현지 기업에 취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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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밀라노 진출 지원할 K-디자이너 5인 선정
서울시는 올해 'F/W' 밀라노패션위크 참가를 지원할 국내 브랜드 5곳을 최종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CNMI)와 '서울패션위크'와 '밀라노패션위크' 간 상호 협력 및 K-패션 브랜드의 유럽 시장 진출을 골자로 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창의성과 혁신성 및 기술성, 브랜드 철학 등 6개 지표를 중심으로 국내외 전문가 심사를 거쳐 5개 사를 선정했다. 서울패션위크에서 검증된 브랜드를 밀라노패션위크는 물론 현지 하이엔드 편집샵 세일즈까지 연계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가 지난해 말 선정한 5곳의 밀라노패션위크 참가 브랜드는 △아모멘토△비스퍽△데일리미러△제이든초△김해김이다. 이번 현지 프로그램은 밀라노의 하이엔드 편집샵인 안토니올리에서 운영한다. 참여 브랜드들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26 F/W 컬렉션을 전시 형식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선보인다. 오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는 26 S/S 컬렉션을 대상으로 현장 판매와 바이어 세일즈 상담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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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SH, 위례 숙원 해결…장지천 방류구 '디자인 명소'로 탈바꿈
경기 하남시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손잡고 장지천 발원지 일대의 경관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디자인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시청에서 SH와 '장지천 발원지 디자인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장지천 방류구는 위례지구에 공급되는 하천 유지용수가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상징적인 지점이다. 그동안 기능적으로는 제 역할을 했으나 발원지와 방류구 주변 구조물이 단조롭고 인공적이라는 주민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류구 일대를 위례신도시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도심 속 경관 포인트'로 정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SH는 사업에 필요한 총사업비 17억원 전액을 부담한다. 하남시는 사업 시행 주체로서 실시설계부터 관계기관 인·허가, 공사 추진, 준공 후 시설물 관리 업무까지 전 과정을 책임진다. 사업 대상지는 위례도서관 인근 학암동 675-5번지 일원의 장지천 방류구다. 시는 협약 체결 직후 즉시 설계에 착수하여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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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설 명절 맞이 '신화 포춘 스트리트' 이번트 진행
제주신화월드가 설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이벤트 '신화 포춘 스트리트'를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는 제주신화월드 랜딩 컨벤션 센터 G 층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행운을 담은 신화 포춘 스트리트에서 미션 수행 후 복주머니 카드에 4개 스탬프를 찍으면 럭키 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24K 순금 말 한돈, 2등에게는 제주신화월드 신화관 슈페리어 킹 1박 숙박권과 랜딩 다이닝 2인 식사권, 3등에게는 랜딩 다이닝 2인 식사권을 제공한다. 경품 추첨은 이벤트가 진행되는 3일 동안 매일 진행된다. 체험 공간에서는 설날 기운을 더할 '매직 쇼'와 새해 소망을 담은 특별한 부적을 만들 수 있는 '행운 부적 공방'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또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특별한 순간을 사진에 담을 수 있는 '제주 사진관'과 제주의 향기를 블렌딩해 나만의 향을 만드는 '제주 향기 공방'이 마련돼 다양한 체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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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역사와 일상이 만나는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경기 구리시는 지난 3일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사업 현장인 동구릉 인근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백경현 시장을 비롯해 시청 도로과 관계자와 사업관계자 등이 참석해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구간 전반에 대한 계획을 확인하고 주요 공정 현황,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점검했다.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은 동구릉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거리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민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것이 목표다. 현재 동구릉 역에서 동창교까지 구간을 중심으로 화강석 판석 포장과 특화 가로등 설치 등 주요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백 시장은 보행 안전 확보, 공사로 인한 불편 최소화, 원활한 사업 추진 방안 관련 다양한 의견을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백 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이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명소로 완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