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지하철 관제시스템' 전기회로식에서 LTE 통신 방식으로 변경 도시철도 신호체계, ATP서 CBTC(무선통신방식) 변경 검토 2032년 우이신설선 시작으로 2·9호선 도입 검토 도입 시점·소요 예산·재원조달 방식 등 검토 중 지난 6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제2관제센터를 방문했다. 서울지하철 교통통제 및 관제센터는 국가 중요 시설이다. 국정원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공개가 제한된다. 시설 내부로 들어서면 서울지하철 5~8호선의 이동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역사 내 CC(폐쇄회로)TV도 연동돼 승강장이나 환승통로의 혼잡도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상황판과 모니터에 나타나는 호선별 이동 정보 등은 모두 국정원법에 따른 보안 사항으로 외부 공개가 제한된다. 근무자의 얼굴과 이름 역시 보안사항이다. 국정원법의 보호를 받는 보안시설에 오 시장이 기자단과 함께 방문한 이유는 CBTC(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효율성을 보고 받기 위해서다. 서울 지하철의 이동 현황과 역사 내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장소에서 서울교통공사 종합관제단장의 현장 보고가 이어졌다. 국내 도시철도는 신호제어 방식으로 궤도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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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투자 2.6조 유치 부천시, 산업과 교육에서 미래 전략 가속
경기 부천시가 민선 8기 들어 산업·교육·생활 현안 전 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도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부천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에 국내 주요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확정되고, '부천과학고' 개교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산업과 교육을 연결한 미래 전략의 윤곽이 뚜렷해졌다. 시는 이달 중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대한항공, DN솔루션즈 등 국내 대표 기업들과 부천대장 산단 입주 계약을 체결한다. 총투자 규모는 약 2조6000억원, 산업시설 면적은 13만㎡에 달한다. 대장 제1·2 산단은 에너지·반도체·항공·정밀기계·AI·로봇·자동화 등 미래 핵심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연구개발 거점으로 조성 중이며, 2029년 준공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SK하이닉스는 제1산단 내 4만5000㎡ 부지에 1조1886억원을 투자해 1000여명이 근무하는 첨단 연구단지를 조성한다. 대한항공은 제2산단 내 7만2000㎡ 부지에 1조2000억원 규모 항공 연구개발·교육 단지를 조성해 연 2만명 이상을 교육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운항훈련센터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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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걸 전남대 교수, 200억 국가 '양자센싱 플래그십' 주도
전남대학교는 문걸 물리학과 교수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양자과학기술 플래그십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국가전략 분야인 양자센싱 연구를 본격적으로 이끌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주관하며 '원자기반 항법용 양자 자이로 및 가속도 센서 개발'을 목표로 지난달부터 2032년 12월까지 총 200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추진된다. 문 교수는 국방 분야 양자센싱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초정밀 양자계측 센서 특화연구실(2023~2028년) △국방 양자 컴퓨팅&센싱 기술연구(2023~2029년) 등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지원 과제의 연구책임자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KAIST가 주관하는 K+Quantum 혁신인재양성센터에 2023년부터 2031년까지 고아라·신동근·제숭근·윤선현 전남대 물리학과 교수와 함께 참여하며 △석·박사 대상 양자 특화 전문 교육과정 개발 △다학제적 연구 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차세대 양자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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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환경독성학 분야 세계 석학 존 P. 기지 교수 초청 특강
세종대학교가 오는 10일 오후 3시 교내 광개토관 431호에서 세계적인 환경독성학 석학 존 P. 기지(John P. Giesy)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지 교수는 '세계 최고 석학의 연구 여정과 청년들에게 전하는 커리어 전략'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태어난 기지 교수는 현재 캐나다 서스캐처원대(University of Saskatchewan)에서 환경독성학 분야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과불화화합물(PFAS)을 최초로 발견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ISI Highly Cited Author)로 선정됐으며, 생태독성학·수질오염·화학물질 환경영향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13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환경 기준 설정과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 엄종화 세종대 총장은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석학의 연구 철학과 과학적 접근법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환경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국제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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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창립 58주년' 기념 행사 나주 본사서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aT')가 1일 나주 본사에서 창립 5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수축산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 직원 포상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지원 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공사와 관련 업계의 노력과 성과를 기념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식품산업의 국내외 발전을 기원하는 '농어촌·농어민(축산)이 잘 살아야 대한민국 강한 선진국 된다'는 신념과 '농수축산식품 수출은 대한민국 식품영토 확장'이라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추진한 성과를 중점적으로 공유했다. aT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7대 혁신방향 정립 및 실행 △신정부 핵심국정과제인 온라인 도매시장 도입 등 유통구조혁신 추진 △중동 권역 시장 한우 최초 수출 △생산·현장 중심 조직개편 △AI시대 맞춤형 조직 역량강화 및 상용화 추진 등 농수축산식품 산업과 조직의 변화를 함께 이뤄내는 성과를 거뒀다. 홍문표 aT 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어진 자리에서 항상 최선을 다한 모든 임직원에게 격려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농어촌·농어민(축산)의 발전과 식품영토 확장에 앞장선다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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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사람'의 무서운 돌변...여성 5명 중 1명 "폭력 당한 적 있다"
우리나라 여성 5명 중 1명이 배우자나 연인 등 '친밀한 관계'에 있는 상대에게 폭력 피해를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교제폭력 피해를 입은 여성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의 실태와 향후 과제' 보고서를 발간했다. 친밀한 관계는 통상 전·현 배우자(사실혼 포함) 및 전·현 연인 관계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교제폭력은 흔히 데이트폭력으로도 불리며 교제 중이거나 교제했던 연인 관계에서 발생한 폭력에 한정된다. 김효정 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성평등가족부가 지난 2021년, 2024년 실시한 여성폭력 실태조사를 토대로 피해 양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조사에서 친밀한 파트너로부터 △신체적 △성적 △정서적 △경제적 폭력과 △통제 피해를 평생 한 번 이상 경험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19. 2%였다. 2021년(16. 1%)보다 3. 1%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 신체적·성적 폭력(2개 유형)에 대한 피해 경험률 역시 2021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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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로봇기업, '2025도쿄 iREX'서 우수 기술 뽐낸다
대전테크노파크(이하 대전TP)는 대전시, 한국AI·로봇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5 도쿄 국제로봇전시회'(iREX 2025)에 대전 지역 로봇 기업 6개사가 참여하는 '대전 K로봇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일본로봇공업회(JARA) 등이 주최하는 세계 3대 로봇 전문 전시회 중 하나다. 올해는 15개국 600여개 기업이 참가해 로봇·AI 융합과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산업용·서비스용 로봇,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센서, 모션 제어 등 첨단 기술을 소개한다. '대전 K로봇 공동관'에는 △스카이텍(드론 기반 에너지 인프라 진단 기술) △씨너렉스(고정밀 RTK GPS 솔루션) △씬그립(산업·협동로봇용 전기 그리퍼) △엠플렛(AI 기반 자율 안내 로봇) △코메스타(디지털 무선 송수신 시스템) △한국정보시스템(KIS, 고정밀 드론·보안 솔루션) 등 통신·드론·자율로봇·그리퍼·정밀 측위 분야의 6개사가 우수한 기술을 선보이며 일본 및 글로벌 바이어와의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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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 '2025 TSU 한별 교육 우수성과 공유회' 성료
대구과학대학교가 지난달 28일 '2025 TSU 한별 교육 우수성과 공유회'를 열고 대학 재정지원사업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학습자 중심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된 RISE 사업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추진 성과를 소개하고, 캡스톤디자인·종합설계 등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지은 총장을 비롯해 대학 보직교수, 재학생, 산업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공유회는 노벨광장에서 열린 개회식으로 시작해 △뮤지컬연기과 '뮤지컬 갈라 공연' △청소년지도과 '문화예술발표회' △국방기술행정과 '의장시범공연' △레저스포츠과 'MR. TSU 선발대회' 등으로 이어졌다. 또한 RISE 사업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홍보하는 부스와 29개 학과가 참여하는 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간호학과 '호흡 중환자 간호 시연'과 '의학용어 골든벨' △치위생과 '스마일 프로젝트' 및 구강보건 공연 △전문스포츠지도과 '스포츠 재활 테라피·테이핑 시연'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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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하천 만드는 경기도, 여주 부평천 176억 들여 싹 고친다
경기도가 1일 '여주 부평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들어갔다. 도에 따르면 부평천은 여주시 강천면 일원에 흐르는 지방하천으로 섬강 합류 후 남한강으로 최종 방류된다. 상류부는 비교적 급경사 구간으로 집중호우로 물이 불어나면 주변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반복된다. 하류부는 남한강 수위 상승 영향으로 역류성 범람 위험이 존재해 정비 필요성이 제기됐다. 정비사업은 총연장 4. 75km 구간의 하천을 정비하며 △축제공(제방 쌓기) 3. 4km △교량 8개 설치 등이 포함된다. 사업비는 도비 176억원으로 △공사비 130억원 △보상비 30억원 △감리비 9억원 △설계 및 기타비용 7억원 등이다. 공사는 2028년 11월 준공이 목표다. 부평천 정비사업은 2022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보상절차를 진행했다. 강성습 도 건설국장은 "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부평천의 범람 위험이 크게 줄어들어, 지역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여주시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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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 용인시민 60% 이상 고용해야"…용인시 14년 만에 개정
경기 용인특례시가 1일부터 공사계약을 맺는 계약대상자의 의무와 책임을 강화한 '용인시 공사계약 특수조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2011년 이후 14년 만이다. 시는 변화한 현실과 현행 법령에 맞게 원활한 공사 이행, 발주자의 정당한 채권 확보 등을 위해 특수조건을 개정했다. 특수조건이란 일반계약 조건 외에 임금체불 방지, 하도급 관리 등 특정 목적이나 현장 특수성에 따라 명시하는 추가 조건을 말한다. 민법이 적용되는 계약 관계에 있어 미리 조건을 명시해 시의 권리를 보장하는 효과가 있다. 시는 공사현장 사고 예방을 위해 계약상대자의 안전관리와 재해예방과 관련해 의무를 부여했으며,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한 공사대금 청구·지급에 관한 사항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계약대상자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따라 재해예방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특히 '용인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용인시민 고용 권장 비율을 50%에서 60%로 높였다. 이상일 시장은 "취임한 뒤 가장 중점을 둔 부분 중 하나가 안전인 만큼 공사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특수조건 개정에서 관련 내용을 강조했다"면서 "지속적인 제도 개선으로 관급공사의 원활한 추진과 계약 분쟁, 체불, 현장 안전관리 문제 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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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5 AIoT 국제전시회'서 탄소중립 에너지 ICT 혁신 기술 선보여
한전KDN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AIoT 국제 전시회'에 참가해 친환경·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ICT 기술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과기부 주최로 열리는 'AIoT 국제 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융합기술 전문 전시회로 산업·제조·공공 등 다양한 분야의 지능형 인프라 기술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올해는 AI와 IoT를 융합한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에너지&환경 등 미래지향적 솔루션을 주제로 10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한전KDN은 이번 전시회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개발한 △전기차 충전플랫폼 CHA-ON △통합발전소 플랫폼 E:모음 △탈부착 에너지 저장 용기 정보 수집 장치 등을 소개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전시회를 통해 국민에게 한전KDN의 에너지 기술과 ICT 역량을 결합한 친환경, 스마트, 전력망 운영 솔루션을 소개하게 되어 매우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너지(EX)·데이터(DX)·인공지능(Ax)의 대전환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지능형 전력망, 에너지 믹스, 사이버보안 등 미래 전략 사업 기반 조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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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2026학년도 편입생 모집...오는 3~12일 원서 접수
안양대학교가 오는 3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2026학년도 편입생 249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원서는 안양대 입학처 홈페이지와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접수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일반편입(정원 내) 195명, 정원 외 모집 54명 등 총 249명이다. 일반편입은 전문대 이상 졸업(예정)자, 4년제 대학에서 2학년 또는 4학기 이상 수료(예정)하고 65학점 이상 이수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학점은행제 지원자는 전문학사 이상 학위(수여예정)자 또는 학사학위 과정에서 전공 40학점 이상, 교양 15학점 이상 등을 포함해 총 70학점 이상 이수해야 한다. 정원 외 전형은 △학사편입(22명) △농어촌학생(8명) △특성화고교졸업자(8명) △기회균형(6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10명) 등으로 구성됐다. 안양대 편입학 전형은 전적대학 성적 100%로 선발한다. 단, 공연예술학과와 음악학과는 전적대학 성적 10%와 실기고사 90%를 합산한다. 대학은 2025학년도부터 전과제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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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 연구개발·품질역량 강화로 경영혁신 가속
SNT다이내믹스가 연구개발과 품질역량 강화를 통한 경영혁신을 가속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SNT다이내믹스는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13편의 연구개발논문을 발표하는 등 5년 동안 국내외 학계에 110편의 연구개발논문을 발표했다. 학술대회서 발표한 논문은 대부분 신규 채용한 청년 엔지니어가 주 저자로 발표한 논문이다. SNT다이내믹스는 이공계 청년인재 채용과 육성으로 연구개발역량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청년인재의 미래 핵심기술을 향한 기술적 상상력(T·I)과 글로벌 시장을 향한 마케팅적 상상력(M·I)을 높이기 위해 '사용자 관점의 무기체계 개발 방향' 주제 특강도 했다. 품질 분야 강화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달 SNT다이내믹스의 '원스텝' 분임조가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우수 품질분임조 금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분임조는 2024년 신규 채용 사원으로 구성했고 현장의 생산기술 및 품질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품질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