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지하철 관제시스템' 전기회로식에서 LTE 통신 방식으로 변경 도시철도 신호체계, ATP서 CBTC(무선통신방식) 변경 검토 2032년 우이신설선 시작으로 2·9호선 도입 검토 도입 시점·소요 예산·재원조달 방식 등 검토 중 지난 6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제2관제센터를 방문했다. 서울지하철 교통통제 및 관제센터는 국가 중요 시설이다. 국정원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공개가 제한된다. 시설 내부로 들어서면 서울지하철 5~8호선의 이동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역사 내 CC(폐쇄회로)TV도 연동돼 승강장이나 환승통로의 혼잡도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상황판과 모니터에 나타나는 호선별 이동 정보 등은 모두 국정원법에 따른 보안 사항으로 외부 공개가 제한된다. 근무자의 얼굴과 이름 역시 보안사항이다. 국정원법의 보호를 받는 보안시설에 오 시장이 기자단과 함께 방문한 이유는 CBTC(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효율성을 보고 받기 위해서다. 서울 지하철의 이동 현황과 역사 내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장소에서 서울교통공사 종합관제단장의 현장 보고가 이어졌다. 국내 도시철도는 신호제어 방식으로 궤도회로
최신 기사
-
생계 어려운 국민 누구나 즉시 '먹거리·생필품' 지원받는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게된다. 보건복지부는 다음달부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먹거리 기본보장 코너(그냥드림)'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는 생계가 어려운 국민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푸드뱅크·마켓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국 56개소를 시작으로 이달 중 약 70여 개소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 지역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과거 코로나19 기간 중 일부 지방정부(서울, 경기, 대구 등)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먹거리 지원 사업이 위기가구 발굴과 식생활 보장에 성과를 거둔 점을 고려해 이를 중앙정부 차원의 민관 협력 모델로 확산하는 것이다. 생계가 어려운 국민이 방문하면 1인당 3~5개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한다. 또한, 동일 가구의 반복적 방문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되는 경우 해당 가구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등 전문 복지서비스로 연계함으로써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게 된다.
-
"빙판길,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포상금 최대 100만원
행정안전부는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안부는 계절별 중점 관리가 필요한 위험요소를 선정해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겨울철 집중신고기간에는 제설 요청 등 대설 신고 5000여 건과 도로·인도 결빙 등 한파 신고 3600여 건이 접수됐다. 접수된 신고는 관계기관에서 신속히 처리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번 겨울철 집중신고 대상은 △대설 △한파 △화재 △축제·행사 등 4개 유형이다. 구체적으로 대설은 제설 미흡, 제설함 관리 불량, 시설물 파손·붕괴 위험 등, 한파는 인도 결빙, 동파 우려, 고드름 낙하, 한파 쉼터 불편 등이 신고 대상이다. 화재의 경우 비상구 물건 적치, 담배꽁초 투기, 소화시설 불량, 불법 취사·소각 등, 축제·행사는 인파 밀집 우려, 행사장 시설 파손, 안전관리 미흡 등이다. 국민 누구나 주변의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내 '겨울철 집중신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조치 결과는 문자 등으로 안내된다.
-
홍콩 덮친 화마...서울시 '고층건물·노후아파트' 안전대책 추진
홍콩 고층 아파트 '웡푹코트' 화재를 계기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고층건물과 노후 아파트 화재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고층건축물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말 기준 서울시 내 고층건축물은 949개 동으로 32개 동이 초고층 건축물이다. 고층건축물 건설 현장도 36곳이다. 고층 건축물은 30층 이상 또는 높이 120m 이상인 건축물, 초고층 건축물은 50층 이상 또는 높이 200m 이상인 건축물을 의미한다. 소방본부는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건설현장 36곳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임시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사항, 화기 취급 등 공사장 화재안전관리 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모든 현장에 관리자급 소방공무원을 지정해 월 1회 이상 화재안전관리 현장점검과 공정률별 중점관리사항 지도를 병행한다. 30층 이상 모든 고층건축물(949개동)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관리 서한문'을 발송해 관계자의 관심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한다.
-
月20일 8천보 걸으면 보험료 10%↓...슈퍼앱 진화한 손목닥터9988
서울시가 서울시민 4명 중 1명 이상(250만 명)이 이용하는 대표 밀리언셀러 정책 '손목닥터9988'을 슈퍼앱으로 업그레이드한다. 걷기만 해도 보험료가 줄어들고 대중교통 요금 마일리지와 각종 포인트 혜택이 늘어난다.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서울시민 건강관리플랫폼 '손목닥터9988 슈퍼앱'을 본격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걷기 습관을 자연스럽게 정착시키도록 민간과 협력해 맞춤형 혜택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먼저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손목닥터9988' 참여자들이 일상 속에서 대중교통 탑승과 걷기습관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티머니GO'와 연계한 보상을 신설했다. 12월 한 달간 손목닥터9988 참여자가 '티머니GO'에 회원 정보를 최초로 연동하면 1000마일리지(1M=1원)를 제공한다. 다음달 17일부터는 하루 8000걸음을 걸으면 티머니GO앱에서 추첨권을 지급한다. 당첨되면 마일리지나 택시 등 대중교통 결제 시 활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등을 준다. 월간 걸음 달성 횟수가 5, 10, 15, 20회 구간을 넘을 때마다 추가로 추첨권을 지급한다.
-
고교학점제·5등급 '내신 확보' 변수…"학생 수 고려해 학교 선택 예상"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급제가 전면 도입되면서 학교 내 학생 수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학생들이 내신 등급 확보를 위해 학생 수를 고려해 고등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0일 종로학원은 "300명 이상 학교가 학생 수를 기준으로 내신 등급 확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학교로 평가받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내년부터 본격적인 내신 5등급제기 시행되면서 1등급 비율이 10%로 고정된다. 고교학점제에서는 수강자 수가 많을수록 내신이 유리하다. 학교 내신 관리 측면에서 학생 수가 고교학점제에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학원이 학교알리미 공시를 통해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에 위치한 학교 중 200명 미만 학교는 전체 일반고의 52. 1%(884개교)에 달한다. 200명대는 34. 0%(576개교)며 △300명대 12. 3%(208개교) △400명대 1. 6%(27개교) △500명대 0. 1%(1개교) 순이다. 학생 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300명대 이상 학교는 경기권이 125개교로 지역에서 31.
-
경기권 최초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한다는 이곳은?
경기 파주시가 도내 최초로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를 지정한다. 파주시는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을 위해 '파주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의 보행 안전과 무질서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문화 개선을 위해서다. 개정안에는 보행 혼잡 구간과 사고 위험 구간을 '통행금지 구간(전동킥보드 없는 거리)'으로 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교통섬 및 횡단보도 앞 기기 즉시 견인 시행 △견인료 인상 △주차구역 설치 △중고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및 홍보 활동 등을 시행했음에도 PM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시민 불편이 지속되자 경기도 최초로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조례는 내년 2월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조례가 개정되면 대상지를 면밀히 검토하고, 도로교통법에 따라 거리 지정 권한이 있는 경찰과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PM으로부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며 "경찰과 협력해 단속을 강화하고 교육·홍보·주차구역 정비 등 종합적인 안전대책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부산시 수민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집중호우 피해 해소
부산시가 상습 집중호우 피해를 겪고 있는 동래구 수민지구에 공원과 빗물 저장 기능의 우수저류시설을 준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수민지구는 2009년 7월과 2014년 8월, 2017년 9월 등 반복적인 집중호우로 주민들이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어 우수저류시설 설치가 주민의 숙원이었다. 부산시와 동래구가 지속적으로 피해 예방 방안 마련에 나서 2019년 9월 행정안전부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2022년 1월 476억원을 들여 우수저류시설 설치에 들어가 지난달 말 완공하고 준공식을 했다. 우수저류시설은 수민지구 지하에 설치해 최대 3만5000t의 빗물을 저장한다. 상부 7132㎡에는 수민어울공원을 조성한다. 공원까지 완공되면 도시 침수 위험을 낮추는 동시에 부족한 도시 녹지 확충으로 주민의 휴식·문화·체육 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열섬 완화·환경 개선·도시경관 향상 등 효과도 예상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수저류시설 설치로 지역 주민이 반복된 침수로부터 벗어나 매우 기쁘다"라며 "시설 상부에 휴식과 소통의 장이 될 공원을 조성해 수민동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부산테크노파크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전략 모색
부산테크노파크가 부산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포럼을 열고 친환경·스마트 선박과 기자재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해양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포럼은 박정규 미국선급협회(ABS) 실장의 '2025 선박 에너지 전환의 최신 동향'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연료 다양화와 에너지 효율 규제 대응 선박 설계·운항 전략을 공유했다. 하승만 한국선급 수석은 IMO 넷제로 프레임워크와 최신 논의 동향을 중심으로 국제사회 합의와 선박 연료·기자재 측면의 대응 과제를 발표했다. 패널토론에서는 LNG 운반선 핵심 기자재의 국산화와 기술 격차 해소 방안 및 친환경·디지털 전환 대응 차세대 선박 기자재 산업 육성 전략을 논의했다.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한 수소 기반 연료 기술과 생산 전략 등 조선·해양 산업의 중장기 경쟁력 확보 방안도 모색했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는 원장은 "이번 포럼은 해양신산업 분야 기술 정책 발굴과 해수부 부산 이전이 가져올 산업적 기회를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이라며 "현장의 아이디어가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대학가 'AI 부정행위' 대책 나온다...학교 AI 가이드라인도 배포
대학가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부정행위 적발이 반복되자 교육부가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학교에서의 AI 활용을 위한 별도 가이드라인도 내년 새학기에 배포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28일 오후 설명자료에서 "학생평가에서 AI를 활용한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시도교육청과 공동 방안을 마련해 다음달 초에 현장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고려대와 서울대, 연세대 등 서울권 대학에서 AI를 활용한 부정행위가 적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교육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학교에서의 안전한 AI 도입·활용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를 추진 중"이라며 "내년 3월 현장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학교에서의 AI 윤리교육을 위해 내년부터 학교급별·대상별 AI 윤리교육 콘텐츠도 개발·보급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시도교육청과 함께 현장 의견을 적극 경청하고 AI 기술이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도구가 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창원시티투어버스 가족체험형 특별노선 운영
창원특례시가 오는 12월6일부터 가족 참여형 시티투어버스 특별노선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진해해양공원 보물찾기 겨울 탐험'이라는 주제의 노선이다. 다음달 6일과 7일, 13일, 14일 4회 운영한다. 운영일 오후 1시30분 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광장에서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진해해양공원으로 이동한 후 공원 곳곳을 탐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회차별 선착순 4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창원시티투어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사전 접수하면 된다. 정양숙 창원특례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게 특별노선을 마련했다"며 "가족 간 소통과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시티투어 2층버스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이용객 감소로 오는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주 일에서 4일(목~일요일), 하루 6회에서 4회로 줄여 운행한다.
-
한국남부발전, 부산 노후 냉동창고 에너지자립 설비 전환
한국남부발전이 부산 지역의 에너지 다소비 건물인 냉동창고의 에너지 절감에 본격 나섰다.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시창고업협회와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물에너지 효율화 추진 업무협약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으로 부산 지역 냉동창고 내 노후 기기를 고효율 설비로 교체한다. 유휴부지에는 태양광 설비를, 창호에는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를 설치해 자체적으로 전기를 생산해 소비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형 냉동창고'를 구축한다. 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사업 지원과 홍보를 맡고, 한국남부발전은 사업 총괄과 설비 구축 비용을 부담한다. 한국남부발전은 정부의 정책 기조에 따라 지난 8월 'KOSPO 에너지 효율화 사업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건물·공장 등 3대 에너지 다소비 분야의 에너지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다. △EMS(에너지 관리시스템) 구축 △고효율 기기로 교체 △유휴부지 내 태양광 설비 설치 등을 추진해 2030년까지 50GWh 에너지 절감을 달성할 방침이다. 권달정 한국남부발전 탄소중립처장은 "부산 지역의 냉동창고는 30여년 이상돼 에너지 효율화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협회와 협력해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 라고 말했다.
-
경남교육청, 토닥토닥 나눔캠프 추진
경남교육청은 '2025년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토닥토닥 나눔캠프'를 오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유치원, 초등학교 교사와 수석교사 150명이 참여해 경험을 나누고 정서적 회복을 하는 나눔캠프는 이혁규 전 청주교육대 총장의 '한국의 교사와 교사 되기' 강연을 시작으로 '내 마음에 똑똑! 교사 이야기'를 진행했다. 교사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보람을 나누며 공감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호흡 명상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 명상 △힙하게 잇다! 조선 판소리 △살리고 기억할 정다운 우리 경상의 말들 등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29일에는 △전은지 한국역량교육진흥원 대표가 '드라이브마인드를 활용한 내 마음의 쉼표를 찾아서' △신고은 퍼스널마이닝 대표가 '학교 현장에서 만나는 나에게: 스트레스 관리와 회복'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기 돌봄 전략과 관계 회복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휴식 차원의 프로그램을 넘어 "교직에서 누적된 심리적 부담을 성찰하고 동료 교사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수업 현장으로 돌아갈 실질적인 에너지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