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김문희 평가원장 "영어 1등급 비율 살펴볼 것..6월 모평 개선" 입시업계 "영어 쉽겠지만 탐구 등 과목 편차·N수생 증가 우려" "학교 교육을 충실히 이행한 학생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를 갖추겠다." 김문희 신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31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행 기본계획' 발표에서 '적정 난이도'를 수차례 강조했다. 지난해 불영어로 1등급 비율이 상대평가(4%)보다도 적은 3.11%에 그친 점을 의식한 것이다. 다만 올해 마지막 기존 수능 체제, 지역의사제 도입 등으로 수능 경쟁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지적에 김 원장은 "6월·9월 모의평가 등을 통해서 수험생 응시집단들의 특성도 반영해 적절한 난이도를 갖출 것"이라고 답해 상위권 변별력은 유지할 것을 시사했다. ━출제위원에 교사 50% 확대...6월 모평부터 개선안 적용━ '절대평가'인 영어의 적절한 1등급 비율과 관련해서 김 원장은 "목표치를 제시하지는 않는다"며 "지난해를 제외하면 5~7%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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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특이민원대응 전문관' 운영
서울 서초구는 시 자치구 중 최초로 폭언·폭행 등 비상식적인 민원에 대응하고자 '특이민원대응 전문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특이(악성)민원이란 민원인이 폭언·폭행, 성희롱 등 정당한 절차나 목적에서 벗어나 공직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는 방식으로 제기하는 민원이다. 구는 비상식적인 민원을 직원 개인이 감당하게 두지 않고 기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 특이민원대응 전문관은 감사원에서 28년간 근무하며 감사·조사·민원 업무 처리에 풍부한 경험을 두루 갖춘 베테랑 전문가다. 감사원 출신 전문 인력이 감사담당관에 배치돼 특이민원 발생 시 현장 대응과 함께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지원하고, 피해 공무원에 대한 심리적 회복 지원과 사례 분석을 통한 대응 가이드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민원 응대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이 민원인과 소통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전문관이 직접 상담에 참여해 특이민원으로 악화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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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17일 임시회 개회…경마장 유치부터 민생 조례 심의
경기 시흥시의회가 민생 조례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후속 점검을 위해 임시회를 연다. 시흥시의회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제33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흥시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시흥시 한의약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조례안 △시흥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안 6건을 포함해 총 21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시의회는 제328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조치 결과를 보고받고, 당시 지적된 사항이 시정에 반영됐는지와 개선 조치의 실효성,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세부 일정에 따르면 17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과천 경마장 시흥 유치 관련 결의안' 등을 처리하고, 이어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18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심사보고서를 채택하며, 19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의 건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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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서울시 관광특구 선정평가서 잠실특구 '2년 연속 최우수'
서울 송파구는 서울시 관광특구 활성화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특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송파구는 이번 평가로 시비 1억원을 확보했다. 송파를 찾는 관광객 증가세도 뚜렷하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송파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2023년 약 212만명에서 지난해 약 298만명으로 늘었다. 서울지하철 잠실역 이용객도 서울에서 가장 많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잠실역은 서울 지하철 1~8호선 역사 가운데 이용객 수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석촌호수와 롯데월드 등 주요 관광 명소에 계절 축제가 더해지며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송파구는 석촌호수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콘텐츠와 사계절 축제를 확대해 왔다. 석촌호수 일대에는 '더 갤러리 호수'와 '호수교 갤러리' 등 문화예술 공간이 조성됐다. 팝아트 작가 필립 콜버트 조각 전시와 아트벌룬 전시 등 다양한 전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름 7m 규모의 미디어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는 27종의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이며 석촌호수 방문객을 인근 상권으로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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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운 운동은 그만…'즐겁게 복싱하는' 체육관
"운동은 고통이 아니라 즐거움이어야 지속할 수 있습니다. " 슈가복싱 의정부점을 운영하는 노영태 관장이 16일 밝힌 체육관 운영 철학이다. 새말역 인근에 있는 슈가복싱 의정부점은 복싱과 체력 트레이닝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기존 체육관이 갖고 있던 딱딱하고 무거운 이미지를 벗고, 누구나 편안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슈가복싱은 복싱을 기반으로 체력 트레이닝을 접목한 피트니스형 복싱 체육관 브랜드다. 단순한 격투기 체육관을 넘어 일반인도 부담 없이 복싱을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도록 해 다이어트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찾는 직장인, 여성 회원도 늘고 있다. 2024년부터 의정부점 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노 관장은 학창 시절 엘리트 선수로 복싱을 시작했다. 극심한 체중 감량과 강도 높은 훈련을 반복하며 링 위에서의 몰입감과 성취를 경험했다. 하지만 승부 중심의 훈련 환경 속에서 받았던 스트레스 역시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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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1차 모집…여성 커리어 복귀 지원
서울시가 결혼·임신·출산·양육 등으로 경력 복귀에 제약을 겪는 여성의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한다. 16일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2026년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사업으로 총 2500명의 여성에게 구직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번 1차 모집을 통해 1800명을 우선 선발하고, 이후 700명을 추가 선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커리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양육자의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돕고, 경제활동 복귀와 경력 도약을 지원하는 서울시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2023년 첫 시행 이후 지금까지 총 7981명이 구직지원금을 받았으며, 이 중 2768명(약 35%)이 취·창업에 성공해 경제활동에 복귀했다. 서울커리업 프로젝트는 △활발한 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구직지원금'(30만 원×3개월) △3개월간 기업에서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생활임금×3개월)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지원하는 '고용장려금'(100만 원×3개월)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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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 흡연 예방 '우수기관'
부산교육청이 '학교 흡연 예방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현장 중심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부산 사하구 괴정동 사하중학교도 모범적인 사업 수행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모전은 지난해 학교 흡연 예방사업을 추진한 전국 시·도 교육청 및 학교의 22개 우수사례 보고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상식은 오는 5월31일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산교육청은 음악과 함께하는 유해약물 예방 순회공연 및 댄스 챌린지를 진행하고 △포스터 △카툰 △굿즈디자인 공모전 등 다양한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사업을 펼쳤다. 앞으로 흡연예방 성과보고회 등을 통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공모전 당선작 홍보로 학생 흡연 예방 일상화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학교 흡연 예방사업은 단순히 담배의 유해성을 알리는 것을 넘어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자생력을 길러주는 미래 대비 교육"이라며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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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우즈베키스탄 경제협력 확대…기업 교류 '새 물꼬'
경기 평택시가 우즈베키스탄과의 경제·문화 교류를 확대하며 기업 협력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정장선 시장을 단장으로 한 시 방문단이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현지 기관 및 단체와 교류하고 경제 협력 확대와 문화 교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방문단에는 평택상공회의소 이강선 회장과 평택문화원, 평택체육회, 평택산업진흥원 관계자, 지역 기업인 등이 함께했다. 기업인들은 현지 기업 및 기관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해외 진출 기반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의 핵심 일정으로 지난 11일 평택상공회의소와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가 경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업 교류 확대와 투자 협력, 경제 정보 교환 등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어 지난 13일 페르가나주 상공회의소에서 양국 기업인 간 비즈니스 미팅이 열려 산업 협력과 투자 가능성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양 지역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공동 협력 사업 발굴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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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지 않고 타는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결제' 쓰면 500원씩 적립
서울 시내버스 탑승 시 '태그리스 결제' 시범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번 500원씩 적립된다. 16일 티머니에 따르면 이날부터 6월 28일까지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시범 노선에서 모바일티머니(안드로이드 10 이상) 태그리스 결제로 승차할 경우 건당 500원이 적립된다. 적립 금액은 주차 별 합산해 차주 금요일 T마일리지로 지급된다. 탈 때마다 무제한 500원 적립이기 때문에 왕복 탑승하면 1000원을 적립 받는다. 티머니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시내버스 36개 노선, 총 590대의 버스에서 카드를 찍지 않고 승차하는 '태그리스 결제 시범서비스'를 진행했다. 태그리스 결제 시범노선은 △간선 버스 111, 121, 171, 240, 343, 405, 501, 502, 654, 660, 662, 704, 761번 등 총 13개 노선 △지선 버스 1132, 1226, 2212, 2224, 2233, 3214, 3322, 3414, 4211, 4433, 5519, 5528, 5621, 5630, 6613, 6632, 7011, 7018, 7713, 7739, 8111, 8561, 8661번 등 총 23개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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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 위 태양광…시흥시 '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 준공
경기 시흥시가 재생에너지와 시민 여가 공간을 결합한 '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를 조성하며 에너지 전환 정책을 일상 속으로 확장한다. 시는 16일 시화방조제 자전거길에서 '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 준공식을 열고 디자인 태양광 발전시설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경기 햇빛 자전거길'은 자전거길 상부 유휴공간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시민 편의시설과 경관 디자인을 결합한 생활밀착형 재생에너지 인프라 사업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병택 시흥시장, SK E&S 관계자, 도내 시·군 에너지 담당 공무원, 시민과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하고 SK E&S와 SPC 솔라원사호(주)가 발전사업자로 참여한 민관 협력 모델로 추진됐다. 시흥시는 행정 지원과 시화호 경관을 반영한 디자인 개발, 시민 체감형 에너지 전환 모델 구축에 협력했다. 이번 사업은 정왕동 2376번지 시화방조제 자전거길 초입 약 840m 구간에 조성됐으며, 약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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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가 대한민국 기후정책 표준"…도민 참여 정책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일 경기도 기후정책의 방향을 '실천·참여·대한민국 표준'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제시하며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시흥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에서 "지난 4년 동안 경기도는 국내외적으로 기후정책을 선도했다"며 "경기도 기후정책의 소신과 의지는 실천, 참여, 표준이라는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먼저 '실천'과 관련해 민선 8기 동안 약 1. 7G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화력발전소 3기 또는 원전 2기에 맞먹는 규모다. 또한 기후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기후보험'을 도입해 1423만 도민이 가입했으며 이미 수만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참여' 정책으로는 기후행동 실천 시 포인트를 지급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과 주민이 재생에너지 생산을 통해 소득을 얻는 경기RE100 소득마을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기후도민총회와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운영 등을 통해 도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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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에너지 복지 도시 조성한다"
경북 안동시가 시민의 전기요금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에너지 복지 도시' 조성에 나선다. 안동시는 지역이 보유한 재생에너지 자원의 확대 가능성을 분석하고 최적화된 에너지 정책 도입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에너지 복지 도시 조성 연구에 이어 댐지역 수상태양광 입지 발굴 분석을 추진해 전기요금 감면 혜택이 모든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정책 모델을 구상한다. 또 (가칭)햇빛소득마을 육성, 주민참여형 수익 창출 모델, 지역환원형 수익 모델, 지역특화형 분산에너지 계획을 종합 검토해 도시 전반의 에너지 수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하는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조성에도 나선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에너지 정책을 펼쳐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의 '에너지 복지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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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핑·PPF…경기도일자리재단 '유래카', 정부 평가 3년 연속 A등급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자동차 튜닝 특화 메이커스페이스 '유래카(U來Car)'가 정부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등급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연차평가'에서 획득했다. 유래카는 자동차 튜닝 분야 특화 교육과 메이커 활동 지원을 통해 취·창업 기반 확대와 제조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전문 창작 공간이다. 3D프린터와 레이저 커터 등 제조 장비를 갖추고 있어 메이커들이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제작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자동차 튜닝 분야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랩핑(Dress up Wrapping), PPF(페인트 보호 필름), 틴팅(Tinting) 등 차량 외장 기술을 중심으로 현장형 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직무 체험 프로그램과 기업 지원, 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차 튜닝 분야 취·창업 기반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유래카는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이용자 참여 확대,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