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2일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가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한미 FTA를) 강행처리해선 안된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강창일 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 차 이동 중이었던 손 대표는 한나라당의 국회 본회의장 기습점검 소식을 접한 뒤 방향을 돌려 뒤늦게 본회의장에 입장하며 이렇게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눈물 근황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