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2일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가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한미 FTA를) 강행처리해선 안된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강창일 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 차 이동 중이었던 손 대표는 한나라당의 국회 본회의장 기습점검 소식을 접한 뒤 방향을 돌려 뒤늦게 본회의장에 입장하며 이렇게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옷가게·호텔서 일하다 승무원 된 전직 아이돌…"미련 있지만 행복"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