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2일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가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한미 FTA를) 강행처리해선 안된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강창일 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 차 이동 중이었던 손 대표는 한나라당의 국회 본회의장 기습점검 소식을 접한 뒤 방향을 돌려 뒤늦게 본회의장에 입장하며 이렇게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부부 침대에 시누이 들어온 것"…누나만 챙기는 남편 '경악' "심장병 딸 보다 내 부모 중요"…'서프라이즈' 배우 이혼 사유 충격 김구라 "나도 사랑했지만 이혼" 발끈...'17억 빚' 전처 언급 "'이숙캠' 방송 후 부부관계 더 나빠져"...걱정부부 끝내 이혼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