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화웨이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대해 “원만히 해결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미국과 중국은 한국의 1·2위 교역국으로 모두 중요하다”며 “한 나라를 선택하는 상황에 이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내 스타일 아니었다" 서인영, 2년만 재혼...상대는 누구?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