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화웨이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대해 “원만히 해결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미국과 중국은 한국의 1·2위 교역국으로 모두 중요하다”며 “한 나라를 선택하는 상황에 이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화웨이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대해 “원만히 해결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미국과 중국은 한국의 1·2위 교역국으로 모두 중요하다”며 “한 나라를 선택하는 상황에 이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