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광장 촛불집회 현장에서 한총련 대학생 21명이 '쇠고기 고시 철회'를 외치며 삭발투쟁을 벌였습니다. 삭발을 단행한 한 여학생은 "십대와 이십대가 지핀 촛불을 힘을 지켜나가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외쳤습니다. 삭발식을 지켜보던 몇몇 학생과 시민들은 눈물을 흘리며 삭발식을 지켜봤습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