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광장 촛불집회 현장에서 한총련 대학생 21명이 '쇠고기 고시 철회'를 외치며 삭발투쟁을 벌였습니다. 삭발을 단행한 한 여학생은 "십대와 이십대가 지핀 촛불을 힘을 지켜나가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외쳤습니다. 삭발식을 지켜보던 몇몇 학생과 시민들은 눈물을 흘리며 삭발식을 지켜봤습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33명 읽는 중 1"동창들 치를 떨어"…차예련, 학폭 의혹 부인에도 추가 폭로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가족 때문에 불행"…'싱글맘' 이지현, 11살 아들 가출 고백 4"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