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광장 촛불집회 현장에서 한총련 대학생 21명이 '쇠고기 고시 철회'를 외치며 삭발투쟁을 벌였습니다. 삭발을 단행한 한 여학생은 "십대와 이십대가 지핀 촛불을 힘을 지켜나가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외쳤습니다. 삭발식을 지켜보던 몇몇 학생과 시민들은 눈물을 흘리며 삭발식을 지켜봤습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