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름값 빼면 남는 게 없습니다. 이미 조업을 중단한 어민들도 있습니다." 경북 영덕에서 어업을 하는 김해성씨(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 회장)는 최근 치솟은 유가에 한숨을 내쉬었다. 대게를 잡아 하루 100만원어치를 팔아도 기름값과 인건비를 빼면 수익이 거의 남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고유가 상황이 이어지면서 국내 농어촌이 직격탄을 맞았다. 면세유 가격 상승에 더해 비료·자재 수급까지 흔들리면서 경영 부담이 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8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면세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날 휘발유 기준 리터(ℓ)당 1240.48원을 기록했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12.3% 올랐다. 자동차용 경유는 1451.59원으로 중동 전쟁 발발 후 최고가를 경신했다. 정부가 유류비 부담이 큰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기름 구매 시 세금을 면제해주고 있지만 가격 상승분을 막기엔 역부족이란 평가가 나온다. 농업 현장에서는 "이제 버티기 힘든 수준"이라고 입을 모은다. 채소 농가 안모씨(35)는 "경영비는 계속 오르는데 그만큼 농산물 가격은 따라주지 않는다"며 "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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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마친 19살女 "동성애자 커플입니다, 편견 두려워"…누리꾼 반응은?
동성 연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1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저는 10대 동성애자 커플입니다 너무 힘들어요'란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수능을 마친 19세 여성이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자신보다 한 살 어린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A씨는 주변의 시선과 편견이 두렵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A씨는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사랑하게 됐다"며 "동성끼리 사랑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도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 힘들다"고 덧붙였다. A씨는 친구들에게조차 여자친구를 소개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내가 더 힘들까 봐 오히려 애인이 나를 위로해 준다"고 전했다. 특히 여자친구는 연애 자체가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동성애를 혐오의 시선으로 보지 말아달라"며 "무조건적인 지지가 아니라, 그저 한 사람으로 바라봐주는 시선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온라인에서 A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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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 산책길 따라 경희궁 걷는 직장인들…고궁이 도심 녹지 연결점
"조용하고 아름다워요." 덴마크에서 2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올리버 프로스트씨(사진) 부부는 최근 단풍이 물든 경희궁에 들렀다. 경희궁은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과 종로구청 별관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올라와야 볼 수 있는 작은 궁궐로 경복궁, 덕수궁에 비해선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공간이다. 서울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과 광화문역 사이의 도심에 위치해 있고 뒤로는 인왕산을 접한다. 도심에 있지만 이 곳을 찾는 시민이나 관광객은 그리 많지 않았다. 서울시는 지난 5월말 경희궁지에 녹지공간을 만들기 위한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경희궁 일대에 서울광장의 10배에 달하는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하기에 앞서 녹지를 만들었다. 접근성이 좋아지고 단풍도 들면서 최근에는 점심 시간 경희궁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프로스트씨 부부도 "여행 플랫폼에서 도심 속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이라는 추천을 받았다"고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 오사카 출신 유학생 무카이 이쿠호씨(27)도 "경복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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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어디야?" 카톡서 '내 위치' 본다…편리 vs 사생활 침해 '시끌'
최근 카카오톡에 친구끼리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가 최장 1시간에서 무제한으로 대폭 확대된 가운데 "편리하다"는 긍정적 반응과 "사생활 침해 가능성이 있다"는 부정적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카카오맵은 지난 12일 오후부터 톡친구 위치공유 서비스를 '친구위치'로 업데이트했다. 톡친구 위치공유 서비스는 2019년 출시됐으며 이용자는 15분, 30분, 1시간 중 위치 공유 시간을 선택할 수 있었다. 카카오맵 또는 카카오톡 채팅방 입력 칸의 플러스(+) 메뉴에서 실행할 수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친구위치' 서비스는 무제한으로 위치 공유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다르다. 이용자가 위치 공유를 종료하지 않으면 시간 제한 없이 서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친구위치 서비스를 실행하려면 반드시 본인 동의가 필요하다. 특히 14세 미만 이용자는 부모 동의를 받아야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위치 공유를 원하지 않을 때는 잠시 위치를 숨기거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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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비상계엄 만류하자 윤 전 대통령이 '돌이킬 수 없다'고 했다"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서 "비상계엄 선포를 만류하자 윤 전 대통령이 '돌이킬 수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증언했다. 최 전 부총리는 1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 심리로 열린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최 전 부총리는 이날 법정에서 "(대통령 집무실로 들어가) 어떤 이유로도 계엄은 안 된다. 우리나라 신인도가 땅에 떨어지고 경제가 무너진다고 말씀드렸고 윤 전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결정한 거다. 준비가 다 돼 있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다'는 취지로 말씀했다"고 증언했다. 이어 특검팀이 "한 전 총리가 직접 반대 의사를 표시한 것을 본 적이 있느냐"고 묻자 "(비상계엄) 선포 20분 전에 (대통령실에) 갔다. 짧은 시간"이라며 "한 전 총리는 그 전에 오래 계셨기 때문에 여러 번 (반대한다고) 말씀드렸다고 했다. 하지만 제가 있는 동안 그런 기억은 없다"고 말했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에게 '왜 반대 안 하셨느냐'고 말했다는 증언도 있는데 한 전 총리의 태도가 반대를 안 했다고 느낀 거냐"고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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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배달 뛰는데 며느리 외제차 뽑았다… "10년 할부?" 속 터진 시모
아들이 배달 부업까지 할 만큼 형편이 안 좋은데 며느리가 값비싼 수입차를 구입해 고민이라는 시어머니의 사연이 전해졌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4일 방송에서 "집단지성의 도움을 받고 싶다"는 60대 여성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 아들 부부는 둘 다 자영업자로 아들은 식당을, 며느리는 카페를 각각 운영하고 있다. 며느리는 얼마 전 임신해 내년 봄쯤 출산을 앞둔 상황이다. 부부는 최근 직원 월급을 못 줄 만큼 형편이 어렵다고 한다. 특히 아들은 생활비가 부족해 부업으로 새벽 배달까지 시작했다고 한다. 문제는 며느리의 심각한 경제관념이었다. 며느리는 얼마 전 시댁에 독일 고급 수입차를 끌고 와 "최근 뽑은 새 차다. 전에 타던 차가 폐차 직전이라 바꿨다"고 자랑했다. A씨가 "요즘 가게가 어렵다고 하지 않았냐. 모아둔 돈이 있었냐"고 묻자, 며느리는 "저희가 돈이 어디 있냐. 내일의 제가 다 갚을 것"이라며 "한 10년 정도 있으면 갚을 수 있다"고 했다. 며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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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인…·산란계 농장 두번째
경기 화성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경기 평택에 이어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된 두 번째 사례다.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7일 경기 화성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H5N1형)가 확인돼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5일 농장 내 폐사가 늘어난다는 신고를 받고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 이번 2025~2026 동절기 산란계 농장에서 두 번째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경우다. 앞서 지난 15일 중수본은 평택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농장은 지난 9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경기 화성 육용종계 농장의 방역 지역(3km) 내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성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해당 방역 지역에서 2건(평택 1·화성 1)이 추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과거 두 차례 고병원성 AI 발생 이력이 있는 농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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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소환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을 불러 조사한다. 박상진 특검보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웨스트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양평 공흥지구 개발 의혹 사건 관련, 오는 21일 오전 10시 김선교 국회의원을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특정범죄가중법상 국고손실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이다.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은 김 여사의 친오빠 김진우씨가 대표로 있던 가족회사 ESI&D가 2011~2016년 양평 공흥지구에 아파트 개발사업을 하며 개발부담금을 내지 않는 등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특검팀은 특정범죄가중법상 국고손실 등 혐의를 받는 김씨에 대해 지난 1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김씨는 오는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예정돼 있다. ESI&D는 약 5년여간 양평군 공흥리 일대 2만2411㎡ 부지에서 도시 개발 사업을 벌이며 350세대 규모 아파트를 지었다. 양평군은 ESI&D 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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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7일, 하루 12시간 일해도 "수당 고작 20만원"…정착 못한 52시간제
"주 80시간 근무는 일상이죠." 잡지사에서 일하는 30대 정모씨는 지난 한 달 동안 매일 약 12시간씩 근무했다. 주말도 빼지 않고 주 7일 오전 11시에 출근해 자정에 퇴근했다. 야근 수당은 없었다. 주말 근무때만 5만원 이하 수당이 지급됐다. 법정 근로시간(주 40시간)의 2배 넘게 일했지만 한 달간 받은 추가 수당은 20만원에 그쳤다. 급여를 근로시간으로 나눴을 때 시급은 7000원 수준이었다. 최저시급인 1만30원에 한참 못 미치는 금액이다. 과로에 몸이 반응했다. 정씨는 "몇 달 전 수술을 받았는데 아직 완치가 안 됐다"며 "의사가 진작에 회복됐어야 했는데 수면 부족이라 면역력이 떨어진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과로를 증명할 방법도 없다. 출퇴근 시간을 기록하는 시스템이 없어서다. 정씨는 "회사는 직원들이 얼마나 일하는지 전혀 모르고 알려하지도 않는다"고 토로했다. 스타트업에 다니는 김모씨(32)는 2주 연속 하루 12시간 넘게 일했다. 추가 수당은 전혀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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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잇단 지적에…오세훈 측 "두 차례 만남 제안에도 '묵묵부답'"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민석 국무총리 간 대화를 제안했으나 총리실로부터 회신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종묘, 한강버스 등과 관련해 여당 측과 대화 계획이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국무총리실에 대화를 요청했지만 아직 회신받지 못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오 시장은 두 차례 김 총리에게 만남을 제안했으나 성사되지 않고 있다. 김 총리가 지난 10일 종묘를 방문한 직후 오 시장 비서실은 총리실에 만남을 제안했다. 같은 관계자는 또 "지난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 참석한 오 시장이 직접 김 총리를 만나 대화를 제안했지만 김 총리가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 10일 종묘를 찾아 "세운4구역 재개발 추진으로 종묘의 역사적 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며 "종묘는 서울시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훼손할 수 없는 국가적 자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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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해병 특검, 조만간 윤 전 대통령 기소할 듯…수사종료까지 11일
고 채수근 해병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이번 주 중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기소 여부를 결정한다. 먼저 채 해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혐의를 재판에 넘길 방침이다. 채 해병 특검팀의 정민영 특검보는 17일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수사 외압 사건 관련해서 이번 주에 처분할 것"이라며 "오는 20일이나 21일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 해병 순직 수사외압 주요 피의자로 올랐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해 범인 도피하려 했단 의혹인 '호주대사 사건'은 다음 주 중 기소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정 특검보는 "호주대사 사건 관련 처분은 오는 18일 오후 2시 구속 상태인 조태용 전 국정원장을 불러 조사하고 증거 정리 후에 다음 주가 돼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채 해병 순직의 수사외압 사건과 호주대사 사건 모두 피의자 신분이다. 특검팀은 전날 오후 1시30분쯤 윤 전 대통령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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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원, 40만원, 180만원, 400만원…백종원 '과태료·벌금' 줄줄이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수백만원에 달하는 행정 처분과 벌금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지난 14일 공시한 기타 행정·공공기관(금융감독·과세당국 등 포함)의 제재 현황에서 총 700만원의 과태료와 벌금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2월 예산군청으로부터 액화석유가스(LPG)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제44조 제1항과 동법 시행규칙 제69조 위반으로 과태료 80만원을, 지난 4월 강남구청으로부턴 동법 제73조 위반으로 과태료 40만원을 부과받았다. 지난 7월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8조의2 제1항 위반으로 과태료 400만원을 부과받았다. 해당 조항은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 시 사업주가 배우자 출산휴가를 부여하지 않거나 유급으로 처리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같은 달 강남세무서로부터 조세범 처벌법 제6조 위반으로 벌금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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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지스타 2025' 무료 법률상담 부스 운영 성료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 게임엔터팀이 지난 13~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게임 축제 '지스타(G-STAR) 2025'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지스타에 참여한 업체들 가운데 법무법인은 바른이 유일했다. 바른은 지스타 BTB관에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 상담 등을 제공했다. 바른 부스를 방문한 게임업계 관계자들은 △저작권·퍼블리시티권 침해 △AI 기반 게임 제작 관련 규제 △게임산업법상 국내 대리인 지정 등 다양한 법적 이슈에 대해 깊이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바른 게임엔터팀 변호사들은 각 사안별로 전문적인 법률 상담을 제공했다. 박상오 바른 변호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게임업계 관계자들에게 바른 게임엔터팀의 존재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제공하는 법률 서비스를 확대해 게임업계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바른 게임엔터팀은 10여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산업 전반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