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시총 1000조원 시대 개막

증시, 시총 1000조원 시대 개막

이학렬 기자
2007.07.04 09:06

양 시장 합친 증시 시가총액 1002조4132억원

시가총액 1000조원 시대가 열렸다.

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9.77포인트(0.54%) 오른 1815.27을 기록중이다.시가총액은 898조962억원. 코스닥지수는 9.08포인트(1.14%) 오른 805.96을 기록중이다. 시가총액은 104조3170억원.

양 시장을 합친 우리 증시의 시가총액은 1002조4132억원으로 시가총액 1000조원 시대를 열렸다.

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가 84조5498억원을 기록중이고 포스코가 40조1931억원을 기록중이다. 국민은행, 현대중공업, 한국전력, 신한지주가 각각 20조원이 넘는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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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기자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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