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은 올해 1/4분기 실적호전주로 조선주와 제품 가격 인상 및 환율 수혜주에 관심을 나타냈다.
대우조선해양(120,700원 ▼9,800 -7.51%)과삼성중공업(31,200원 ▼2,750 -8.1%)이 각각 영업이익 1460억원, 2046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각각 191%, 168%씩 대폭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이익 증가 예상 기업은세아베스틸(68,800원 ▼4,200 -5.75%)과한국철강(24,350원 ▼450 -1.81%),오뚜기(348,000원 ▼7,000 -1.97%)로 각각 149%, 81%, 68%의 증가가 예상된다.
환율 수혜주로는글로비스(260,000원 ▲9,000 +3.59%)(132% 증가),LG전자(181,000원 ▲24,300 +15.51%)(123%),아모텍(19,920원 ▲20 +0.1%)(57%)을 꼽았다.
하나로텔레콤과한화(141,000원 ▲2,900 +2.1%)도 150% 이상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이중 동양종금증권 목표가 대비 50%이상의 상승여력이 있는 종목은 한화, 삼성중공업, 아모텍, 대우조선해양, 한국철강, 세아베스틸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