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은 올해 1/4분기 실적호전주로 조선주와 제품 가격 인상 및 환율 수혜주에 관심을 나타냈다.
대우조선해양(123,200원 ▼2,500 -1.99%)과삼성중공업(26,000원 ▼350 -1.33%)이 각각 영업이익 1460억원, 2046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각각 191%, 168%씩 대폭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이익 증가 예상 기업은세아베스틸(69,500원 ▼700 -1%)과한국철강(26,400원 0%),오뚜기(359,500원 ▼3,000 -0.83%)로 각각 149%, 81%, 68%의 증가가 예상된다.
환율 수혜주로는글로비스(231,500원 ▲4,000 +1.76%)(132% 증가),LG전자(112,000원 ▼1,000 -0.88%)(123%),아모텍(13,780원 ▼600 -4.17%)(57%)을 꼽았다.
하나로텔레콤과한화(111,500원 ▲400 +0.36%)도 150% 이상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이중 동양종금증권 목표가 대비 50%이상의 상승여력이 있는 종목은 한화, 삼성중공업, 아모텍, 대우조선해양, 한국철강, 세아베스틸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