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은 올해 1/4분기 실적호전주로 조선주와 제품 가격 인상 및 환율 수혜주에 관심을 나타냈다.
대우조선해양(98,000원 ▼7,600 -7.2%)과삼성중공업(23,000원 ▼800 -3.36%)이 각각 영업이익 1460억원, 2046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각각 191%, 168%씩 대폭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이익 증가 예상 기업은세아베스틸(32,250원 ▼1,900 -5.56%)과한국철강(24,050원 ▼200 -0.82%),오뚜기(295,000원 ▼5,000 -1.67%)로 각각 149%, 81%, 68%의 증가가 예상된다.
환율 수혜주로는글로비스(180,400원 ▼7,700 -4.09%)(132% 증가),LG전자(195,900원 ▼7,100 -3.5%)(123%),아모텍(20,500원 ▼1,500 -6.82%)(57%)을 꼽았다.
하나로텔레콤과한화(100,900원 ▼5,900 -5.52%)도 150% 이상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이중 동양종금증권 목표가 대비 50%이상의 상승여력이 있는 종목은 한화, 삼성중공업, 아모텍, 대우조선해양, 한국철강, 세아베스틸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