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은 올해 1/4분기 실적호전주로 조선주와 제품 가격 인상 및 환율 수혜주에 관심을 나타냈다.
대우조선해양(80,100원 ▲500 +0.63%)과삼성중공업(20,100원 ▼150 -0.74%)이 각각 영업이익 1460억원, 2046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각각 191%, 168%씩 대폭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이익 증가 예상 기업은세아베스틸(45,600원 ▲1,300 +2.93%)과한국철강(26,300원 ▼100 -0.38%),오뚜기(318,500원 ▲7,000 +2.25%)로 각각 149%, 81%, 68%의 증가가 예상된다.
환율 수혜주로는글로비스(200,500원 ▲3,600 +1.83%)(132% 증가),LG전자(216,000원 ▲7,000 +3.35%)(123%),아모텍(18,620원 ▼300 -1.59%)(57%)을 꼽았다.
하나로텔레콤과한화(132,300원 ▲2,300 +1.77%)도 150% 이상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이중 동양종금증권 목표가 대비 50%이상의 상승여력이 있는 종목은 한화, 삼성중공업, 아모텍, 대우조선해양, 한국철강, 세아베스틸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