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올해 1/4분기 실적호전주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85%이상 증가가 예상되는 7개 종목과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3개 종목을 꼽았다.
우리투자증권은네오위즈게임즈(16,350원 ▼250 -1.51%)(목표가 6만2000원),삼성전기(1,993,000원 ▼4,000 -0.2%)(7만3000원),LG디스플레이(11,370원 ▼730 -6.03%)(7만1000원)가 1분기에 흑자 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장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본 종목은LG(98,600원 ▼800 -0.8%)다. LG의 1분기 영업이익은 핵심자회사인 LG전자의 실적 호전으로 2010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35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리츠화재는 손해율 최저치로 전년대비 280% 증가가 예상된다.두산중공업(81,100원 ▼6,700 -7.63%)은 고유가로 인한 화력발전 수주모멘텀이 지속되면서 영업이익도 20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밖에하나로텔레콤187%,대우조선해양(98,000원 ▼7,600 -7.2%)172%,LG전자(195,900원 ▼7,100 -3.5%)103%,대웅제약(107,300원 ▼4,300 -3.85%)85%로 각각 영업이익 증가를 예상했다.
이중 우리투자증권의 목표가 대비 50% 이상 상승여력이 있는 종목은 메리츠화재, 네오위즈게임즈, 하나로텔레콤, LG디스플레이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