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올해 1/4분기 실적호전주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85%이상 증가가 예상되는 7개 종목과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3개 종목을 꼽았다.
우리투자증권은네오위즈게임즈(25,100원 ▲500 +2.03%)(목표가 6만2000원),삼성전기(434,000원 ▼23,000 -5.03%)(7만3000원),LG디스플레이(11,500원 ▼30 -0.26%)(7만1000원)가 1분기에 흑자 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장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본 종목은LG(89,000원 ▲1,500 +1.71%)다. LG의 1분기 영업이익은 핵심자회사인 LG전자의 실적 호전으로 2010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35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리츠화재는 손해율 최저치로 전년대비 280% 증가가 예상된다.두산중공업(98,100원 ▼2,800 -2.78%)은 고유가로 인한 화력발전 수주모멘텀이 지속되면서 영업이익도 20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밖에하나로텔레콤187%,대우조선해양(123,200원 ▼2,500 -1.99%)172%,LG전자(112,000원 ▼1,000 -0.88%)103%,대웅제약(167,000원 ▲5,600 +3.47%)85%로 각각 영업이익 증가를 예상했다.
이중 우리투자증권의 목표가 대비 50% 이상 상승여력이 있는 종목은 메리츠화재, 네오위즈게임즈, 하나로텔레콤, LG디스플레이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