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현대산업개발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7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주택 뿐만 아니라 토목분야에서도 영업력을 높여가고 있으며, 해운대 우동 아이파크 분양도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100%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 실적호전주로는대우조선해양(98,000원 ▼7,600 -7.2%)(164%)을 비롯해미래에셋증권(151%),LG전자(195,900원 ▼7,100 -3.5%)(138%),두산중공업(81,100원 ▼6,700 -7.63%)(101%) 등이다. 미래에셋증권은 강한 수익력으로 시장이 불안할 수록 저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했다.
이밖에에스에프에이(22,000원 ▼1,250 -5.38%),대웅제약(107,300원 ▼4,300 -3.85%),NHN(196,400원 ▼3,300 -1.65%),금호산업(6,630원 ▲1,530 +30%),현대중공업(345,500원 ▼20,500 -5.6%)등을 실적호전주로 추천했다. 대웅제약의 경우 주력제품인 고혈압치료제 '올메텍'이 종합병원에 지속적으로 납품되고 있으며, 상위 10대 주력 제품들이 전년대비 20%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중 하나대투증권이 제시한 목표가 대비 40%의 상승여력이 있는 종목은 금호산업, NHN, 미래에셋증권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