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올해 1/4분기 실적호전주중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종목에 주목했다.
기아차(155,800원 ▲1,100 +0.71%),한솔LCD(4,880원 ▲25 +0.51%),LG디스플레이(11,500원 ▼30 -0.26%),STX조선에 대해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전환을 기대했다.LG전자(112,000원 ▼1,000 -0.88%)와동아제약(98,400원 0%)은 순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가장 많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 종목은한진해운(6,670원 ▼100 -1.48%)이다. 컨테이너운임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실적도 증가했는데 이러한 상승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분법이익 증가에 따른 실적 호전주는LG(89,000원 ▲1,500 +1.71%)와 한솔LCD이다. 특히 LG는 역대 최고의 지분법 이익이 예상된다.
중국 조선소의 원가 경쟁력 약화로 수혜를 본 종목은현대중공업(367,000원 ▼8,000 -2.13%)과 STX조선이다. 2007년 계약 평균 선도 환율 대비 2008년 계약 평균 선도환율이 41원/달러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LG화학(313,000원 ▼1,000 -0.32%)은 2007년말 이후 석유화학제품 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이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0%증가한 2663억원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STX조선, LG화학, 한진해운, LG디스플레이, LG, 한솔LCD 등은 28일 종가 대비 50% 이상의 상승여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