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유동성 장세에서 실적장세로 바뀌고 있는 지금, 실적주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정보파트장은 오늘 한국거래소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실적장세라면 실적이 좋은 소수종목에 선별적으로 집중 투자하는 게 옳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오 파트장은 금호나 두산, 한화, 동부, STX그룹 주식에서 삼성과 LG, 현대차그룹 주식으로 옮기라고 말했고,개별 주식으로는LG화학(351,000원 ▲3,000 +0.86%)과 현대모비스,현대해상등을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