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117,000원 ▲1,600 +1.39%)가 베트남에 정유소 운영과 유지 보수를 위한 8천만달러 가량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합니다.
SK에너지는 다음달부터 오는 2014년 9월까지 향후 5년 동안 정유소의 운전과 설비 유지 보수 등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하게 됩니다.
SK에너지는 이를 위해 울산컴플랙스 등 각 분야에서 10년 이상된 전문가 100여명을 현지에 파견할 예정입니다.
SK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최소 7천800만달러 이상의 매출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