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설 풍림산업 "422.7억원 규모 발행어음 미결재"

부도설 풍림산업 "422.7억원 규모 발행어음 미결재"

우경희 기자
2012.05.02 18:16

풍림산업은 부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우리은행 테헤란로 지점에 발행한 어음 422억6607만8705원이 미결재됐다"며 "내일 오전까지 결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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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 the300 국회팀장 우경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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