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간밤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처음으로 시가총액 4조달러를 돌파하자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에 훈풍이 분다.
10일 오전 9시18분 기준 거래소에서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미래반도체(18,630원 ▲360 +1.97%)는 전 거래일 대비 2860원(17.32%) 오른 1만9370원에 거래 중이다. 이오테크닉스(470,000원 ▼500 -0.11%)(8.86%), 디아이티(22,700원 ▼500 -2.16%)(3.13%), 한화비전(84,900원 ▲5,600 +7.06%)(2.82%), 한미반도체(287,000원 ▲500 +0.17%)(2.01%), SK하이닉스(1,166,000원 ▲38,000 +3.37%)(1.33%) 등도 동반 강세다.
9일(현지시각) 엔비디아는 장중 2% 넘게 오르며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총 4조달러를 돌파했다. 엔비디아 외에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술기업들도 동반 상승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강보합으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