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SEP 2026] NIA·삼성SDS·SK쉴더스·LG CNS 코엑스 총집결 AI 인프라 네트워크 'AIF' 발족식도 개최 공공·금융 CIO·CAIO와 네트워킹 AI 경쟁의 전선이 모델에서 인프라로 옮겨가고 있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부터 클라우드, GPU·NPU, 전력·냉각, 보안까지 실제 AI를 움직이게 하는 기반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머니투데이가 오는 29일 서울 코엑스 B홀에서 '2026 AI 인프라 프런티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EP) 2026' 내 AI 특별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AI 인프라를 구축·운영하는 공급기업과 이를 실제 도입하는 기업, 금융·공공의 CIO·CAIO 등 수요자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25분까지 진행된다. 첫번째 연사는 김은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지능기술인프라본부장이다. '국가 AI 인프라·컴퓨팅 정책 및 산업 방향'을 주제로 정부 정책과 국내 AI 컴퓨팅 인프라의 방향을 짚는다. 이어 최정진 삼성에스디에스 에반젤리스트그룹장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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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말라가게 하는 '뇌 신호' 뿌리부터 차단한다
KAIST(카이스트) 연구팀이 암 환자의 몸을 서서히 말라가게 하는 합병증 '암 악액질'을 치료할 전략을 개발했다. 카이스트는 송민호 의과학대학원 교수·김진국 교수 공동연구팀이 교원창업기업 토르테라퓨틱스와 공동으로 단백질 'GFRAL'의 작동을 억제해 암 악액질을 치료할 수 있는 원리를 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셀 리포트 메디신'에 지난달 27일 게재됐다. 암 악액질은 암 환자의 50~80%가 겪는다고 알려진 합병증이다. 암세포가 몸의 대사를 교란해, 음식을 아무리 충분히 먹어도 체중과 근육이 계속해서 줄어든다. 이 때문에 몸이 쇠약해져 항암 치료 효과가 떨어진다. 치료제가 있지만, 식욕을 일시적으로 높이는 수준이어서 근육 손실과 대사 이상을 근본적으로 막기 어렵다. 연구팀은 암 악액질의 원인이 뇌에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암세포가 분비하는 'GDF15'가 뇌간의 GFRAL과 결합하면, '먹지 말고 몸에 저장된 근육과 지방을 쓰라'는 신호가 전달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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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햇빛만으로 녹조 잡는 '무전원 자율 수상 로봇' 세계 최초 개발
악취와 어류 폐사를 유발하고 독성 물질로 상수원 수질을 위협하는 녹조가 매년 기승인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햇빛만 있으면 녹조를 제거하는 '무전원 자율 방제 수상 로봇'을 개발했다. KIST는 청정에너지연구센터 오형석 박사 연구팀이 초물성전도소재연구센터 김남동 박사 연구팀·극한물성소재연구센터 조혜성 박사 연구팀과 공동으로 외부 전력 공급과 약품 운반 없이 햇빛만으로 작동하는 '무전원 자율 방제 수상 로봇'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녹조 제거는 작업자가 배를 타고 과산화수소를 직접 살포하는 방식이 주로 활용됐다. 이 방법은 넓은 수역을 반복해서 이동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약품 장기 보관을 위해 첨가되는 안정제가 녹조 제거 효율을 저하한다는 한계도 있었다. 연구팀은 탄소 소재에 코발트 원자를 하나씩 분산시킨 단일원자 촉매를 개발해 공기 중 산소와 물만으로 과산화수소를 현장에서 즉시 합성하는 기술을 구현했다. 이 기술로 생성된 과산화수소는 상용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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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호 발사, 9월→10월로…"군집위성 성능 보완"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당초 계획한 9월에서 10월로 연기될 전망이다. 2일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누리호 5차 발사는 10월 초 이후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발사 일정이 바뀐 건 5차 발사의 주탑재위성인 초소형 군집위성 2~6호의 추력기를 교체하게 됐기 때문이다. 초소형 군집위성은 한반도와 주변 해역을 매일 3회 이상 정밀 감시하는 위성들의 집단이다. 위성 1기당 100㎏ 미만이어서 '초소형'으로 분류된다. KAIST(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와 국내 인공위성기업 쎄트렉아이가 설계·제작을 맡았다. 우주청은 2027년까지 위성 12기를 발사할 예정이다. 2024년 시제기 1호에 이어 지난해 1월 첫 양산 위성인 검증기를 발사했다. 다만 실제 우주 환경에서 시제기와 검증기를 운영해보니, 위성 '추력기'의 성능을 보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추력기는 위성의 목표 고도와 위치를 유지하는 데 쓰는 핵심 장치다. 주관 기관은 초소형 군집위성 2~6호기의 추력기를 교체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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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 필수템' 가민·샥즈, SKT서 더 싸게" 1000만 러너 공략
SK텔레콤(SKT)이 '가민'(Garmin)·'샥즈'(Shokz) 등 러너용 스마트기기 제품군을 확대하고, 해당 제품 구입 시 할부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KT는 글로벌 GPS(위성항법시스템) 스마트기기 브랜드 '가민'과 오픈형 이어폰 브랜드 '샥즈'의 제품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가민의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70'과 '포러너 265'를 선보인다. 특히 포러너 70은 국내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가민과 독점 제휴를 맺고 공급한다. 포러너 70은 러닝을 처음 시작하거나 일상적인 운동 기록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입문형 모델이다. 포러너 265는 전문적인 러닝 데이터와 훈련 기능을 활용하려는 수요층에 적합하다. 샥즈의 골전도 이어폰 '오픈런 프로 2'도 출시한다. 오픈런 프로 2는 골전도 이어폰의 저음 표현 한계를 보완한 모델이다. 가민 워치와 샥즈 이어폰은 '베스트 맥스(Max)', 베스트 프로(Pro)', '베스트 109', '다이렉트 5G 76'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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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 장기 결합 할인 '얕고 넓게' 개편…AI 투자 여력 확보될까
장기 이용자에게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하던 통신 3사의 구형 가족 결합 상품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1~2인 가구 증가, 통신 3사 해킹 사태 후 신규 가입자 증가 등 시장 변화를 반영한 정책이다. AI 투자 여력 확보를 위한 움직임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가족 결합 상품 'T끼리 온가족할인'의 신규 가입·회선 추가가 종료됐다. 기존 가입자는 요금제를 변경해도 혜택을 유지할 수 있지만 배우자·자녀 등을 추가할 수는 없다. 장기 이용자 사망 등의 이유로 구성원이 이탈하는 경우 할인 폭이 줄어들 수도 있다. 온가족할인은 가족 구성원의 휴대전화·유선 인터넷 가입 연수 합계에 따라 할인 비율이 결정되는 '정률형 할인 상품'이다. 5G·LTE 요금제 기준 합산 가입 연수가 20~30년이면 월정액의 10%, 30년 이상이면 30%를 할인해 준다. 여기에 선택약정 25% 할인을 중복 적용하면 총할인율은 최대 55%다. 최대 5개 회선까지 묶을 수 있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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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샵'→'KT 다이렉트샵' 명칭 변경…'직영 온라인 매장' 정체성 강화
KT는 본사 직영 온라인몰 'KT샵'의 명칭을 'KT다이렉트샵'으로 바꾸고 혜택 중심으로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KT다이렉트샵은 매장 방문 없이도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휴대폰·인터넷·TV 등 통신 상품들을 편리하게 비교, 가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KT는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매장'이라는 정체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다. '7% 요금할인', '인터넷·TV 동시 가입' 등 KT다이렉트샵 전용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성도 강화했다. 결제·중고폰 보상 혜택 등 정보도 보다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리뉴얼 후 첫 프로모션은 갤럭시 Z 시리즈 사전예약자를 위한 'KT다이렉트샵 전용 프로모션'이다. KT다이렉트샵에서 갤럭시 Z 폴드·울트라·플립 8을 번호이동으로 사전 예약하고 개통한 선착순 1000명의 구매자에게 무선 충전기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8명에게 순금 코인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은 오는 3일까지이고 사전 개통은 오는 4일부터 시작된다. 김영걸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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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플] NC, 캐주얼 게임 흑역사 딛고 도전 이어가는 속마음
NC가 캐주얼 장르에 대한 도전을 이어간다. 몇 해 전 장르 다변화의 기치를 내걸고 캐주얼 게임에 도전했을 때 쓴맛을 봤던 NC는 새로운 도전이라기보다는 아직 도전이 끝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NC는 지난 7월 초 사내 모바일 캐주얼 사업 조직을 센터에서 본부로 격상했다. 지금껏 NC를 지탱해 온 리니지 IP 외에 다른 IP를 캐주얼 장르에서 찾겠다는 의지다. NC는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저스트플레이와 게임 개발사 리후후, 스프링컴즈를 잇달아 인수하며 사업 기반을 마련해왔다. NC는 2023~2025년경 새로운 시대에 맞춰 장르 다변화를 주장하며 여러 개임을 선보였다. 리니지 IP로 대표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개발 비중을 줄이고 퍼즐, 수집형 RPG(롤플레잉게임) 등 캐주얼 장르를 선보였다. 당시 NC는 과도한 BM으로 '돈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비판에 시달렸고 리니지 핵심 팬층이 50대에 접어들면서 젊은 층 유입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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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첫날부터 난리더니…"로켓배송도 대기 한 달" 갤폴드8, MZ 홀렸다
'여권 모양' 폴더블(접히는)폰 '갤럭시 Z 폴드8'이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펼치면 2배로 넓어지는 화면에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 '아재폰'이라고 불렸던 과거를 뒤로 하고, '여권' 사이즈의 귀여운 외양으로 젊은 층 공략에 성공한 모습이다. 지금 주문해도 한달 이상이 걸린다. 1일 IT업계에 따르면 이날 쿠팡에서 갤럭시 Z 폴드8 크림 색상 256GB 모델을 구매하면 당일·익일 배송 서비스 '로켓배송'을 이용하더라도 오는 8월 31일에야 수령할 수 있다. 지난 28일 사전 예약 시작 후 주문이 몰리면서 초기 재고가 소진된 탓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사전 예약에 관심이 몰려 배송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며 "최대한 빠르게 상품을 배송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첫날부터 조짐이 심상치 않았다. 사전 예약 첫날 자정 삼성닷컴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은 누적 82만명의 시청자를 기록하는 등 화제였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가 뜨겁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닷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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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험장 담 넘어 정답 훔친 AI…그 AI가 지금 '다음 AI'를 만든다
AI에게 해킹 시험을 시켰다. 문제를 풀던 AI는 시험장 밖으로 나가 정답이 있는 서버를 뒤졌다. 지난 7월 오픈AI 내부 평가에서 벌어진 일이다. 두 AI 모델은 인터넷 접속이 차단된 환경에서 보안 문제를 풀고 있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외부에 나갈 수 없자, 프로그램 설치에 필요한 파일을 받아오는 시스템의 보안 구멍을 찾아냈다. 그 통로를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한 뒤 AI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의 실제 서버에서 문제 해법을 가져왔다. AI가 자아에 눈뜬 것은 아니다. "문제를 풀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허용되지 않은 방법까지 찾아낸 것이다. 오픈AI는 이를 "전례 없는 사이버 사고"로 규정하고 해당 모델을 비활성화·암호화한 뒤 연구진의 접근까지 차단했다. 문제는 이런 AI가 지금 AI 회사 안에서 다음 AI를 개발하는 데 쓰이고 있다는 점이다. 한 가지 방법이 실패하면 다른 방법을 찾고, 코드를 고쳐 다시 시도하는 능력이 AI 연구에도 활용된다. 이달 오픈AI·앤트로픽·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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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2분기 영업이익 126억원…전년比 57.9%↓
SOOP이 2분기 매출 1038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당기순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7.9% 감소했다. SOOP은 2분기 스트리머와 유저가 콘텐츠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플랫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 자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 II'를 각각 대표하는 장수 e스포츠 리그인 ASL과 GSL을 운영했다. 게임·스포츠·음악·버추얼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는 대회와 오리지널 콘텐츠, 오프라인 행사를 연계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했다. 생태계 지원도 강화했다. 방송 시작 단계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활동 단계와 카테고리에 맞춰 장비·제작·홍보를 지원하는 성장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버추얼 스트리머를 비롯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안정적인 활동과 팬 커뮤니티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도 정비했다. SOOP은 하반기 신규 유입을 확대하고 기존 이용자의 활동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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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년 한국 과학의 미래, 국민에 묻는다"…과기정통부, 대국민 설문 진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과학기술이 바꾸는 2045년 대한민국'을 주제로 전 국민 대상 설문조사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기간은 이날부터 8월21일까지다. 이날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과 이광형 민간 총괄위원장(전 카이스트 총장) 주재로 진행된 '대한민국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수립을 위한 제2차 총괄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확정됐다. 설문조사와 더불어 2045년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2030 청년세대들의 의견을 심층 청취하기 위해 청년 워크샵을 개최한다. 또 1000여개의 AI 기반 가상 국민 페르소나를 활용해 미래상이 국민 삶에 미칠 영향과 사회적 수용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광복 100주년인 2045년을 목표로, 대한민국이 기술 주권을 확립하고 과학기술 강국(G3)으로 도약하기 위한 장기 과학기술 미래 전략인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을 수립 중이다. 구혁채 제1차관은 "2045년 대한민국의 미래는 모든 국민이 공감하고 함께 그려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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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지역 방송사 AI 도입 지원…"저비용·고효율 제작환경 조성"
정부가 제작 여건이 열악한 지역방송사에 AI 도입을 지원한다. 제작 예산·인력이 부족한 지역방송사에 저비용·고효율 제작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전주문화방송의 'STRANGERS IN JEONJU : 130년 전 비밀' 등 8개 방송사의 8개 프로그램을 '2026년 지역방송 인공지능 제작 실증 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역방송 인공지능 제작 실증 지원 사업은 예산·기술력·인력 부족으로 신기술 도입이 어려운 지역지상파,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등 지역 방송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방송사에 AI 제작 기술을 교육하고, 이 기술을 적용한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한다. 방미통위와 전파진흥협회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부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제주, 대전·충청, 전북, 강원 등 7개 권역 지역방송사에 AI 제작 교육을 제공했다. 이번에 선정된 방송사들은 교육으로 배운 기술을 방송프로그램의 기획·촬영·편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