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 u클린 토크 콘서트] 김하은 서울마포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강연 61.8%가 10대…같은 학생이어도 '아청법' 적용, 최고 무기징역 캡처·URL 등 증거 확보해 신고, 피해자 책임 전가 등 2차 가해 조심 "현재 우리나라는 딥페이크를 한사람의 인격을 살해하는 일로 규정하고, 고등학생이라도 엄하게 처벌하고 있습니다." 김하은 서울마포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경장)은 16일 서울 강남구 단국대학교부속 소프트웨어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년 u클린(유클린) 토크콘서트'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유클린 토크콘서트는 '건전한 디지털 문화 정착'을 목표로 시작된 u클린 행사의 일환으로,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u클린은 머니투데이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최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후원한다. 김 경장은 딥페이크 범죄의 특징·예방법·신고 절차 등을 소개했다. 딥페이크 범죄는 빠르고 광범위하게 전파되고 오랫동안 남아있다는 특징이 있다. 고인 추모·역사 복원, 의료·환자 지원 등 순기능이 많지만 지인 능욕, 가짜뉴스 생성 등에 악용되기도 한다. 특히 음란물에 다른 사람의 얼굴을 합성하는
최신 기사
-
"값 후려치더니 메모리 대란"…마이크론 CEO, 애플 겨냥했나 [IT썰]
마이크론 CEO(최고경영자)가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의 원인으로 과거 고객사들의 과도한 가격 인하 요구를 지목했다. 최근 애플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중국 D램 도입까지 추진하는 상황과 맞물리면서 이번 발언이 애플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CEO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일부 고객들이 메모리 가격을 지나치게 낮췄었다"며 "2023년에는 메모리 가격이 기존 대비 3분의 1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메모리 업체들이 적자를 기록하면서 생산시설과 R&D(연구개발)에 투자할 여력을 잃었고, 이후 AI(인공지능) 수요가 폭증하면서 현재의 공급 부족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실제 마이크론의 2023 회계연도 매출총이익률은 마이너스 7. 3%를 기록했고 CAPEX(설비투자)는 전년 121억달러에서 77억달러로 감소했다. 메흐로트라 CEO는 "기업들이 돈을 벌지 못하면 투자도 할 수 없다"며 "업계 전반의 투자 능력이 크게 약화됐다"고 말했다.
-
데이터·반도체까지 '국산화'… 정부, 피지컬AI 3년 내 '결판'
정부가 앞으로 3년간 피지컬 AI(인공지능) 주도권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데이터와 AI모델, 반도체 등 핵심기술을 국산화하고 '피지컬 AI 풀스택'을 구축해 세계 선도국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피지컬 AI 핵심경쟁력 확보전략'을 공개했다. 정부는 피지컬 AI를 기존 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국가전략기술이라고 보고 △데이터 △핵심기술 △산업확산 △생태계 조성의 4대 분야를 집중육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아직 시장이 초기단계인 만큼 앞으로 3년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골든타임'이라고 판단했다. 우선 범부처 차원의 데이터 확보체계를 구축한다. 정부 사업을 통해 생산되는 로봇행동 데이터와 산업 데이터를 국가 데이터 라이브러리에 집적하고 제조·모빌리티·농업 등 분야별 특화 데이터도 체계적으로 확보한다. 기업들은 이를 활용해 AI 학습과 실증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핵심 원천기술 개발도 본격 추진한다. 정부는 △사람처럼 장기작업을 계획하고 정밀조작이 가능한 '피지컬 AI 파운데이션모델' △현실을 예측하고 시뮬레이션하는 '월드모델' △초저지연 AI반도체 기반 컴퓨팅 플랫폼을 3대 기반기술로 육성한다.
-
[겜플] 우리는 앙리, 카카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넥슨이 오는 8월13일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했다. 게임업계와 게이머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25년 된 넥슨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이자 한 시대를 풍미한 게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말에 일부는 아쉬움을, 일부는 넥슨의 결정에 놀라움을 표했다. 물풍선을 터뜨리고 상대를 가둬 승부를 가리는 '크레이지 아케이드'는 2000년대 초 PC방 문화의 한 축이었다. 스타크래프트와 리니지가 큰 인기를 끌던 시대에 단순한 게임방식으로 여성, 아동을 중심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출시 초기에만 1000만 게이머를 모았으며 카트라이더 등 다양한 IP의 기반이 됐다. 게임업계는 넥슨의 이번 결정을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이 추진 중인 체질개선 작업의 연장선이라고 분석한다. 올해 초 취임한 쇠더룬드 회장은 3월 '이익 하한선'을 도입하겠다고 했다. 쉽게 말해 일정기준 이상 수익이 나지 않는 게임은 정리하겠다는 취지다. 개발 중인 프로젝트도 재검토 후 일부 정리하겠다고 했다. 쇠더룬드 회장의 방침은 넥슨의 정체성과 결이 다르다.
-
삼성SDS '성과급 개편' 진통…"추진 성급"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 내부에서 성과급 구조개편을 두고 잡음이 발생했다. IT(정보기술)업계에서는 방향성은 맞지만 너무 성급히 추진한 게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IT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이달 7일까지 현금 성과급을 자사주로 전환하는 보상체계 개편과 관련 임직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보상구조는 연봉의 20% 수준을 기본으로 설정하고 △영업이익 증가율 △삼성SDS 주가흐름 △코스피 IT서비스업종 지수 등을 반영해 최종 지급규모를 산정하자는 것이 골자다. 개편안을 두고 회사 내부는 찬반으로 갈렸다. 회사는 당초 지난달 24~29일 약 6일간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투표참여도 독려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직원들의 보상 및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화인 만큼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고 신중하게 결정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연장됐다. 일각에서는 1만1000명에 달하는 임직원에게 이런 중요한 사항을 빨리 결정하라고 한 것은 성급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삼성SDS가 이런 개편안을 추진하는 것은 이 회사의 영업특성 때문이다.
-
"안 되는 것 빼고 다 되게" R&D 자율성 높인다… AI 서비스 도입도
'안 되는 것 빼고 다 되는' 연구혁신비가 올 하반기 시범 적용에 들어간다. 직접비의 10% 내외를 최소한의 증빙자료만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IRIS(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에는 올해 말 AI 서비스를 도입한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개최한 '정부 R&D 제도개선 성과 보고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간담회에는 국가 R&D를 수행하는 교수 등 연구책임자와 박사후연구원, 학생연구자 및 대학 산학협력단, 출연연 행정인력이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IRIS를 포함해 주요 정부R&D 시스템 개편에 나섰다. 우선 한 번의 로그인으로 10개 주요 웹사이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연구24'를 상반기 공개했다. 아울러 올 하반기를 목표로 IRIS에 AI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홍순정 성과평가정책국장은 "올해 말~내년 상반기에 AI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평가위원 추천, 규정 해석, 연구비 집행 모니터링 등 연구계 조사에서 가장 수요가 높았던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추후 보고서 생성 등 고도화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
위메이드맥스 "지배구조 변화에도 개발 방향 불변…핵심 개발축 역할"
위메이드맥스가 최대주주인 위메이드의 지배구조 변화 이후에도 신작 개발과 라이브 서비스 운영을 계획대로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룹의 글로벌 성장 전략이 새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위메이드맥스가 핵심 개발 조직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손면석 위메이드맥스 대표는 1일 구성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본사 최대주주 차원의 지배구조 변화는 회사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일"이라면서도 "위메이드맥스가 해야 할 일은 달라지지 않고, 그룹 내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거래 종결까지 여러 절차가 남아 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의 개발 방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주요 신작 개발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회사의 개발 방향에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위메이드맥스는 이번 변화를 위메이드 그룹이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다.
-
정부, 피지컬AI 3년 승부수…'국산 풀스택' 구축 나선다
정부가 앞으로 3년간 피지컬 AI(인공지능) 주도권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데이터와 AI 모델, 반도체 등 핵심 기술을 국산화하고 '피지컬 AI 풀스택'을 구축해 세계 선도국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피지컬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을 공개했다. 정부는 피지컬 AI를 기존 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국가 전략기술로 보고 △데이터 △핵심기술 △산업 확산 △생태계 조성 등 4대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피지컬 AI는 단순히 텍스트나 이미지를 생성하는 AI를 넘어 실제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해 행동하는 기술이다.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등이 대표적인 활용 분야로 꼽힌다. 정부는 아직 시장이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3년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골든타임'이라고 판단했다. 우선 범부처 차원의 데이터 확보 체계를 구축한다. 정부 사업을 통해 생산되는 로봇 행동 데이터와 산업 데이터를 국가 데이터 라이브러리에 집적하고 제조·모빌리티·농업 등 분야별 특화 데이터도 체계적으로 확보한다.
-
"10년간 주가 겨우 5만원 올라"…삼성SDS 직원들, 성과급 개편 두고 고심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 내부에서 성과급 구조 개편을 두고 잡음이 발생하고 있다. IT 업계에서는 방향성은 맞지만 너무 성급히 추진한 게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IT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이달 7일까지 현금 성과급을 자사주로 전환하는 보상 체계 개편과 관련 임직원 대상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보상 구조는 연봉의 20% 수준을 기본으로 설정하고 영업이익 증가율, 삼성SDS 주가 흐름, 코스피 IT서비스업종 지수 등을 반영해 최종 지급 규모를 산정하자는 것이 골자다. 성과 평가 결과에 따라 보상 규모가 달라질 수 있고 주가 상승 시 추가 주식을 지급할 수도 있다. 개편안을 두고 회사 내부는 찬반으로 갈린 상태다. 회사는 당초 지난달 24~29일 약 6일간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투표 참여도 독려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직원들의 보상 및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화인 만큼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고 신중하게 결정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연장됐다. 일각에서는 약 1만1000명에 달하는 임직원에게 이런 중요한 결정을 빨리 결정하라고 한 것은 성급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
특구재단, KAIST와 딥테크 전문 경영인 육성한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가 KAIST(카이스트)와 함께 딥테크 전문경영인을 육성한다. 특구재단은 '2026년 이노폴리스 스케일업 엑스퍼트 L. E. A. D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사업화 성과와 기업 성장을 실질적으로 견인할 전문 경영 인력을 양성한다는 목표다. 대덕특구본부는 기업의 스케일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카이스트와 협력한다. 프로그램은 9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총 14회차 과정으로 진행하며 딥테크 기업의 성장 주기에 맞춘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딥테크 기업의 고유 기술 특성과 시장성을 반영한 정밀 기업 진단 실무역량 강화 △M&A 등 기업 환경에 맞춘 다변화된 엑싯(EXIT) 전략 설계 △스케일업 단계에서 발생하는 법률·인사·재무적 위험 요인에 대한 선제적 관리 방안 전수 등이다. 모집은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진행한다. 대덕특구 내·외 딥테크 스타트업의 임원급 인력, 변호사·변리사·출연연 임직원 등 경영 및 사업화 전문가 그룹이 신청 대상이다.
-
한국기계연구원, 2026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이달 22일까지 접수
한국기계연구원이 AX(인공지능 전환)·AI 로봇·탄소중립 등 핵심 기술 분야 인재를 모집한다. 기계연은 '2026년 제2회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주요 모집 분야는 연구직 6개 분야, 기술직 1개 분야, 행정직 1개 분야로 모집 인원은 총 8명이다. 연구직은 △에너지 시스템용 터보 기계 기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극저온 기계 기술 △지능형 로봇 △첨단바이오 시스템 및 로봇 기술 △기계 설계·해석 AI 에이전트 기술 △에이전틱 AI 및 데이터 엔지니어링 기술 분야에서 선발한다. 아울러 기술직은 지능형 로봇, 행정직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분야에서 각각 선발한다. 모집 공고 및 서류 접수는 1일부터 22일 오후 4시까지다. 1차 서류전형, 필기전형(NCS), 3차 면접전형을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10월 8일 발표한다. 임용일은 10월 19일이다. 채용 공고는 기계연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앤트로픽, 에이전트형 AI '클로드 소넷 5' 출시…오퍼스급 성능, 낮은 가격에
앤트로픽이 에이전트형 AI 모델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질문에 답하는 AI를 넘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써서 업무를 끝까지 처리하는 AI를 전면에 내세웠다. 앤트로픽은 소넷 시리즈 최신 모델인 '클로드 소넷 5'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소넷 5는 현재까지 나온 소넷 계열 중 가장 강력한 에이전트형 모델이다. 브라우저와 터미널 등 외부 도구를 활용해 복잡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이 크게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AI 챗봇이 사람의 지시를 받아 답을 내놓는 데 집중했다면, 소넷 5는 업무의 여러 단계를 스스로 나눠 처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자료를 찾고, 코드를 작성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식의 반복 작업을 한 번의 흐름으로 이어가는 능력이 개선됐다. 앤트로픽은 소넷 5가 추론, 도구 사용, 코딩, 지식 업무 등 에이전트 성능을 가르는 주요 영역에서 전작보다 나아졌다고 설명했다. 상위 모델인 클로드 오퍼스 4. 8에 가까운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
IBM·아이온큐 한자리에…'2026 퀀텀코리아' 개최
양자 기술 분야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 연구자가 모이는 '퀀텀코리아'가 이달 서울에서 열린다. IBM, 아이온큐 등 전 세계 12개국 56개 양자 기술 기업이 참여해 양자 기술의 최전선을 선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퀀텀코리아 2026'을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퀀텀코리아에는 광자·중성원자·이온트랩·초전도 등 다양한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 성과를 보유한 56개 기업 및 연구진이 참여한다. EU(유럽연합)·영국·캐나다·네덜란드·호주 등 각국 대표단과 산학연 주요 인사 등 300명도 참석해 각국 양자 전략 및 로드맵을 공유한다. 핵자기공명(NMR) 방식으로 수학적 이론에 머물던 쇼어 알고리즘(양자컴퓨터가 기존 컴퓨터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게 소인수분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이론) 연산을 세계 최초로 양자 하드웨어에서 구현한 아이작 추앙 미국 MIT(매사추세츠공대) 교수와 양자정보리처리, 양자시뮬레이션 등 현대 양자 기술의 핵심 이론을 구축한 김명식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석좌교수가 강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