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한국환자단체연합회(환단연)와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대전협 비대위)가 28일 오후 만났다. 전공의와 환자단체가 대면해 대화한 것은 의정 갈등이 시작된 지 1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참석한 한성존 비대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1년 5개월 이상 길어진 의정갈등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불안하셨을 국민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신현빈, 밀착 드레스 입고 2번 '꽈당'…레드카펫 아찔 사고에도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