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멕시코만 원유유출 막았다" 차단 캡 성공

BP "멕시코만 원유유출 막았다" 차단 캡 성공

김성휘 기자
2010.07.1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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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이 미국 멕시코만 해저의 '매콘도' 유정에서 더 이상 원유가 분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BP 소유의 이 유정에서 지난달 4월20일 원유가 바다로 유출되기 시작했으며 BP는 지난 12일 파손된 차단 캡 대신 새로운 캡을 씌우는 데 성공했다. BP는 13일부터 이 캡이 정상 작동할지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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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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