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AFP통신에 따르면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가 20일 사망한 가운데 카다피의 네 번째 아들 무타심 카다피도 리비아 시르테에서 죽은 채 발견했다고 리비아 국가 과도위원회(NTC)가 발표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