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AFP통신에 따르면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가 20일 사망한 가운데 카다피의 네 번째 아들 무타심 카다피도 리비아 시르테에서 죽은 채 발견했다고 리비아 국가 과도위원회(NTC)가 발표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