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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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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결혼지옥' 나온 배우, 결국 이혼…"7살 연하 女와 새출발"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홍승범이 3년 전 이혼했다고 고백했다. 홍승범은 지난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전처와 나쁘게 헤어진 건 아니"라며 이같이 밝혔다. 홍승범은 "전처와 정말 좋게 이혼했고, 지금도 그 친구가 잘되길 응원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힘든 건 어쩔 수 없었다. 웃고 싶지 않을 때 웃었고, 진짜 웃고 싶을 때는 웃지 못했다. 그냥 죽고 싶었다"고 호소했다. 앞서 홍승범은 2023년 6월 전처 권영경씨와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 출연해 갈등을 고백한 바 있다. 권씨는 당시 방송에서 홍승범과 부부관계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고, 홍승범은 권씨가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불평했다. 홍승범은 이혼 3년 만에 새 사랑을 찾았다. 7살 연하 여자친구를 만나 함께 광주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다. 그는 "광주 여자를 만나다 보니 제가 광주로 내려올 수밖에 없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다만 예비 장모는 홍승범이 한 차례 결혼 경험이 있다는 사실에 선뜻 사위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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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
배우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일주일에 한번씩 부부싸움을 한다고 고백했다.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지난 12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부부싸움을 한 적 있냐'는 구독자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신영수는 "작은 말다툼 정도는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것 같다. 이기는 사람은 와이프"라고 밝혔다. 한고은은 남편이 자신을 '공주님' 다루듯이 해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제가 일어나서 일찍 나가는데, 남편이 마치 공주님 다루듯이 목욕하는데 차 타다 주고, 다 챙겨줬다. 4살짜리 아이 유치원 보내듯 그럴 때 너무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는 "오늘 할까"라며 장난스럽게 되받았다. 이에 신영수는 "마지막 키스를 언제 했지. 오늘 하면 되긴 하는데"라고 말을 돌렸고, 한고은은 "키스는 우리끼리 하겠다"며 답변을 마무리했다. 한고은은 좋은 상대를 알아보는 노하우가 있냐는 말에 "여자가 정말 좋은 남자를 만나면 아이가 된다고 한다. 내가 이 남자를 만나는 시간에 엄마 역할을 하는지, 아이가 되는지 돌아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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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 헤어진 최커"…'나솔사계' 새로운 솔로남녀 '누구?'
첫 출연 당시 최종 커플로 떠난 솔로남들이 다시 솔로 민박에 찾아왔다. 12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56회에서는 과거 '최종 커플'로 솔로 나라를 떠났지만 현실에서는 각자의 이유로 이별을 맞은 솔로남들이 다시 솔로민박에 입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등장한 13기 상철은 13기 옥순과 최종 커플이었지만 "촬영 후 이성적으로 크게 발전하지 못했고,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며 현재 솔로임을 밝혔다. 이어 15기 영철도 15기 영숙과 최종 커플이었으나 "만나다 보니 성격 등 안 맞는 부분이 있었다"며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남았다"고 정리했다. 특히 18기 영호는 '나는 솔로'와 '나솔사계'에서 최종 커플만 두 차례였지만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영호는 " 정숙 상을 좋아한다고 해서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여성스럽고 단아한 이미지를 좋아했던 것 같다. 지금은 귀여운 강아지상이 끌린다"며 새로운 인연을 찾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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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남편 여사친에 자격지심 없다"…거짓말탐지기 결과는 '거짓'
재결합 부부가 심리 생리 검사에서 '남편 여사친' 문제로 또다시 불붙었다. 아내는 "자격지심이 없다"고 부인했지만 거짓말 탐지 결과가 '거짓'으로 나오며 현장이 술렁였다. 1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7회에서는 재결합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재결합 남편은 아내에게 "당신은 남편의 여자 지인들에게 자격지심을 느낍니까"라고 질문했다. 아내는 즉각 "아니오"라고 답하며 자격지심을 강하게 부인했다. 결과 발표를 앞두고 서장훈은 남편에게 "아내가 자격지심을 느끼는 것 같냐"고 재차 물었고 남편은 "네"라고 바로 답했다. 이를 들은 아내는 "미쳤나 봐"라며 격하게 반응했고 "진짜 인정할 수 없다. 너무 꼴 보기 싫고 열 받았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그러자 서장훈은 "내가 볼 때 또 엄청나게 싸울 것 같다"고 걱정했다. 공개된 검사 결과는 '거짓'이었다. 서장훈은 "답할 때 혈압이 상승하고 땀 반응이 보이고 호흡까지 빨라졌다. 명백한 거짓 반응"이라며 "재결합 아내는 모든 질문에서 너무나도 명백한 반응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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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아내 "시가 식구는 남" 단칼…서장훈 "너도 똑같아" 내로남불 직격
눈물 부부가 심리 생리 검사 과정에서 '시가 가족' 인식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1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7회에서는 눈물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눈물 남편은 시가를 멀리하는 아내에게 "당신은 시가 식구들이 남이라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아내는 해당 질문을 듣자마자 "네"라고 즉답했다. 이를 본 서장훈 소장은 "피를 나누지 않았으니까 남이긴 하다. 그래도 남편 가족을 너무 남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지 않나. 왜 남이라고 생각하냐"며 이유를 캐물었다. 눈물 아내는 "계속 싸우는 이유가 시가 문제 때문"이라며 "싸우다 보니 남편도 저희 친정 식구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다. 그 부분이 섭섭했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아내의 태도를 '내로남불'로 지적했다. 서장훈은 "본인도 똑같다. 내가 가사 조사 때도 얘기했다"며 "친정어머니 얘기하니까 발끈해서 얼굴이 달라지는 걸 본인도 봤잖나. 본인도 똑같은 사람"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이 문제로 이렇게까지 모든 질문이 다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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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vs누나' 선택 기로에 선 눈물 남편…서징훈 "자신 있냐" 압박
눈물 부부가 심리 생리 검사에 나선 가운데 남편의 선택을 둘러싼 '물에 빠진 아내 vs 누나' 질문이 다시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12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7회에서는 눈물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눈물 남편은 "아내와 누나가 물에 빠지면 누나를 먼저 구할 것이냐"는 질문에 담담하게 "아니오"라고 답했다. 앞서 남편은 가사 조사 과정에서 서장훈 소장에게 같은 질문을 받았지만 당시에는 답을 하지 못했던 상황. 서장훈은 "이번에는 아내를 선택했다"며 "진실로 나올 자신 있냐"고 압박했고 남편은 "이젠 모르겠다"고 불안한 반응을 보였다. 검사 결과는 '진실'로 나타났다. 동시에 같은 기수인 무속 아내는 생리 검사의 결과 예측을 연속적으로 틀리며 신빙성을 잃었다. 결과 발표 전 서장훈이 무속 아내에게 "뭐일 것 같냐"고 묻자 무속 아내는 "거짓이다. 분명 누나를 생각했을 것"이라고 점쳤다. 하지만 결과가 '진실'로 확인되자 서장훈은 "무속 아내 또 틀렸다. 다 보인다는데 다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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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난임 극복 후 임신?…"임테기 두 줄이지만, 기도 부탁"
방송인 서동주(42)가 임신 소식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서동주는 12일 SNS(소셜미디어)에 "미디어 속 임밍아웃(임신+커밍아웃)은 임신테스트기 두 줄만 뜨면 기뻐서 날아오르고, 가족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는 장면으로 그려지곤 하지 않나. 그런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임신을 의미하는 두 줄이 뜬 임신테스트기 3개가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임테기 두 줄을 봤다는 기쁨도 잠시 '임신인 듯 임신 아닌' 이 애매한 시간이 계속되다 보니 마음이 참 너덜너덜해진다"고 덧붙였다. '극난저'(극난소기능저하) 진단받고 2년 동안 난자 채취만 했다는 서동주는 최근 첫 배아 이식을 시도했다고 한다. 그는 "3차 피검사 때까지도 수치가 좋지 않아 화학 유산 수순을 밟는 건가 보다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다 4차 피검사에서 기적처럼 수치가 100을 넘겼고, 의사 선생님도 아직 좀 더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했다"며 "이번주 토요일에 다시 한번 피검사 한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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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적 제목"…'성시경의 고막남친' 타이틀 공개 후 여론 '싸늘'
'더 시즌즈' 9번째 MC로 가수 성시경이 확정되며 새 타이틀 제목으로 '성시경의 고막남친'이 확정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1일 KBS 측은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 아홉번째 시즌이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는 성시경의 음색과 감성을 상징하는 수식어를 프로그램명에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프로그램명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앞선 시즌의 타이틀이 '박재범의 드라이브', '최정훈의 밤의 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등 MC의 개성을 살린 형태였던 만큼, 일부 누리꾼들은 '고막남친'이라는 표현이 다소 구시대적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특히 "성시경이 1979년생인데 '남친(남자친구)'이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성시경을 상징하는 '미소천사' 등 더 적절한 타이틀이 있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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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언제든 시집 가고 싶다…준비 돼 있어"
자발적 비혼모로 아들을 낳아 육아 중인 방송인 사유리가 결혼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슈돌 때보다 더 강력해진 젠의 무한 체력. 젠 육아 난이도 몇 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사유리와 KBS2 '미녀들의 수다'에 함께 출연했었던 구잘이 게스트로 등장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사유리는 "그때 구잘이 대학생, 막내였고 내가 28살이었다. 그때는 내가 너무 나이가 많아 보였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구잘도 당시를 돌아보며 "그때 언니가 결혼하고 싶어했다"며 "나한테 어떻게 남자를 잡아야 할지 물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잘은 아직 미혼인 사유리에게 "시집을 갈거냐"고 물었고 사유리는 "언제든지 가고싶다. 준비가 됐다"고 답했다. 구잘도 "나도 그렇다. 준비돼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유리는 "누가 먼저 결혼할지 내기하겠냐"며 "내가 갑자기 결혼할 수도 있다. 숨겨진 남자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시험관 수술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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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안나 추모' 박은지 "퇴사→'그 사람' 안 봐서 행복"…누구?
MBC 기상캐스터들의 직장 내 괴롭힘을 지적했던 방송인 박은지(42)가 자신의 기상캐스터 시절을 언급하며 누군가를 저격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자가 돼야 하는 진짜 이유는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지 않아도 되고 원치 않는 사람과 어울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라는 문구를 공유했다. 이어 그는 본인의 경험을 빗대어 "저는 기상캐스터 때가 너무 행복했지만 그만두고 매일이 행복했다. 왜냐하면 위에 이유로 그 사람! 안 봐도 돼서"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은지는 과거 조직 생활 중 특정 인물과의 갈등이 있었음을 시사하면서도 '그 사람'이 누구를 지칭한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박은지는 2012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 사람 누군지 궁금하다" "지금이 훨씬 잘됐다" "부자가 되어도 인간관계 쉽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은지는 지난해 초 MBC 기상캐스터였던 고(故) 오요안나의 사망 사건이 알려졌을 당시 SNS(소셜미디어)에 심경 글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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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 논란' 지수, 프랑스 칸에선 상 받는다…메인 화면 장식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 지수가 칸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다. 지난 10일 칸시리즈 페스티벌 주최 측은 지수가 제9회 칸시리즈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히며 지수가 오는 4월23일 칸시리즈 핑크 카펫을 밟는다고 알렸다. 주최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블랙핑크 지수는 글로벌 케이팝 아이콘이자 슈퍼스타"라며 "지수는 남다른 음악 경력과 함께 배우로도 자리매김했다. 드라마 '설강화'로 큰 호평을 받으며 데뷔한 후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의 서미래 역으로 연기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은 업계에서 주요 인물로 떠오른 배우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 등이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칸시리즈 측은 지수가 월드투어 매진,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전 세계적인 팝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8000만명 이상을 보유하며 음악, 패션, 럭셔리,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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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닮은꼴 막내딸 공개…대형 카페 운영 중
개그우먼 김미화가 자신을 닮은 막내딸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김미화 윤승호 부부가 출연했다. 김미화는 경기 용인에서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직접 침대보를 갈고 청소를 하고 수건을 나르며 직접 펜션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을 마무리한 김미화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대형 카페를 찾았다. 김미화는 카운터를 향해 "예림양"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성미는 "딸 아니냐"고 했고 현영은 "너무 예쁘다"며 칭찬했다. 김미화는 "우리 막내다. 저렇게 컸다"고 소개했다. 해당 카페는 김미화의 막내딸 윤예림씨가 운영하는 곳이었다. 윤씨는 32세로 김미화를 닮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미화가 딸에게 "커피 한 잔 마실까?"라고 묻자 딸은 엄마의 건강을 고려해 "강황 생강차로 내려주겠다"고 했다. 음료를 만든 후에는 엄마가 있는 자리로 직접 차를 가져다 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