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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부르고 먼저 스킨십까지 하는 5살 딸을 둔 '나는 솔로' 22기 현숙(가명)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밤 9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명)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엄마 현숙은 5살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1년째 교제하며 재혼을 준비 중인 남자친구 광수와 함께 출연해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공개된 일상 영상 속 금쪽이는 엄마와 함께 키즈 카페를 찾았다. 엄마가 간식을 사러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금쪽이는 아빠와 노는 친구를 슬쩍 본 뒤 이날 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불렀고, 이어 "같이 놀아요"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같이 놀아주자 "아빠가 참 좋아"라며 애정 표현까지 서슴지 않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심각한 표정으로 금쪽이를 지켜봤다. 이후 엄마 옆에서 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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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세, 여자친구 최초 공개 "입술로 꼬셨다…한 번 맛보면 끝"
조진세가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을 고백했다. 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6회에서는 신동엽과 탁재훈, 정준호, 김준호, 조진세가 출연해 같이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진세는 선배들의 제안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해'라고 말하면 '사랑해'라고 대답하는 지 게임을 했다. 조진세는 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해. 나는 너를 사랑해"라고 말했다. 당황한 여자친구는 "뭐 하는 거야?"라며 웃었지만 이내 "응. 나도 사랑해"라고 답했다. 이때 조진세는 부끄러운 듯 통화를 끝내려고 했지만, 신동엽은 바로 전화를 바꿔 받아 조진세의 여자친구에게 인사를 건넸다. 신동엽은 "진세가 여자친구 자랑을 하도 많이 했다. 목소리 좀 들려주라고 해서 전화했다"고 말을 걸었다. 이어 여자친구의 전화를 바꿔 받은 탁재훈은 "궁금한 게 있어서 그러는데 전 누굴 사랑해야 할까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탁재훈이 "진세 어디가 좋은 거냐"고 묻자 조진세의 여자친구는 "너무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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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과 각방 고백…정준호 "썩은 내 나더라도 안돼"
김지민과 재혼한 김준호가 각방을 쓰고 있다고 고백했다. 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6회에서는 신동엽과 탁재훈, 정준호, 김준호, 조진세가 출연해 같이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호는 결혼 생활에 대해 "골프도 안 하다가 다시 치면 어렵다. 부부관계도 똑같다. 상대방 편하게 해주려고 방을 따로 써버리면 다시 돌아가기가 쉽지 않다"고 조언했다. 이때 안재욱 또한 "나도 그래서 각방은 한 번도 안 써봤다"며 정준호의 조언에 공감했다. 그러자 최근 개그우먼 김지민과 재혼한 김준호는 "저는 지금 계속 떨어져 잔다. '똑똑' 노크할 때 나름의 설렘이 있다"고 반박했다. 정준호는 "아니다. 너 지금 잘못하고 있는 거다. 그건 아니다"라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김준호는 "코를 너무 많이 골아서 각방을 쓰고 있다"고 해명했고 정준호는 "떨어져 자는 건 절대 안 된다. 썩은 냄새가 나도 같이 자야 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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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키스랑 무슨 상관" 안재욱, '6살' 둘째 딸 낳고 정관수술 고백
안재욱이 부부 사이에 키스를 묻는 말에 갑자기 정관수술을 고백했다. 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6회에서는 신동엽과 탁재훈, 정준호, 김준호, 조진세가 출연해 같이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일하게 미혼이었던 조진세는 "아직도 스킨십하시는 지 궁금하다. 뽀뽀 말고 키스를 아직 하시냐"며 질문을 던졌다. 정준호는 "안 한다. 할 시간도 없고 애들이 크니까 할 수가 없다. 애들이랑 같이 잔다"고 답했다. 이어 안재욱은 "집에서 나가거나 들어올 때 뽀뽀는 한다"면서도 키스에 대한 질문에는 "둘째가 여섯 살이다. 둘째까지 낳고 나는 정관수술을 했다"고 답했다. 당황한 멤버들은 "키스랑 정관수술이 무슨 상관이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 안재욱은 "모든 게 다 묶인 느낌이다. 내 친구들은 자식들이 고등학생, 군인인데 우리 애들은 너무 어리다. 키스 말고 할 게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동엽은 "나는 이제 집에서 나갈 때 뽀뽀 안 한다. 뽀뽀하다 보면 막 지각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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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싸움 조심" 김구라, '신동엽vs탁재훈' 대결에 경고…무슨 일?
김구라가 신동엽과 탁재훈의 당구 대결에 위험을 경고했다. 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6회에서는 신동엽과 탁재훈, 정준호, 김준호, 조진세가 출연해 당구 한판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신동엽과 탁재훈의 당구 대결을 앞두고 김구라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준호는 "구라 형이 '인천 당구'다. 형의 점지를 들어봐야 한다"며 김구라에게 신동엽과 탁재훈의 당구 대결의 승자 예측을 요청했다. 전화를 받은 김구라는 "두 사람하고 옛날에 프로그램할 때가 있었다. 시간이 남아서 당시 당구장을 자주 갔다. 내 기억에는 신동엽이 더 잘 쳤다. 시간이 지나서 신동엽이 완전히 술 쪽으로 갔다"며 과거 같이 당구를 쳤던 기억을 소환했다. 이어 김구라는 "최근 탁재훈이 동생들이랑 가끔 당구를 친다. 개싸움으로 가면 탁재훈이 우세하다. 종합 평가로는 탁재훈이 이길 것 같다"며 탁재훈의 승리를 내다봤다. 이날 3:3으로 팀전을 제안한 김준호는 "개싸움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대신 치는 제도도 있다"고 설명하자 김구라는 "그게 개싸움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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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당구로 딴 돈으로 안재욱 먹여 살렸다? "아마추어 끝팥왕"
신동엽이 당구로 딴 돈으로 안재욱 등 친구들의 술값을 계산했다. 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6회에서는 신동엽과 탁재훈, 정준호, 김준호, 조진세가 출연해 당구 한판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신동엽, 탁재훈이 오기 전 "당구계 레전드다. 두 분이 한 번도 대결한 적이 없다. 줄을 서서 이따가 회식비라도 좀 어떻게 해보자. 3:3으로 팀을 나누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안재욱은 "나는 두 사람을 잘 안다. 대학교 때 신동엽은 당구 쪽으로는 전설이었다"며 대학생 시절을 소환했다. 안재욱은 "연극할 때 돈이 없었다. 동엽이가 '먼저 소주 마시고 있어'하고 1시간 당구장 다녀오면 2~3만원 가져왔다. 그걸로 우리 술 사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신촌 쪽에 걔가 아는 형이 당구장을 한다. 거기는 고수들끼리 대화처럼 하는 곳이다. 거기 가면 10만원 따왔다. 그 돈으로 나이트클럽 갔다. 신동엽이 당구로 우리를 먹여 살렸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으로 안재욱의 말을 들은 신동엽은 "다 옛날이야기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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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연극 전 회차 관람에 이벤트까지 "지독한 사랑이네"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의 연극을 전 회차 관람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6회에서는 배우 하희라가 게스트로 등장해 새로 시작하는 연극을 홍보하며 남편 최수종의 애정 공세를 자랑했다. 이날 서장훈은 "하희라 씨가 예전에도 연극을 했었다. 그때 최수종 씨가 전 회차를 관람한 것도 모자라서 마지막 날 깜짝 이벤트까지 해서 많은 남편의 원성을 샀다"며 최수종을 언급했다. 하희라는 "이번 공연도 다 올 생각을 하고 있다. 매회 연극은 호흡이 조금씩 달라서 너무 재밌다고 한다. 모든 대사를 다 외울 정도다. 모든 스텝 중에 가장 공연을 많이 본 사람"이라며 사실을 인정했다. 서장훈은 "다른 일은 아예 안 하시냐. 지독한 사랑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수종의 깔끔한 집 안 정리 실력도 공개됐다. 신동엽이 "최수종이 박스에 진심인 남자다. 집에서도 몇 번씩 박스를 나른다"고 하자 하희라는 "주택으로 이사 갔다. 마당에 창고를 만들어서 모든 재활용을 정리하고 있는데 박스가 생길 때마다 매번 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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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5년 정산금 1200만원" 신정환 폭로에 이상민 뿔났다...무슨 일?
혼성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53)이 전 동료였던 신정환(52)의 정산 미지급 발언에 대해 반박했다. 이상민은 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다"는 글과 함께 기사 내용을 캡처해 게시했다. 기사에는 과거 룰라 멤버였던 신정환이 최근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를 통해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 원씩 받았다"고 주장한 내용이 담겼다. 신정환은 이상민이 당시 룰라 제작자였다며 웃돈을 받고 다른 회사에 팔았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이상민은 "룰라 사장 저 아니다.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했다"며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다. 팩트체크"라고 정정했다. 룰라는 1994년 고영욱, 김지현, 신정환, 이상민 4인 멤버로 출범해 대한민국 가요계를 휩쓸었다. '날개 잃은 천사', '3!4!', '기도' 등 히트곡을 남겼으며 1997년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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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이이경 '면치기 논란' 옹호…"예능은 100% 짜고 친다"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52)이 배우 이이경(37)의 '면치기'(면을 소리 내서 한 번에 빨아들이며 먹는 행위) 논란에 소신을 밝혔다. 양치승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과거 자신의 예능 출연 경험을 떠올리며 이이경의 면치기 논란을 언급했다. 앞서 이이경은 지난해 5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과장된 면치기로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이경은 "하기 싫다고 했지만 제작진 부탁이 있었다.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라는 멘트는 편집됐다"고 토로했다. 제작진은 출연자를 보호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양치승은 "그렇게 먹는 사람이 실제로 있겠냐. 딱 봐도 예능이다. 장난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예능은 예능으로 봐야 한다. 다큐멘터리처럼 잡아먹을 듯이 보면 안 된다. 눈살 찌푸려질 수는 있지만,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면 된다"고 했다. 또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나도 방송 나올 때 이미지 때문에 호텔 뷔페를 못 갔다. 원래는 자주 다녔다"며 "사람들이 '저 사람 호텔 뷔페도 다니냐'는 시선으로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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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가수 은퇴 선언…"40주년 공연이 마지막"
가수 임재범(64)이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 인터뷰에서는 임재범이 출연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소회를 풀어놓는다. 임재범은 "많은 시간, 많은 생각을 해 봤다.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며 은퇴를 선언할 예정이다. 그는 은퇴 결심 이유와 함께 지난 음악 인생을 돌아보며 진솔한 이야기도 전한다. 1962년생 임재범은 1986년 록밴드 '시나위' 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데뷔곡 '이 밤이 지나면'으로 대중 마음을 사로잡은 뒤 '너를 위해', '사랑보다 깊은 상처','비상', '고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하지만 임재범은 2017년 아내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뒤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2020년에는 아버지마저 별세했다. 임재범은 2022년 6월 정규 7집 '세븐 콤마'로 가요계에 복귀했다.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JTBC '싱어게인4'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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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원하는 정가은…깜짝 놀란 김주하 "아직 덜 당했네…혼자가 낫다"
방송인 정가은이 재혼에 긍정적 시각을 보인 반면, 김주하와 이지현은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지난 3일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6회에는 정가은과 이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주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세 사람은 이혼을 경험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이들은 재혼 관련 얘길 나누면서 극과 극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가은은 "요즘 연애 프로그램만 보고 있다"며 재혼에 대해 열린 생각을 보였지만, 이지현은 "꼴도 보기 싫다"며 정반대로 반응했다. 김주하도 이지현에게 공감하며 "(정가은이) 아직 덜 당한 것"이라며 "혼자가 낫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혼 당시 힘들었던 심경도 밝혔다. 정가은은 "이혼이라는 단어가 내 관련 기사에 나오면 내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다"고 떠올렸다. 이지현은 "내 이혼 때문에 가족들이 상처받을 것 같았다"며 "혼자 걱정하다가 공황장애가 와 응급실에 간 적이 있고, 요즘도 30분 이상 혼자 운전하지 못하는 등 후유증이 있다"고 토로했다. 정가은은 어머니에게 들은 말 덕분에 힘든 시간을 이겨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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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윤정수, 확 달라진 모습 깜짝…"1년 새 105㎏→79㎏"
신혼 생활 중인 개그맨 윤정수가 1년 만에 25㎏ 감량한 근황을 알렸다. 지난 3일 JTBC '아는 형님'에는 병오년 첫 전학생(게스트)으로 윤정수, 박하나, 남보라, 럭키 등이 출연했다. 이들은 신혼 생활 중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박하나와 남보라는 각각 결혼 6개월 차, 7개월 차였다. 럭키는 결혼 60일 차였다. MC 강호동은 지난해 11월 결혼한 윤정수를 향해 "작년 2월에 (아는 형님) 나온 적이 있다"며 "1년 정도 지났는데 그때와 비교해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정수는 "내가 호동이 옆에 가도 될까? 내가 (살 뺀 게) 잘 보이려면 옆에 가야 한다"고 농담했다. 이어 그는 "작년에 몸무게 105㎏ 찍었다가 79㎏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윤정수가 "지금은 79㎏에서 (체중이) 다시 조금 올랐다"고 부연하자, 강호동은 "그래도 25㎏ 정도 감량한 셈"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남보라도 "몸에서 초등학생 한 명이 빠진 것"이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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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만 뷰티 유튜버' 다또아, 29세 일기로 사망
111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유튜버 '다또아'로 활동했던 이다솔씨가 29세 일기로 사망했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고인의 소속사 레페리 측은 "다또아가 지난해 12월16일 사망했다"고 전했다. 레페리는 "유족 뜻에 따라 고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게 억측은 자제해 달라"며 "다또아는 단순한 1세대 유튜버를 넘어 K-뷰티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 낸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1996년생인 고인은 고등학생 시절 라오스에서 유학 중 K-뷰티 인기를 체감, 귀국한 뒤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해 왔다. 고인은 미뤄뒀던 학업을 마치기 위해 지난 4년간 휴식기를 갖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