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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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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개봉 18일째 500만 돌파…천만 '광해'와 같은 속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1일 관객 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21일 영화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이날 누적 관객 수 500만명을 넘었다. 개봉 18일 만이다. 이는 사극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왕의 남자'의 500만 돌파 시점(20일)을 이틀 앞선 기록이다. 1200만 관객을 동원했던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와 흥행 속도가 동일하다.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를 포함 9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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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1억' 구독자 달성
K팝 그룹 블랙핑크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날 오후 7시 31분쯤 1억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 최다 기록이며 2016년 6월28일 채널이 개설된 지 약 9년 8개월 만이다. 특히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프로모션에 돌입한 이후 구독자 상승세가 가팔랐다. 실제 지난달 15일 발매 어나운스먼트 영상을 기점으로 하루 평균 1만여명의 신규 구독자가 유입됐다. 블랙핑크는 2020년 7월 비영어권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2021년 9월 전 세계 아티스트 1위에 오른 뒤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블랙핑크는 지금까지 유튜브에서 총 50편의 억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는 411억회 수준이다. 이에 따라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서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밴드'로 공식 등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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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처가댁 김장 연애 때부터 22년 째 "재산 노린거냐" 의혹까지
김강우가 아내와 연애 시절부터 처가댁 김장을 도왔다고 밝혔다. 20일 방영된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310회에서는 배우 김강우가 처가댁에서 김장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강우는 "장모님 고향이 충청남도 덕산이다. 매년 겨울 온 가족이 모여 김장을 한다"며 친척들과 인사를 나눴다. 김강우는 "올해는 200포기 김장한다. 가족들이 모여서 몇백 포기씩 김장하는 게 재밌었다"며 장모님 식구들과 김장했다. 김강우는 현재 아내와 결혼하기 전부터 처가댁의 김장을 다녔다. 김강우는 "결혼한 지 16년 차다. 연애를 8년 했으니까 총 24년이고 연애 2년 차 떄부터 김장하러 다녔다. 올해로 22년째다"라고 고백했다. 김강우의 순애보에 놀란 MC 붐은 "보통은 결혼하고 가지 않냐. 연애할 때부터 간 거냐"며 입을 틀어막았다. 김강우는 "데이트도 할 겸 남자니까 힘도 써줄 겸 단순한 마음으로 갔다. 무거우니까 도와줘야겠다는 마음이었다"고 답했다. 붐은 "이유가 두 가지로 좁혀진다. 예비 장모님께 점수를 따는 거 아니면 처가댁 재산이 많았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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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김용빈 "결혼하고 넷 낳고 싶어" 선언…4남매 아빠 되나
'트로트 왕자' 김용빈이 다산의 꿈을 밝혔다. 20일 방영된 KBS '신상 출시 편스토랑' 310회에서는 배우 남보라,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임신 중인 남보라는 어머니와 식사하며 서로 애틋한 마음을 주고받은 모습을 공개해 감동을 자아냈다. 13남매의 첫 딸인 남보라는 이날 어머니께 편지로 "나도 딸로서 곧 태어날 아기의 엄마로서 엄마 옆에서 다정하게 있겠다"고 전했다. 이때 남보라 어머니는 "엄청 열정적으로 육아하고 싶었는데 바쁘니까 뭘 해줄 수 없었다. 마음이 안 좋았다. 만약 많이 낳지 않았다면 더 풍요롭게 해줬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한다"면서도 "최근 서로 든든하게 의지가 되는 모습을 보며 자존감이 높아졌다"고 화답했다. 이때 MC 붐은 "용빈 씨가 보면서 '결혼하고 싶다'고 한다. 미래에 가족을 꾸린다면 '대가족' 아니면 '하나만 낳아서 잘 기르자' 어느 쪽이냐"며 김용빈에게 질문을 던졌다. 김용빈은 "영상을 보니까 최대 한 4명 낳고 싶다"고 답했다. 김용빈의 다산 계획에 남보라는 "4남매 파이팅"이라며 손을 움켜쥐었고 김용빈은 웃음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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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해서 화도 안나" 전현무, '두쫀쿠' 직접 만들다 결국 분노
전현무가 직접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도전했다. 2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5회에서는 전현무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집에서 피스타치오를 쌓아두고 껍질을 까며 하루를 시작했다. 전현무는 "늘 품절이고 늘 웨이팅이 1~2시간이다. 이대론 안 되겠다 싶어서 직접 만들려고 한다"며 "피스타치오 까는 것이 시작이다. 어젯밤에 일 끝내고 와서 반 정도 까고 잤다"고 말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영상 속에서 피스타치오를 열심히 까는 전현무를 보며 "탈각된 피스타치오는 못 구했냐"며 아쉬워했다. 당시 재료 구하기가 힘들었던 전현무는 "껍질 안 까진 것도 보름 만에 배송받았다"고 토로했다. 사전에 레시피를 정리해둔 전현무는 피스타치오를 레시피 정량에 맞췄다. 전현무는 "레시피를 다 검색해봤다. 여러 레시피 중 가장 원물 위주인 레시피다. 시판 스프레드, 시판 카다이프 없이 직접 만드는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현무는 안재현에게 중고가로 넘기기로 한 고가의 오븐에 피스타치오를 구울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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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남보라 "엄마 13번째 출산 때 화냈는데..." 과거 후회하며 눈물
'13남매'의 장녀인 배우 남보라가 어머니가 막내 동생을 낳았을 때 화를 냈었다고 털어놨다. 20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임신 중인 남보라가 어머니와 산부인과를 찾아 태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병원에서 돌아와 남보라의 어머니는 산모인 딸을 위해 정성이 담긴 요리를 했고 남보라는 음식을 먹으면서 "태어나길 잘했다"고 말하며 행복해했다. 이어 남보라는 엄마에게 쓴 편지를 낭독했다. 그는 "최근에 결혼하고 아기까지 생기니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다"며 "나는 이제 겨우 하나에 초기인데도 체력이 많이 떨어지고 지칠 때가 많은데 엄마는 어땠을까 생각을 해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 조금만 더 순하고 착한 딸로 있을걸. 투정부리고 화내고 짜증냈던 내 모습들이 후회되더라"며 "특히 막내 태어났을 때 내가 화낸 거 기억나? 엄마는 두려움 속에서 힘겹게 출산을 이겨낸 걸텐데 그때 왜 그렇게 화를 냈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그는 또 "엄마의 출산을 진심으로 기뻐하고 도와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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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고위험 산모' 남보라…기형아 검사 후 '울컥'
배우 남보라가 태아 기형아 검사를 마치고 안도했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임신 중인 남보라가 어머니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 초음파와 염색체 이상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보라는 "올해 38살이라 고위험 산모에 들어간다"며 검사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태아 '콩알이'의 염색체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니프티 검사' 결과 큰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다운증후군과 심장 기형 여부를 확인하는 목덜미 투명대 검사 역시 정상 소견을 받았다. 남보라는 몇 주 사이 8. 55cm까지 자란 콩알이를 보며 뭉클해했다. 남보라의 어머니는 "너무 신기하다"며 여러 차례 감탄했다. 남보라는 콩알이의 심장 소리를 들으며 "매번 듣는데도 들을 때마다 울컥한다"며 감동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남보라의 어머니도 눈시울이 붉어졌다. 남보라가 초음파 영상을 보며 어머니에게 "콩알이가 누구 닮은 것 같냐"고 묻자 어머니는 "그냥 예뻐야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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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50억 용산 주상복합 매수…전액 현금인듯
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미연이 서울 용산구 고급 주상 복합 '용산 센트럴파크' 한 세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미연은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용산 센트럴파크의 전용 면적 135㎡ 1세대를 50억5000만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미연은 지난 12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금융권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한 것으로 보인다. 용산 센트럴파크는 2017년 준공된 주상복합 단지다. 최고 43층, 5개 동, 총 1140세대 규모로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이 결합한 복합개발 형태다. 용산역과 인접한 초역세권이며 한강과 용산공원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2018년 5월 데뷔했으며 지난달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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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 민영♥주휘 결혼…"평생 함께 하기로"
'환승연애1'에 출연했던 고민영·이주휘 커플이 결혼한다. 20일 고민영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긴 글을 적어본다. 저 결혼한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주휘가 미국 뉴욕에서 스냅 촬영을 하다가 무릎을 꿇고 고민영에게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헤어짐을 후회했던 유일한 남자'라고 적었던 그 순간이 아직 또렷한데 이렇게 다시 소개하려니 쑥스럽고 낯간지럽다"며 "'평생 함께 하기로 한 사람'이라고 소개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겨울의 뉴욕이 로망이라고 외치던 20대 초반에 만나 서른이 되는 해에 그곳에 갔고 그곳에서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5년을 만나면서 첫 2년은 풋사랑하듯 행복하기만 했고 그 다음 2년은 억지로 끼워 맞추며 생채기내느라 아린 시간이 많았고 마지막 1년은 좋아하는 이유를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는 묘한 기분이 들었다"고 적었다. 그는 이어 "잘 살겠다"며 "앞으로 다가올 시간도 낯설겠지만 조심스럽게 잘 해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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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자산만 30억' 전원주 "두 아들, 인감도장 달라고...내 재산 노려"
배우 전원주가 두 아들이 자신의 재산을 노리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20일 유튜브 채널 '영구 TV'에는 '[영구보살] 전원주씨가 연애전문 점집에 첫 손님으로 찾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심형래와 그의 지인인 한 무당이 전원주의 사주를 풀이해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무당은 전원주에게 "고생을 많이 했다"며 "그래도 열심히 지독하게 살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는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4~5년 전에 쓰러졌어야 된다"며 "한 고비 넘어갔는데 이번에 쓰러지면 못 일어나니까 머리 아프면 병원에 가라. 2027년, 2028년에는 건강을 조심해야 한다. 하는 일은 잘 되는데 건강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재산은 정리하는 게 좋다"고 말하자 심형래는 "돈 쓰라고 하는 얘기다"라고 거들었다. 이를 들은 전원주는 "가기 전에 쓰고 가야겠다"며 "벌써 자식들이 노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아들) 둘인데 내 인감 도장을 달라고 한다. 벌벌 떠는 전원주가 아니라 팍팍 쓰는 전원주가 돼야겠다고 요즘 느낀다"고 말하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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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코, 가슴 성형에 1억" 이세영, 확 달라진 비주얼...새 프로필 공개
개그우먼 이세영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세영은 1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요즘 유행하는 집구석 프로필 저도 한 번 찍어봤습니다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영의 청순한 외모와 세련된 분위기가 담겼다. 이세영은 다양한 헤어스타일에 깔끔한 착장으로 여러 가지 매력을 뽐냈다. 이전과 달라진 이세영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청순하다", "이미주 닮았다", "예전 모습이 안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특히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를 닮았다는 댓글이 잇따랐다. 앞서 이세영은 유튜브 콘텐츠에서 쌍커풀, 코, 가슴 확대 등 성형 수술에 약 1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던 바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눈 두 번, 코 한 번 수술했고 교정 중"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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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박현호 부부 득녀…결혼 10개월 만에 경사
트로트 가수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부모가 됐다. 20일 두 사람의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은가은은 이날 오후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두 사람은 2024년 KBS2 '불후의 명곡' 등 프로그램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4월 결혼한 후 같은 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은가은은 2013년 디지털 싱글 '드롭 잇(Drop it)'으로 데뷔해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얼굴을 알렸다. 박현호는 2013년 그룹 탑톡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트롯전국체전'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