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배우 권오중이 희소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 권혁준 그림을 표지에 담은 에세이 발간을 알렸다. 지난 12일 권오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에세이 '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출간 소식을 알렸다. 권오중은 "나의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끝내 내 손을 놓지 않고 빛으로 이끌어 준 아내의 생일날. 부끄러운 나의 삶과 우리 가족의 기적을 담은 책이 세상에 나왔다"고 했다. 책 표지에는 아들 혁준이 직접 그린 그림이 사용됐다. 권오중은 아들에 대해 "남들보다 조금 느린 걸음이지만 매일을 온 힘으로 살아내며 아비의 삶에 매 순간 기적을 선물해 준 자랑스러운 아들 혁준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제는 당당한 '권혁준 작가'로서 이 책의 표지를 아름답게 밝혀주어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에세이는 배우 차인표 권유로 집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혁준은 전 세계적으로 환자가 15명 안팎인 것으로 알려진 희소질환을 앓고 있다. 권오중은 지난 4월 한 방송에 출연해 아들에 대해 "알고 보니 5명에게 1년 동안 괴롭힘을 당했더라. 친한 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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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 장모상 심경 "부모님 안 계신 내게 유일한 어른"
방송인 이홍렬(72)이 장모상을 당했다. 이홍렬은 지난 29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장모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1987년부터 39년 동안 우리 부부가 사는 모습을 지켜봐 오신 장모님"이라며 "장인어른도 없이 잘 키워오신 따님을 저를 믿고 맡겨주신 분"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저 역시 부모님이 모두 안 계신 터라 유일하게 어르신으로 모시고 의지했던 장모님"이라며 "그동안 정말 많이 아프셨다.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한다"고 적었다. 또 "저를 믿고 따님을 맡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이홍렬과 가족들이 상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7월 1일이며 장지는 자하연팔당이다. 한편 이홍렬은 1979년 TBC 라디오 '가요대행진'으로 데뷔해 '청춘행진곡', '오늘은 좋은 날',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이홍렬쇼' 등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시트콤 '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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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배재고 불똥 튄 '불꽃야구'…"방송 여부 검토할 것"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서울 배제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를 향해 지역 비하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된 가운데 '불꽃야구2' 측이 방송 여부를 검토 중이다. 30일 OSEN에 따르면 '불꽃야구2' 제작진은 "지난 29일 불거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와 관련한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신중한 검토를 거쳐 방송 여부가 결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배재고는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불꽃야구2' 구단 불꽃 파이터즈와 경기를 치렀으며 해당 경기는 SBS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됐다. 그러나 배재고 야구부와 관련한 논란이 불거지며 이미 중계된 경기의 방송분도 영향을 받게 됐다. 배재고는 전날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광주일고와 경기에서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부적절한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일으켰다. 이는 지난달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텀블러 할인 행사를 연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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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시그널2' 편성…'은퇴' 조진웅, 편집 없이 등장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한 배우 조진웅이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이 오는 11월 방송된다. 30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tvN '두 번째 시그널'은 월화극으로 편성됐다. 분량은 총 8회로 오는 11월 30일부터 오는 12월 22일까지 방송된다. 제작진은 편성이 결정된 후 공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진웅의 분량에 대해 AI(인공지능) 작업과 편집 등 여러 방법을 검토한 끝에 제작진은 그가 편집 없이 등장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송된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이다. 지난해 8월 촬영을 마치고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이었다. 조진웅을 비롯해 김혜수, 이제훈 등 주연 배우들이 10년 만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그러나 주연을 맡은 조진웅에게 소년범 전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던 바 있다.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고교 시절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차량 절도와 성폭행 등 중범죄에 연루돼 소년보호처분을 받고 소년원에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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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걱정 마" 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배우 임주환(44)이 근황을 알렸다. 29일 임주환은 소셜미디어에 링거를 맞는 영상을 올렸다. 임주환은 영상과 함께 "간, 폐, 심장, 신장 All good(모두 괜찮다)"이라며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이 낮다. 걱정 마. 나 괜찮을 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임주환은 올해 초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당시 한 네티즌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며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물류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온라인에서는 그를 향해 "공백기에도 성실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대단하다"는 응원이 쏟아졌다. 한편, 임주환은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해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으며 오는 8월까지 진행하는 연극 '렁스'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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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는 안 봐주더니"…조카 육아 요구한 시모에 며느리 '분노'
독박육아를 외면하던 남편과 시어머니가 조카 육아까지 부탁하려 해 속상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익명으로 고민을 털어놓는 '미니 무물보'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사연자는 "맞벌이 부부였던 저희에게 천사 같은 아이가 찾아왔다. 기쁨도 잠시, 아이를 키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새벽 내내 울어대고 잠시라도 눈을 떼면 (아이가) 부딪히고 다치기 일쑤였다"고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육아에 지친 사연자는 남편에게 "3개월만 육아휴직을 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남편은 "무슨 소리냐. 승진이 코앞인데 이런 시기에 무슨 휴직이냐. 당신이 1년 쉬는데 나까지 쉬면 돈은 누가 버냐"고 거절했다. 사연자는 "혼자 애 보려니 너무 힘들다. 며칠째 씻지도 못하고 하루에 1시간도 못 잔다"고 호소했지만, 남편은 "누구나 다 그렇게 키운다"며 "우리 팀에는 한 달 만에 복귀하는 '워킹맘'들도 있는데 당신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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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8년 사귄 연인과 결별설…"사생활 확인 어려워"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36·본명 조성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두오버 측은 코드 쿤스트의 결별설에 대해 "아티스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날 텐아시아는 코드 쿤스트가 8년간 교제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여성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코드 쿤스트는 결별 이후 음악 작업과 방송 등 스케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드 쿤스트의 열애설은 2023년 처음 공개됐다. 그는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축하를 받았지만 두 사람은 열애 8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앞서 코드 쿤스트는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결혼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나도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 누구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 것 같다"며 "지금 우리는 항상 내년으로 미룬다. 사람이면 해야 하는 것들인데"라고 말했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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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재력가 사칭범에게 속아 전 재산을 뜯겼다는 여성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지난 29일 방송에서 '남편과 혼인 취소를 하고 싶다'는 40대 여성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소개팅 앱을 통해 5살 연하 남성과 만났다. 남성은 자신이 '서울 강남 일대 부동산 3채를 보유한 사업가'라며 A씨에게 투자 명목으로 돈을 요구했다. A씨가 의심하자, 남성은 264억원의 통장 잔고를 보여주고 결혼을 약속했다. A씨는 남성에게 속아 7800만원을 건넸다. 또 남성과 만남 8일 만에 혼인신고까지 마무리했다. 남성은 이후에도 A씨 명의 아파트를 팔 것을 강요하는 등 무리한 요구를 지속했다. 뒤늦게 이상함을 감지한 A씨는 혼인 취소를 결심하고 뒷조사에 나섰는데, 확인 결과 남성 주장은 모두 거짓이었다. 남성이 본인 명의라고 했던 서울 서초구 건물은 소유주가 따로 있었다. 실제 소유주는 남성에 대해 "10년 전 월세 세입자였다. 검찰에서도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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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 무대서 안 보이더니…시각장애인 음악 선생님 된 근황
가수 BMK(51·본명 김현정)가 시각장애인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밀착카메라'에는 국립서울맹학교 음악 수업을 하는 BMK와 학생들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방송에 따르면 BMK는 현재 국립서울맹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는 음악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이 학교는 질병이나 사고로 갑작스럽게 시력을 잃은 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다니는 곳으로 이들은 대부분 안마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공부한다. BMK는 지인을 통해 이 학교를 알게 됐고 학생들의 삶에 소리를 채워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학교 측에 음악 수업 개설을 제안했다. 정식 면접 절차를 거쳐 교사고 임용된 그는 2년째 매 학기 20번씩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은 "노래를 부를 때는 시력이 없어도 빛이 느껴진다"며 BMK의 음악 수업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 학생은 "평소 세상은 회색으로 느껴지지만 음악을 들을 때면 핑크색 같다. 마음이 편안하고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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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베트남 팬미팅 돌연 취소…현지 팬들 "항공·호텔 환불해달라"
SBS '런닝맨'의 베트남 팬미팅이 열흘을 앞두고 돌연 취소됐다. 공연 기획사 아처 미디어는 지난 24일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는 7월 4일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강변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BS '런닝맨'의 팬미팅 'RE:START In HOO CHI MINH'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해 예정대로 진행할 수 없게 됐음을 알려드린다"며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티켓 환불 절차는 준비되는 대로 신속하게 안내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 등 '런닝맨' 멤버 전원이 참석하고 마이티 마우스가 게스트로 무대에 설 예정이었으나 불과 10일 앞두고 공연이 취소됐다. 취소 이유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흥행 부진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팬미팅의 티켓 가격은 100만동(약 5만9000원)부터 최고 470만동(약 27만7000원)에 이른다.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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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선, 결혼 9년 만에 임신…"시험관 시술 하루 전"
배우 김규선(37)이 결혼 9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김규선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영상에서 그는 "입이 너무 근질거린다. 제가 임밍아웃을 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며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병원에서도 자연임신을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 시도했다고 할 정도였다"며 오랜 시간 아이를 기다려온 과정을 털어놨다. 특히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기 하루 전 자연임신 소식을 듣게 됐다고 밝히며 "정말 기적 같은 일이 찾아왔다"고 감격했다. 영상에는 남편과 가족들에게 임신 소식을 전하는 순간도 담겼다. 남편은 김규선을 끌어안으며 기쁨을 나눴고, 가족들도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한 김규선은 결혼 9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으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한편 김규선은 2010년 MBC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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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사기로 빚더미인데 남편은 게임만…아픈 아내 홀로 집안일
마약성 진통제를 먹을 정도로 아픈데도 37살 남편을 아기처럼 보살피고 집안일까지 책임지는 아내가 이혼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37살 남편을 37개월 아이처럼 다루는 아내와 아이같이 아내에 의지하는 남편, 결혼 9년 차 '베이비 부부'가 출연했다. 아내는 선천적 척추분리증으로 두 차례 수술과 네 차례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아동복지 기관에서 보육사로 일했던 아내는 치료 과정에서 일을 그만두게 됐고, 지금은 통증이 심할 땐 마약성 진통제로 버틴다고 밝혔다. 아내는 통증을 딛고 일어나 저녁 밥상을 준비하고, 남편 영양제와 신발 깔창까지 하나하나 챙겨줬다. 그러나 남편은 거실 컴퓨터 앞에 앉아 게임에만 몰두했다. 심지어 아내는 약 12시간 동안 야간 식자재 배송 일을 하는 남편을 회사까지 데려다줬다. 남편 출퇴근길 운전만 8시간에 달했으나, 남편은 운전하는 아내 옆에서 코를 골며 자 충격을 안겼다. 보험 영업직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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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17살 연하' 문가영 극찬 "부모님 영향"...누구길래? '깜짝'
가수 성시경이 배우 문가영을 극찬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성시경이 출연한 웹 예능 '짠한형' 151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MC 정호철은 "신곡 나오기 전에 어마어마한 여배우가 뮤직비디오에 나온다고 말씀하시는 걸 봤다"고 물었다. 성시경은 신곡 '나의 하루처럼' 뮤직비디오에 배우 문가영이 출연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영이가 그냥 해줬다. 그냥 '좋아요, 선배님'이라고 하더라. '돈을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했더니 '아휴, 무슨 소리냐'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선물이라도 하려 했는데 그것도 절대 안 된다고 했다. 대신 다 같이 먹을 음식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성시경은 문가영에 대해 "너무 착하고 사람 같지 않다. 너무 예쁘다. 투명하지 않나. 인상이 진하지 않고 고급스럽다"고 극찬했다. 이어 "외모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걸 들어보면 부모님 영향이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 매력 있는 애다. 독일에서 공부도 하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