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부르고 먼저 스킨십까지 하는 5살 딸을 둔 '나는 솔로' 22기 현숙(가명)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밤 9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명)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엄마 현숙은 5살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1년째 교제하며 재혼을 준비 중인 남자친구 광수와 함께 출연해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공개된 일상 영상 속 금쪽이는 엄마와 함께 키즈 카페를 찾았다. 엄마가 간식을 사러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금쪽이는 아빠와 노는 친구를 슬쩍 본 뒤 이날 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불렀고, 이어 "같이 놀아요"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같이 놀아주자 "아빠가 참 좋아"라며 애정 표현까지 서슴지 않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심각한 표정으로 금쪽이를 지켜봤다. 이후 엄마 옆에서 간식을
최신 기사
-
퇴사 위로금 어마어마?...기안84 미담, 박나래 '갑질 의혹' 속 재조명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퇴사하는 직원에게 거액의 위로금을 줬던 일화가 현재 갑질 논란 등 매니저들과 갈등 중인 박나래와 비교되며 재조명된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기안84 밑에서 6년 근무하다 퇴사한 여직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올해 1월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퇴사하는 여직원과 수원 탐방기' 영상 일부를 정리한 것이다.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인생 84'에는 기안84와 그의 회사 직원 박송은씨가 출연해 함께 수원 탐방에 나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기안84는 박씨에 대해 "오늘이 그녀의 마지막 출근"이라고 말했다. 기안84는 박씨의 결혼식에도 참석해 직접 축하했다고 한다. 기안84가 "우리 회사 6년 다녔는데 왜 나가냐"고 묻자 박씨는 "작가가 하고 싶다. 미술도 하고 굿즈도 만들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기안84는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위로금도 나왔다면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씨가 "한 장 반 받았다"며 웃자 기안84는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1억5000만원일 줄 알 거 아니냐, 그건 아니다"라고 부연하며 위로금으로 1500만원가량을 전달했음을 추측하게 했다.
-
빨라진 공격·안정된 슛…확 달라진 열혈농구단, 무슨 일?
서장훈이 이끄는 농구팀 '라이징이글스'가 두 번째 경기에서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김해 마스터스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라이징이글스는 빠른 공격에 안정적 슛, 다양한 전술을 연달아 성공시켰다. 그 결과 분위기가 라이징이글스로 넘어왔고 2점을 앞선 상태로 1쿼터를 마쳤다. 손대범 해설은 "라이징이글스가 다른 팀이 돼 나타났다"며 "공격적인 부분에서는 움직이는 동료를 봐주면서 정확한 팀플레이를 만들었고 수비에서는 신체적 열세에도 서로 호흡하며 약점을 극복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2쿼터에도 라이징이글스는 속공으로 몰아붙였고 여기에 민호의 3점 슛까지 터지며 점수는 32대 21로 크게 벌어졌다. 그런데 이후 라이징이글스가 휘청이기 시작했다. 상대팀이 연속 득점을 하면서 11점 차까지 벌어졌던 점수가 순식간에 5점 차로 좁혀진 것이다. 서장훈은 작전타임을 외쳤고 선수들이 들어오자 "지금 10점 앞서고 있으니깐 어떻게 됐냐"며 "집중력이 그냥 떨어져 또"라고 지적했다.
-
첫 경기 패배, 분노한 서장훈…'이 말' 한마디에 확 달라진 열혈농구단
SBS '열혈농구단' 감독 서장훈이 첫 경기를 마친 라이징이글스에 쓴소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열혈농구단'에선 라이징이글스 멤버들이 서장훈 지시 아래 모여 첫 경기를 복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라이징이글스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이끄는 연예인 농구단 BPM과 첫 경기에서 10점 차로 졌다. 서장훈은 "밸런스를 맞추면 어느 정도 경기가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만한 생각이었다"고 평가했다. 며칠 뒤 체육관에 라이징이글스를 소집한 서장훈은 "우리가 할 게 더 많아졌다. 생각해 봐야 할 것도 많아졌다. 진 거에 있어선 내 잘못도 있는데 좀 아깝다. 그렇게까지 질 정도의 전력은 아닌 것 같은데 졌다"고 말했다. 그는 "턴오버(실책)이 27개다. 물론 처음이라 손발이 안 맞는 걸 이해하더라도 어디한테도 턴오버 27개로 이기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뭘 해야 할지 이해를 못 하고 연습경기 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다"고 덧붙였다. 지난 경기 패인을 분석한 서장훈은 첫 번째 문제점으로 '페인트존 패스'를 꼽았다.
-
변요한·티파니, 자필 편지도 나란히…"결혼 전제로 진지한 만남"
배우 변요한(39)과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36)이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올렸다. 변요한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일정이나 계획은 없지만 무엇보다 이 소식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늘 컸다"고 티파니와 열애 사실을 알렸다. 변요한은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며 "서로의 웃음이 건강한 기쁨이 되고, 서로의 슬픔이 건강한 성숙이 돼 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비슷한 시간 티파니 영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며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티파니 영은 변요한에 대해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중요한 결정이 생기면 무엇보다 팬 여러분께 먼저 직접 전하겠다"고 했다.
-
김소영 "수아 동생은 왕자"…오상진 "나약하지 않게 키우고 싶어"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둘째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혔다. 김소영은 13일 유튜브 채널 '띵그리TV'를 통해 현재 임신 중인 둘째의 성별을 공개하고 소감을 밝혔다. 김소영은 "12월에 정밀 초음파를 받고 성별을 수아에게 말해주려고 했는데 제가 노산이어서 여러 가지 검사를 하다가 성별을 알게 됐다"라고 했다. 그가 '수아동생'이라고 쓰인 상자를 열자, '사랑스러운 왕자님'이라는 문구가 나왔다. 김소영이 "딸바보로 살아오셨는데 아들도 똑같이 안고 다니실 건가?"라고 묻자, 오상진이 "매번 같지는 않겠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 행동은 아이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상황적으로 맞춰서 해야 할 것 같다, 걷기 전까지는 안아줘야 하지 않을까, 상황을 보면서 (아들을) 대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오상진은 "나약하게 키우고 싶지 않다. 튼튼하게 키워야 남자구실을 한다. 군대도 가야 하는데 뭐 어떻게 할 거야"라며 본심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아들과의 캐치볼 놀이도 기대했다. 두 사람의 딸 수아는 남동생이 생긴 것에 대해 "좋다"며 "남동생을 엄마가 안아주게 할 거다.
-
최현석 할아버지 된다…딸 최현수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인 최연수가 내년 엄마가 된다.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최연수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밴드 딕펑스의 김태현과 결혼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최연수는 남편 김태현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그렇게 됐습니다. 벌써 주변 이모들의 예쁨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999년생인 최연수는 1987년생인 김태현과 4년간 교제한 끝에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장녀로, 2018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48에 참가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모델로 활동 중이다.
-
윤민수 어머니 "아들 이혼 소식, 기사 보고 알아" 충격 고백
윤민수 모친 김경자 여사가 아들의 이혼 소식을 기사로 접했다고 털어놨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2025 송년 특집-패밀리 보컬 대전'으로 꾸며지며, 윤민수는 어머니 김경자 여사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윤민수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 목소리를 많이 듣고 자랐다. 요리할 때나 빨래할 때 늘 노래를 부르셨다"며 어머니의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모자는 윤민수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민수가 "기분 전환이 필요해 헤어스타일을 바꿨는데 마음에 든다"고 하자, 김경자 여사는 "나랑 취향이 안 맞는다. 머리 바꾼 뒤로는 같이 나가자고 하면 내가 먼저 가버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자 여사는 아들의 이혼 소식을 기사로 처음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아침 윤민수를 검색하는데 기사를 보고 알았다"며 "이혼은 알아서 하는 거다. 내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할 것도 아니지 않나"라고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우승과 조회수에는 남다른 욕심을 드러냈다.
-
걸그룹 소속사도 '나래바' 출입 막았다…"차라리 남자 만나라고"
방송인 박나래가 술 관련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과거 오마이걸 소속사가 멤버들의 '나래바' 출입을 만류했다는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일화는 2018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공개됐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오마이걸 유아와 승희는 멤버 효정을 통해 박나래의 집 '나래바'에 초대받았지만, 소속사의 반대로 방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유아는 방송에서 "제가 음주 문화를 좋아해서 '나도 갈 수 있다'고 했는데 회사에서 안 된다고 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신동엽은 "회사 입장에서는 차라리 남자 연예인들과 가까이 지내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오마이걸 숙소가 바로 집 앞이었다. 몇 번 초대했는데 자기들끼리 얘기하면 되는 걸 회사에 얘기했나 보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마이걸 소속사 대표에게 "애들 잘 보살펴서 아침에 보내겠다"고 영상 편지를 띄웠다.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술자리를 강요하고 폭언·폭행 등 갑질을 일삼았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한때 연예계 동료들의 워너비이자 사교의 장으로 불렸던 '나래바' 역시 비난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
변요한·티파니, 열애 인정…"결혼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
배우 변요한(39)과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36)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13일 "두 사람이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냈다. 앞서 한 매체는 변요한과 티파니 영을 잘 아는 관계자를 인용해 두 사람이 내년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나 소속사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된 일정은 없다"며 일축했다. 그러면서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사람 모두 전해왔다"며 "따뜻한 관심 감사드린다. 두 사람 앞날을 축복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로맨스 연기로 호흡을 맞췄다.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 후 영화 '감시자들' '소셜포비아' '한산: 용의 출현', 드라마 '미생' '미스터 션샤인' 등에서 굵직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도 출연해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파니 영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Gee' 'Kissing You' 'Oh!' 'Lion Heart' 등 다수 히트곡을 남겼다.
-
열혈농구단, 이제는 실전이다…올해만 3번 우승 농구동호회 강자와 맞짱
서장훈이 이끄는 농구팀 '라이징 이글스'가 영남 강호 '김해 마스터즈'와 맞붙는다. 오는 13일 방송 예정인 SBS '열혈농구단'에선 라이징이글스가 김해 마스터즈와 치열한 경기를 펼친다. 창단 2년 만에 8번 우승한 김해 마스터즈는 올해에만 3번의 우승을 거두는 등 한창 성공 가도를 달리는 팀이다. 선수 모두 육중한 장딴지, 묵직한 체급을 자랑하는 김해 마스터즈는 "견고한 조직력과 강력한 수비를 기반으로 영남 지역을 씹어먹고 전국으로 세력을 넓혀 나가고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팀을 소개하며 "타도 수도권"을 외친다. 지난 방송에서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이끄는 연예인 농구팀 BPM과 첫 경기를 치른 라이징이글스가 10점 차 패배의 아픔을 딛고 김해 마스터즈를 상대로 설욕에 성공할지 기대를 모은다. 실력자 박찬웅 합류와 강도 높은 훈련으로 심기일전한 라이징이글스는 코트 위에서 서장훈과 척척 호흡을 자랑한다. 초반 김해 마스터즈에 끌려가다 단숨에 역전에 성공한 라이징이글스가 끝까지 선두를 지켜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
남주혁, 매니지먼트 숲 떠난다…5년 동행 마침표
배우 남주혁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을 떠난다. 매니지먼트 숲은 12일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남주혁 배우의 전속계약이 올해 12월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배우와 함께 걸어온 소중한 시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남주혁 배우의 앞날에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남주혁은 모델 출신으로 2014년 tvN '잉여공주'를 통해 배우로 데뷔해 2020년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스타트업',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친 그는 내년 공개될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
이은결, 故 전유성 운구 맡은 이유…"마술계 후원한 멘토"
마술사 이은결이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故 전유성과의 각별한 인연을 고백하며, 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던 먹먹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이은결이 출연해 사공주(박원숙·혜은이·홍진희·황석정)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결은 故 전유성을 향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낸다. 그는 "전유성 선배님은 코미디계를 넘어 마술계까지 아낌없이 후원해주신 분"이라며, "나에게는 꿈을 키워준 '멘토' 같은 존재였다"고 회상한다. 이은결은 고인과 함께 떠났던 네팔 여행의 잊지 못할 추억을 공유하고, 지난 9월 고인의 장례식에서 직접 운구를 맡을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해했다. 앞서 전유성은 지난 9월 폐기흉 증세가 악화해 치료를 받던 중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이은결은 당시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전유성과 오랜 인연을 밝히며 추모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은결은 사공주를 위해 환상적인 마술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와 달리, 그는 "실제 성격은 매우 내향적이며, 지금도 무대 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