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윤아 맞아?"…중단발 변신, 확 달라진 분위기

그룹 '소녀시대' 소속 가수 겸 배우 윤아(36)가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윤아는 13일 SNS(소셜미디어)에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화보 사진을 공유했다.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 윤아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짓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윤아는 2027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언내추럴'(가제)에서 법의관 송도은 역으로 시청자와 만날 준비 중이다. 언내추럴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속 가상의 부검기관에 소속된 법의학자가 의문스러운 죽음의 뒷면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의학 드라마다. 이 작품에서 윤아는 법의관 송도은 역을 맡았다. 송도은은 차분하고 냉정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깊은 연민을 가진 인물로, 부검대에 오르는 시신이 어떤 모습이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부검을 진행해 진실을 알아내려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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