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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엔시티) 도영이 마크의 팀 탈퇴 소식에 입장을 밝혔다. 도영은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팀을 떠난 마크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도영은 마크에 대해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였고,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친구이기에 오랫동안 이야기를 듣고 나눴다"며 운을 뗐다. 그는 "사랑하는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로 결정했고, 끊임없이 응원하기로 했다"며 "제가 마크의 마음을 대신 전할 수는 없지만, 마크의 오랜 진심과 고민을 편견 없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 마크와 함께하는 NCT 127의 모습을 볼 수 없겠지만, 어느 순간 다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혹시 모를 그 순간이 온다면 열심히 준비하고 계획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도영은 "마크와 멤버들 사이에 대한 의심과 억측이 생긴다면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억울함에 휩싸일 것"이라며 "부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지켜온 우리만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게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앞서 NCT 127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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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보고있나"...'놀뭐' 하차 이이경, 수상 소감 '유재석 패싱'
배우 이이경이 공식석상에서 사생활 루머 유포자에 대한 강경 대응 의지를 드러냈다. 이이경은 6일 스타뉴스가 주최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5'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 상을 받았다. AAA 2025는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 여파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한 뒤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이경은 "축제에서는 안 어울릴 수 있는 말인데 최근 저에게는 일기예보에 없던 우박을 맞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용의자가 사죄와 선처의 메일을 보내고 있는데 무조건 잡는다"고 밝혔다. 이이경은 "SNL 보고 있나, 저 이제 목요일에 쉰다"면서 '놀면 뭐하니?' 하차를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이어 "하하 형, (주)우재 형 보고 싶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자신을 독일인이라고 소개한 여성은 이이경에게 성적인 메시지를 받았다며 SNS(소셜미디어) 대화를 공개했다. 이이경 측은 유포자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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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에게 먼저 사귀자고 고백…"결혼 반대? 없었다"
마이큐가 김나영과 처음 만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6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5회에서는 김나영과 결혼한 아티스트 마이큐가 출연했다. 이날 마이큐는 김나영을 처음 만난 날을 회상하며 미소를 띠었다. 마이큐는 "어느 날 나영이 유튜브에서 나를 언급했다는 DM을 받았다. 수면 아래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그런 언급이 감사했다"며 김나영을 처음 알게 된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나영의 유튜브팀에서 서프라이즈 파티를 해달라고 연락이 왔다. 보자마자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다. 직진하기로 확신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마이큐는 김나영에게 먼저 사귀자고 고백했다. 마이큐는 "집에 초대해서 요리를 해주고 와인을 마셨다. 사귀자고 고백하니 나영이 눈물을 글썽이면서 말없이 끄덕였다"고 말했다. 이미 두 아들의 엄마였던 김나영이었지만 마이큐는 반대 없이 결혼에 성공했다. 마이큐는 "결혼 반대는 없었다. 부모님은 나영이 아니라 내가 잘할 수 있는지 걱정하셨다. 그 질문들이 많은 생각을 들게 했다. 최악의 상황까지 고민하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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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마이큐 "'♥김나영' 결혼 해보니 잘 안 씻더라" 폭로
마이큐가 김나영이 잘 씻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6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5회에서는 김나영과 결혼한 아티스트 마이큐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마이큐는 "막상 결혼을 해보니까 왜 오피셜로 하는지 알겠다.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바라보는 시선이 넓어진다"며 결혼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이때 송은이는 "결혼하고 김나영이 별로다 싶은 순간도 있었냐"며 짓궂은 질문을 던지자 마이큐는 "찾아봤는데 나영은 진짜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쁘다가 아니라 예상과 조금 다르다 싶었던 점이 있냐"고 우회적으로 마이큐를 꼬드겼다. 마이큐는 "단점은 아니다. 나영이 생각보다 잘 안 씻는다"고 폭로해 웃음을 터뜨렸다. 현장에 있던 모든 출연진은 "너무 충격적이다. 생각보다 너무 쎄다. 오늘 싸우겠다"며 두 사람을 걱정했다. 하지만 마이큐은 침착하게 "놀라운 게 나영은 그 어떤 냄새도 나지 않는다. 항상 나영에게 나는 그 무향은 약간 신비롭다. 정수리 냄새도 안 난다. 정말 향이 아예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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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XL→XL' 풍자, 총 25㎏ 감량…랄랄 "코끼리에서 하마됐네"
풍자가 총 25㎏을 감량하며 다이어트 성공 신화를 썼다. 6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5회에서는 크리에이터 랄랄과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현무는 랄랄, 풍자를 바라보며 "둘이 닮아가고 있다. 풍자가 살이 빠진 건지 랄랄이 살이 찐 건지 구분이 안 간다"고 두 사람을 놀렸다. 그러자 랄랄은 살이 찐 걸 인정하며 "코끼리 살이 다 나한테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랄랄은 풍자와 함께 만든 유튜브 콘텐츠에서 풍자를 '코끼리'라고 부르며 놀린 바 있다. 반면 풍자는 단기간에 살을 많이 빼며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풍자는 "저는 빠지고 여기(랄랄)는 계속 찌고 있다. 열심히 빼고 있다. 총 25㎏을 감량했다"며 "한참 제철일 때는 상의 사이즈 140을 입었다. 7~8XL 정도 사이즈다. 살 빼고 나서는 XL 입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놀란 전현무는 "(살이)정확히 랄랄한테 갔네"라며 웃었고 랄랄은 "코끼리에서 하마로 돌아왔네"라며 풍자를 놀렸다. 또 풍자는 "이제 얘(랄랄)가 이런 말 하는 것도 이상하다고 봐"라며 랄랄을 긁었고 랄랄은 "오늘 이후로 진짜 뺄 거다"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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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농구단' 쓰라린 첫 패배, 고민 빠진 서장훈…"오만한 생각 했다"
서장훈이 열혈농구단의 첫 경기 이후 고민에 빠졌다. 6일 방영된 SBS '열혈농구단' 2화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JYP 농구팀 'BPM'과 경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징이글스는 BPM에게 60:70으로 10점 차 승을 내줬다. 경기가 끝난 후 전태풍 코치는 "진짜 잘했을 땐 분위기가 올라갔다"면서도 "경험이 없어서 말도 안 되는 실수가 너무 많았다. 이 경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저씨 팀한테 졌다"며 아쉬워했다. 서장훈 감독도 쓰라린 첫 패배에 고민이 많아졌다. 서정훈은 "밸런스를 맞추면 어느 정도 경기가 되겠다고 생각했다. 오만한 생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서장훈은 다음 주 예고 영상을 통해 라이징이글스의 혹독한 훈련을 예고했다. 영상 속 서장훈은 "이대로 그냥 쪽팔리고 끝낼 건 아니지? 모든 걸 잊고 다시 해보자. 세 번 다 지면 필리핀 가지 말아야 한다"며 선수들의 특별 훈련을 지도했다. 선수들 또한 "어떻게든 이기겠다. 미친개처럼 하겠다. (다음 경기는) 절대 지면 안 되는 경기"라며 뜨거운 승부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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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농구단' 꺾은 BPM 선수들 "몸도 힘도 좋다, 조직력만 키우면…" 기대감
박진영이 열혈농구단을 상대로 승리한 뒤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6일 방영된 SBS '열혈농구단' 2화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JYP 농구팀 'BPM'과 경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징이글스를 상대로 승리한 박진영은 경기가 끝난 후 라커룸에 들어오자마자 "형이 회식 날짜 바로 올릴 거야. 기다려"라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박진영은 선수들에게 "장훈이가 감독인 팀이다. 이제부터 실력이 점점 늘 거라 우리가 첫 경기 상대인 게 너무 다행이다. 상대 팀이 우리보다 농구를 한 시간이 훨씬 적다. 뒤로 갈수록 팀워크가 안 맞아서 진 거다. 멤버는 너무 좋다"며 경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BPM 선수들 또한 "다 몸이 너무 좋다. 힘도 좋고 조직력만 강화되면 강해질 것 같다. 다들 신장도 크고 리바운드도 잘한다"며 라이징이글스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또 박진영은 "저 팀 아직 호흡이 맞기 전에 맞붙은 게 너무 다행이다. 장훈이 보니까 앞으로 훈련 무지하게 시킬 거 같다. 쟤네 어떡하냐. 끔찍하다"면서도 "우리 오랜만에 평균 연령 10세 넘게 차이 나는 젊은 팀을 상대로 멋있게 잘했다"며 팀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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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팀에 패한 '열혈농구단'…서장훈 "무책임한 파울" 일침
서장훈의 농구팀 라이징이글스가 박진영의 농구팀에게 졌다. 6일 방영된 SBS '열혈농구단' 2화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JYP 농구팀 'BPM'과 경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경기에 나선 라이징이글스는 BPM의 노련함에 70:60으로 승을 내줬다. 경기가 끝난 후 서장훈 감독은 "첫 경기인데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며 격려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서장훈은 "상대가 또박또박 골을 넣고 농구 길을 알고 움직이니까 우리가 방법이 없었다. 무책임하게 기분 내키는 대로 파울하고 나와버리면 누가 뛰냐"며 일침을 가했다. 서장훈은 선수들에게 첫 경기 복기, 농구에 대한 이해를 가장 강조했다. 서장훈은 선수들에게 "앞으로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생각해봐라. 또 새로운 마음으로 연습해보자"고 전했다. 경기가 끝난 후 주장 최민호는 "파울 관리를 해야 했다. 결국 저희가 제 발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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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멋지게 끝냈어요' [★포토]
이준호를 비롯한 아티스트들이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에서 피날레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12월 6일~7일 양일에 걸쳐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는 MTN(머니투데이방송)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각각 TV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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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조명보다 빛나는 복근 [★포토]
키스오브라이프를 비롯한 아티스트들이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에서 피날레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12월 6일~7일 양일에 걸쳐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는 MTN(머니투데이방송)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각각 TV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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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방찬, 최고의 날 [★포토]
스트레이키즈 방찬을 비롯한 아티스트들이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에서 피날레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12월 6일~7일 양일에 걸쳐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는 MTN(머니투데이방송)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각각 TV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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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찬, 대상 축하에 엄지척 [★포토]
스트레이키즈 방찬을 비롯한 아티스트들이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에서 피날레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12월 6일~7일 양일에 걸쳐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는 MTN(머니투데이방송)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각각 TV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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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고혹적인 피날레 세리머니 [★포토]
키키를 비롯한 아티스트들이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에서 피날레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12월 6일~7일 양일에 걸쳐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는 MTN(머니투데이방송)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각각 TV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