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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평소 생활 습관을 본 이서진이 욕설을 내뱉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예능 거인 서장훈이 'my 스타'로 출격했다. 이날 서장훈은 촬영 차 강릉으로 장거리 출장 일정이 잡혀 있었다. 서장훈의 매니저는 "비상사태는 장거리 운전 중 화장실을 찾으실 때"라고 설명했다. 매니저는 서장훈이 집 밖에서 화장실을 잘 안 간다며 깨끗한 곳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서장훈은 집 밖에선 화장실을 가고 싶지 않아 식사도 거부한다고. 매니저는 또 "형님이 키가 크셔서 나뭇가지 조심해달라. 기분이 다운될 때 귀여운 강아지나 아기 영상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아기 좋아하나. 미친 X"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김광규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강릉으로 이동했다. 촬영할 때 잘 먹지 않고 집에서 먹느라 1일 1식을 한다는 서장훈은 "뭘 보는 방송이 많은데 (먹은 채로) 계속 보면 졸리다. 화장실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싫다"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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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과 결혼식 안 했어"…허경환 당황→급사과
배우 안재현이 과거 구혜선과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선 넘은 손병호 게임ㅋㅋ 강소라 15일 프러포즈 썰 공개 | 알딸참 시즌2 EP.5'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뮤지, 허경환,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강소라와 함께 손병호 게임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재현이 '연애'라는 주제를 꺼내자 허경환은 깊은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미혼인 허경환은 '결혼식을 한 적이 없다'고 질문하며 자신의 손가락을 접었다. 이때 허경환 옆에 있던 안재현도 손가락을 접었다. 이를 지켜본 허경환과 강소라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재현은 "나 안 했어"라고 말하며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에 허경환은 "그랬구나"라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그는 재차 "미안하다 진짜"라며 어쩔 줄 몰라했고 안재현은 이를 보며 웃었다. 네 사람은 손병호 게임을 이어 갔다. 화면에는 '뭐라고 자막을 달아야 할 지 모르겠구나'라는 자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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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이상한 일"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마지막에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하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배성재와 김다영은 아침부터 침대에서 떨어지지 않은 채 꼭 붙어 있고, 서로를 향한 애정표현을 쏟아내면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김다영은 서재에서 배성재의 뱃살을 만지며 장난을 쳤고 두 사람은 주방에서 진한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그러나 잠시 후 분위기는 반전됐다. 화면에는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과 함께 각자의 방식으로 생활하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배성재는 방에서 게임에 몰두했고 김다영은 거실에서 차를 마시고 운동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김다영은 "사람들은 우리가 아주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할 거라고 하는데 뭔가 밤마다 이상한 일이 생기는 것 같다"며 "심증은 있는데 증거가 없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그는 이어 "현장 발각을 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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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 손절하고 문상훈?…'콩콩' 출연진 제주도서 포착
tvN 예능 '콩콩' 시리즈의 촬영 현장 목격담이 확산하는 가운데 원년 멤버였던 배우 김기방 대신 배우 겸 유튜버 문상훈이 포착돼 화제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 등에는 '제주도 마트에서 포착된 연예인 정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김우빈, 도경수, 이광수가 장화를 신고 제주도의 마트를 돌아다니며 장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기방이 아닌 문상훈이 이들과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문상훈은 편안한 차림으로 노란색 모자를 쓴 채 주변을 둘러보며 어색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기존 멤버들처럼 장화를 신고 있어 현장에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김기방은 해당 예능에 초기 멤버로 출연했으나, 하차와 관련한 언급 없이 촬영에서 제외돼왔다. 일각에서는 불화설까지 제기되기도 했다. 그는 202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콩콩팥팥)에서 맏형으로 출연했으나, 이후 방송된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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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사내 정치' 퇴사 논란 입 열었다..."충주시청에 피해 줬다"
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퇴사 후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전 충주맨 김선태 & 빠니보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바쁘게 살고 있다"며 "나와서 유튜브 방송을 하려니 생각보다 어렵더라. 챙길 것도 많아서 직원 한 분 뽑아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충주시청 재직 당시를 떠올리며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하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97만명 정도였을 때 퇴사했는데 그 정도면 목표에 근접했다고 생각했다. 제가 100만명을 달성하면 그 다음 직원은 목표가 없지 않겠나. 게다가 저는 인수인계를 1년 동안 했다"고 했다. 외부 영입설에 대해 그는 "청와대는 자리를 정해서 제의받은 게 아니라 혹시 의사가 있는지였다"며 "그 전에 템퍼링(사전 접촉)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제가 (공직을) 나가기로 결정한 다음에 한 번 면담했었다. 소속사에서도 연락이 와서 다양한 길이 열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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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나나 뮤비 캐스팅 비하인드 고백..."완전 미쳐 보여서 선택"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본명 최승현)이 신곡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으로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T.O.P'에는 '일회성 유튜버 T.O.P with NAN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블랙과 화이트가 섞인 스포티한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했다. 탑은 고글을 머리에 얹었고 나나는 강렬한 오렌지빛 단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탑을 향해 "저를 캐스팅한 이유가 궁금하다"고 물었다. 탑은 "진짜 솔직하게 타이틀곡인 '완전 미쳤어'를 처음 만들었을 때부터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는, 신비로운 여성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그는 "우주에서 온 건지 과거에서 온 건지 가늠할 수 없는 매력이 필요했다"며 "고전미도 있어야 했고 노래 제목처럼 완전 미쳐 보이는 여자가 나오면 매력적이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봤을 때 (나나가) 가장 잘 어울렸다"고 칭찬했다. 탑의 답변에 나나는 "감사하다"고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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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탈세 논란 '130억 완납' 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경례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가 군악대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 등에는 지난 23일 열린 군악대 행사 무대에 오른 차은우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정장 차림으로 오케스트라 단원들 사이에서 마이크를 쥔 채 경례하고 있다. 차은우의 근황이 공개된 것은 지난 1일 불거진 탈세 의혹 이후 처음이다. 앞서 차은우는 200억원대 규모의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됐다. 국세청은 차은우 어머니가 설립한 법인과 차은우가 맺은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에 문제가 있다고 봤다. 그는 지난 8일 국세청으로부터 추징받은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그는 SNS를 통해 "납세 논란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했다. 다만 실제 납부액은 200억원대가 아닌 130억원 수준이다. 차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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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김대성, 42년 만에 친모 만났다 "16살에 날 낳고 떠나…"
트로트가수 김대성이 42년 만에 친어머니를 만난 사연을 고백했다. 김대성은 원치 않는 임신으로 자신을 낳은 뒤 떠난 어머니와 뒤늦게 재회했지만 어머니의 가정 문제로 다시 연락이 끊겼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다. 28일 방영된 tvN '이호선 상담소' 15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대성이 42년 만에 친어머니를 만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김대성은 "아예 어머니 얼굴을 못 보고 자랐다"며 "어머니가 원치 않는 임신으로 저를 낳았고 이후 친할머니가 저를 키워주셨다"고 밝혔다. 김대성은 "어머니 집은 탄광촌에서 여인숙을 했고 아버지는 탄광 일을 하며 그 여인숙에서 합숙했다"며 "그때 두 분이 만나 결혼하지 않은 채 저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머니가 저를 임신했을 때 나이가 16살쯤이었다고 들었다"며 "저는 누나, 여동생까지 세 남매인데 몇 년 전 아버지에게 저와 누나, 동생의 어머니가 모두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털어놨다. 뒤늦게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김대성은 방송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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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고백' 허안나, 2세 운 물었다…윤대만 "내년 1월 쌍둥이 기운"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과거 유산의 아픔을 고백한 가운데 무당 윤대만이 두 사람에게 내년 1월 이란성 쌍둥이 가능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436회에서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윤대만 무당을 만나 점사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대만은 두 사람에게 "둘이 만나면서 아기를 흘린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허안나는 "자연임신이 됐었다"고 조심스럽게 유산 경험을 고백했다. 윤대만은 "두 사람에게 아픔이 있었던 기운이 있다. 두 사람 사이에 아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개그맨 선배 양상국은 "아기가 지금 있어?"라고 물어보며 놀랐고 허안나는 "지금은 남편 쪽에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대만은 2세 운에 대해 "시기적으로 내년 1월이 좋다"며 "두 분 다 바쁘고 힘들겠지만 건강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허안나에게 "자궁 쪽으로 물혹이 비춰진다"고 말했고 허안나는 "수술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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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 윤대만, '♥허안나' 선술집 점사 "남는 게 없어…남 좋은 일"
무당 윤대만이 허안나 부부의 선술집 운영을 점치며 수익 구조의 한계를 짚고 자칫 남 좋은 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436회에서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윤대만 무당을 만나 점사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대만은 허안나에게 "뭔가가 바뀌어야 하고 기운이 뒤바뀌는 형국으로 보인다"며 "올해 7~8월쯤 기운이 괜찮다"고 말했다. 이에 허안나는 "연기 쪽을 준비하고 있다. 오디션 프로필을 돌리고 있는데 연락이 안 온다"고 털어놨다. 윤대만은 "9월쯤 드라마 쪽으로 손길이 잡힌다. 손 내밀어 주는 사람이 있다"며 "잘하실 것 같다. 앞으로 상승할 수 있는 기운이 분명 있다"고 답했다. 이어 남편 오경주의 점사도 진행됐다. 윤대만은 "조상님 기운이 맑게 들어온다"면서도 "집안에서 산소를 건드렸다. 합장을 하면서 묘바람이 불었다. 묘지를 옮길 때 산소를 다 안 옮겨 왔냐"고 물었다. 이에 오경주는 "산소를 옮겼다. 할아버지 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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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윤대만 신점 본 뒤 오열 "남편도 모르는 가족사인데…"
개그우먼 허안나가 무당 윤대만의 신점에서 남편도 모르는 가족사를 짚히자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28일 방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436회에서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무당 윤대만을 만나 점사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안나는 윤대만에게 신점으로 개인 점사를 부탁했다. 윤대만은 한숨을 쉰 뒤 "허씨 집안은 원래 많이 빌던 집"이라며 "혹시 이북에서 누가 오셨나. 이북 줄기에서 기운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허안나는 매우 놀라며 "이건 제 남편도 모른다. 친할아버지가 이북에서 오셨다"고 밝혔다. 이어 "신점을 많이 봤는데 이런 이야기를 해주신 분은 없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윤대만은 "허씨 집안의 윗대부터 내려온 기운이 크게 나쁘지는 않다"면서도 "안나 씨는 3~4년 전부터 삼재가 들어왔었다. 사람들이 물갈이되는 형국이 있었고 안 되는 일이 많았을 것"이라고 짚었다. 이에 허안나는 "일들이 몇 개 날아갔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허안나는 19년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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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안 시키더라" 양상국, 허안나의 과거 폭로에 '진땀'
허안나의 폭로에 양상국이 당황하며 진땀을 흘렸다.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436회에서는 양상국과 허안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숙은 "요즘 양상국 씨 활동이 활발하다. 사실 김해에서는 유재석 씨의 인기를 능가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양상국은 "대한민국에서는 유재석 선배님이 1등이다. 국민 MC를 넘볼 수는 없다"면서도 "유재석 선배님과 김해에 내려갔는데 사람들이 옆에 유재석 선배님이 있는데도 '양상국 씨'라며 나를 열렬히 부르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개그우먼 허안나의 폭로로 양상국의 과거도 공개됐다. 양상국이 "허안나가 내 2년 후배다. 바로 밑 기수 특채로 들어왔는데 바로 다음 기수 공채로 다시 들어왔다. 쉽지 않은 케이스였다"고 하자 MC들은 "특채라고 홀대하는 선배들이 있다. 양상국이 바로 위 선배였으니까 여기서 홀대한 거 아니냐"며 양상국을 몰아갔다. 그러자 허안나는 "(양상국이)말을 안 시키시던데"라며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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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다른 남자와 임신·출산 루머, 치욕스러워"…연기 쉰 이유
배우 고소영이 과거 결혼설과 임신설 등 악성 루머에 시달리면서 연기를 쉬게 됐다고 털어놨다. 고소영은 28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한동안 일이 재밌고 욕심도 있었는데 그때 언론에 지쳤던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소영은 "자꾸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기사가 나왔다. 예를 들어 내가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이 주변에 많았는데, 얘네를 짜깁기해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열애설을 냈다"며 "가십에도 항상 내 이름이 언급됐다. K양 열애설이라고 나오면 누가 봐도 나였다"고 토로했다. 그는 "난 결혼 전까지 이상한 루머에 시달렸다. 애를 낳았다더라. 난 그게 너무 이해가 안 갔다. 그래도 그때는 1년 내내 새로운 광고를 찍었는데 언제 배가 불러 애를 낳냐. 상식적으로 말이 안 돼 그냥 무시했는데, 사람들은 믿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어느 날 어떤 아줌마가 나한테 '애 낳았는데 되게 날씬하다. 금방 살 뺐나봐'라고 했다. 내가 이 루머를 못 없애면 결혼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