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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임라라가 출산 후 겪은 신체 변화를 밝혔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아무도 안 알려준 출산 후 몸의 변화 싹다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라라는 "출산 후 100일까지는 머리카락이 안 빠졌는데 120일이 지나면서 갑자기 많이 빠지기 시작했다. 돌아서면 빠져있다"며 "원래 숱이 많았는데 머리를 잡으면 빈 곳이 느껴진다"고 했다. 그는 외출 준비를 하면서 또 다른 신체 변화를 언급했다. 임라라는 "지금 맞는 옷이 하나도 없다"며 "출산 전과 몸무게 차이가 크게 없지만 흉통과 뼈 구조가 달라졌다. 단태아를 출산한 분들은 예전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쌍둥이라 손바닥 넓이만큼 흉통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옷보다 신발이 더 문제다. 임신 후 체중이 85kg까지 늘어나면서 발볼이 넓어져 예전에 신던 신발이 맞지 않는다. 나갈 수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기 낳고 눈이 너무 나빠졌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다&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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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몰래 비자금 통장 만든 남편, 습관성 거짓말에 아내 결국 '오열'
남편이 아내 몰래 비자금 통장을 만든 뒤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쌓아오며 결국 아내를 울렸다. 30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0화에서는 남편 이광휘(34), 아내 조은지(38) 씨의 심층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아내는 남편의 습관적인 거짓말을 지적했다. 실제 남편은 아내 몰래 비자금 통장을 만들어 따로 돈을 모아서 개인적인 용도로 돈을 썼다. 그러다 남편은 회사에서 상여금, 특근비 등을 비자금 계좌로 입금할지 묻는 문자를 받았고 해당 문자는 아내도 보게 됐다. 아내는 "입출금 명세서를 뽑아오라고 했다. 입금 명세만 뽑아오면서 또 거짓말을 했다. 이후 입출금 명세서를 봤는데 사람들에게 돈을 빌린 흔적이 나왔다"고 전했다. 실제 남편은 자잘한 금액들을 지인들한테 수시로 빌려 통장에 돈을 쌓았고 심지어는 아내가 아기를 낳았다고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축하금을 받기도 했다. 아내는 "돈 빌린 게 이해가 안 된다. 진짜 없을 때나 빌려와야지. 내가 이 집 마련할 때 나 피 말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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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불만' 아내 "남편 월급 400만원 넘어야 한 번 해준다(?)"
아내가 남편과의 부부관계에 불만을 터뜨리는 동시에 남편 월급에 제한을 두고 잠자리를 갖는다고 고백해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30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0화에서는 남편 이광휘(34), 아내 조은지(38) 씨의 심층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남편이 제시한 가사 조사 영상에서는 아내가 남편을 옆에 두고 친구 부부에게 남편을 욕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서장훈은 "남편에게 아무리 기분 나쁜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친구 부부 앞에서 자기 남편을 저렇게 망신을 주면 남편이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겠냐"며 아내를 타박했다. 심지어 아내는 친구 부부에게 부부관계를 언급하며 남편을 흉보기도 했다. 아내는 "남편이 아직 젊어서 부부관계를 원한다. 나는 불은 라면을 먹어 본 적이 없다. 덜 익어서 문제였지"라며 말끝에 욕을 붙였다. 급기야 아내는 남편의 월급 제한을 두고 부부관계를 허락하기도 했다. 아내 측 가사조사관으로 나선 박하선이 "월급 400만 원이 넘어야 부부관계를 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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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후 전남친 만난 아내 "흔들렸다…다 버리고 도망갈 생각도"
남편과 싸운 뒤 모텔에서 전 남자 친구를 만난 아내가 당시의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가 눈살을 찌푸렸다. 30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0화에서는 남편 이광휘(34), 아내 조은지(38) 씨의 심층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남편은 아내가 부부싸움 후 전 남자 친구와 모텔에서 술을 마신 사건을 언급하며 트라우마를 호소했다. 당시 남편은 아내의 통화 및 메시지 내역을 확인한 후 아내의 전 남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남편은 "형이 안 만났다고 거짓말을 했다. 구체적인 장소를 언급하니 그제야 미안하다고 만났다고 털어놨다. 모텔에 가서 술을 마셨는데 아내가 많이 취했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내는 오히려 '할리우드 스타일'이라고 변명하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자 남편은 "그때 (아내가 전 남자 친구에게) 팔베개하고 자꾸 술 마시라고 강요했다고 들었다. 아침까지 있었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모텔 사건에 대한 기억이 달랐다. 아내는 "팔베개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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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과 모텔 간 아내, '미국 마인드' 주장…서장훈 "미쳤네" 분노
잡도리 부부의 아내가 전 남자 친구와 모텔을 간 것에 대해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이자 서장훈이 분노했다. 30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0화에서는 남편 이광휘(34), 아내조은지(38) 씨의의 심층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남편은 아내가 부부싸움 후 전 남자 친구와 모텔에 갔던 사건을 꺼내며 해명을 요구했다. 남편은 "4년 전 어느 날 부부싸움 후 아내가 집을 나갔다. 친구 만나서 노래방을 간다고 했는데 다 거짓말이었다. 휴대 전화를 보니 통화 내역, 메시지 내역이 있었다. 아내는 그날 밤에 전 남자 친구를 만났다"고 설명했다. 아내는 전 남자 친구를 만난 일을 인정하면서도 오히려 당당했다. 아내는 "신랑이랑 싸우고 나서 전 남자 친구를 불러서 모텔방을 하나 잡아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아내의 전 남자 친구 소환에 서장훈은 "미쳤네"라며 넋을 놨고 다른 출연진들 또한 당황했다. 아내의 전 남자 친구는 부부에게 늘 논란의 중심이었다. 아내는 "(전 남자 친구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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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꾸했다고 뺨따귀 맞아" '잡도리' 아내, 남편 욕설+폭행에도 '당당'
잡도리 부부의 아내가 남편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욕설을 뱉으면서도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여 모두가 당황했다. 30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0화에서는 남편 이광휘(34), 아내 조은지(38) 씨의 심층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남편은 아내의 욕설과 폭력을 부부의 가장 큰 문제로 지적했다. 실제 아내는 매일 남편을 혼내며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며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아내가 아이들 앞에서도 분노 조절을 하지 못하자 서장훈은 "아직 어린아이들인데 아이들 앞에서 욕을 하면 정서에 안 좋다. 아이들 잘못되기를 바라느냐"며 아내에게 쓴소리를 뱉었다. 아내는 본인의 지나친 욕설에 대해 "남편이 같은 실수를 반복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하면서도 본인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하며 "저질스럽다"고 반성했다. 아내의 욕설은 폭력으로도 이어졌다. 아내는 "제가 때린다. 주먹으로 때리고 뺨도 때리고 발로도 차고 머리끄덩이도 잡는다"며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남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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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바이크 사고→전치 24주 부상…"회복중, 당분간 안탈 것"
배우 김도훈이 촬영 연습 중 바이크 사고를 당한 것을 언급했다. 30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과 연출을 맡은 이응복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도훈은 지난 3월 촬영을 위해 바이크 연습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해 전치 24주 부상을 입었다. 당시 그는 왼쪽 팔 전완근 쪽 골절상으로 수술받았다. 부상에 대해 김도훈은 "치료 잘 받았다. 회복 중인 상태"라며 "오늘은 차 타고 왔다. 바이크는 당분간 안 탈 것 같다"라고 말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하는 백아진(김유정 분)과 그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도훈은 극 중 아진의 그림자이자 조력자 김재오 역을 맡았다. 아진이 자신을 이용하는 것을 알면서도 묵묵히 곁을 지키는 인물을 연기한다. 1998년생 김도훈은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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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다니며 야윈 현주엽에…"욕해도 얘 편" 안정환 소신발언
갑질 및 근무태만 의혹에 휘말렸던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의 야윈 근황에 절친인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트'에는 안정환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안정환은 최근 96kg까지 체중이 줄었다는 현주엽에게 "얼굴은 보기 좋은데, 네가 힘이 없다. 원래 키가 있지 않나. 속상하다"라며 안타까워했다. 현주엽의 영상에 먼저 출연을 제안했다는 안정환은 최근 여러 구설에 휘말렸던 친구가 걱정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이가) 50 되니까 한 번 아프면 회복이 안 된다. 얘(현주엽)는 얼마나 힘들겠냐. 얘는 더 아프지"라고 말했다. 이어 안정환은 "연락하면 맨날 병원에 있다더라. 병원에 있다니까 속상하더라"라며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그 또한 다 지나가리라. 네가 잘못이 없다"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날 욕해도 된다"라며 현주엽의 편에 설 것을 선언했다. 현주엽은 지난해 4월 모교 휘문고등학교의 농구부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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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10개월 만에 복귀…유재석 만났다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개그우먼 박미선이 10개월 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30일 박미선이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퀴즈') 녹화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촬영분은 오는 11월 중 방송 예정이다. 박미선은 지난 1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하차 이후 약 10개월 만에 카메라 앞에 다시 섰다. 당시 박미선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을 알렸으나 이후 올해 초 건강검진을 받는 과정에서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최근까지 방사선 치료와 약물 치료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선의 절친인 개그우먼 조혜련은 지난 15일 '유퀴즈'에 출연해 "(박)미선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며 "'나 완전 치료 끝났고 그동안 날 위해 기도해줘서 고맙다'고 했다"고 박미선의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건강을 되찾은 박미선이 시청자들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미선은 '유퀴즈' 이후 내년부터 활동을 재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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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고 팬들과 사진까지" BTS 정국, 또 고깃집서 포착…이번엔 어디?
아이돌그룹 BTS(방탄소년단) 정국이 고깃집에서 '혼밥'을 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9일 X(엑스·옛 트위터)에는 정국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한 고깃집에 등장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이날 정국을 봤다는 한 네티즌은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이 순간에 감사하다. 영원히 내 소중한 추억"이라며 정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X에는 정국이 가죽재킷을 입은 채 혼자 갈비를 뜯고 있는 영상도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정국은 혼밥이 익숙한 듯 주위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식사를 하고 있다. 정국은 이날 식사 이후 가게에서 만난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는 등 팬서비스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고기 혼밥은 쉽지 않은데 정말 상남자다", "정국은 프로혼밥러다", "남의 눈치 보지 않고 하고 싶은 거 다 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정국은 그간 여러 차례 고깃집에서 혼자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아미들 사이에서는 '정국의 고기로드'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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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혼' 박영규 "3번 이혼 이유? 다 달라…겸손하지 못했다"
현재 4번째 결혼 생활 중인 배우 박영규가 지난 3번 이혼의 이유가 다 달랐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배달왔수다'에는 배우 박영규, 개그맨 윤정수,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출연해 MC 김숙, 이영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수는 10년간 알고 지낸 아내와 결혼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에 대해 "이 사람이 많이 좋아하고, 나를 꽉 잡아줄 사람이구나 싶었다. 그 믿음이 좋기도 하고, 약간은 불편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영규는 "결혼은 원래 그런 거다. 연애할 때와 다른 게 나를 절제시키는 거다. 그게 결혼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김숙은 "전문가"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고, 박영규는 '4혼'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며 "겪지 않으면 모른다"고 받아쳤다. 이때 이영자는 박영규에게 3번 이혼한 것에 대해 "헤어진 이유가 다 달랐냐?"고 물었다. 박영규는 "달랐다"며 "(결혼 생활이) 내가 가진 내 (삶의) 방식에 잘 안 맞았다. 내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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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한 대치동 학원 강사…알고 보니 사촌 동생" 고백한 서울대 교수
'1인 가구' 연구 중 접한 고독사 사건의 당사자가 알고 보니 사촌 동생이었다는 김수영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인 가구를 연구하는 김수영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 교수는 2015년 500만 명 수준이었던 1인 가구가 현재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했다. 김 교수는 1인 가구에 대해 "청년, 노인 세대가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20~70대 이상까지 고루 나타난다"며 "소득 계층도 보통 저소득층을 많이 다루는데 전문직과 관련 종사자 비율이 가장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엔 빈곤 계층이나 독거노인 위주로 복지정책이 이뤄졌다면 지금은 패러다임이 바뀔 때가 아닐까 싶다"고 했다. 김 교수는 소득 높은 1인 가구가 사회적 고립의 사각지대라고 표현했다. 그는 "고소득 1인 가구 중엔 친구가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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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와 재회 부담됐나…'응팔' 10주년 콘텐츠 일부만 참여
배우 류준열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 10주년 콘텐츠에 출연했다. 다만 일부 콘텐츠에만 참여해 전 연인 혜리와 재회는 이뤄지지 않았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류준열은 최근 '응답하라 1988' 방영 1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 프로그램 녹화에 참여했다. '응답하라 1988'을 연출한 신원호 PD가 속한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은 드라마 10주년 기념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강원도 MT를 비롯해 '응팔' 가족의 재회를 담은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당초 류준열은 넷플릭스 드라마 '들쥐' 촬영 스케줄로 해당 콘텐츠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인 만큼 일정을 조정해 일부 촬영에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5년 11월 첫 전파를 탄 '응답하라 1988'은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으로, 당시 18.8%(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전국민적 사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