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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휴대전화를 폄하해 도마에 올랐던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29일 프리지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가 갤럭시 S26를 언박싱하고 사용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논란이 이렇게까지 커질 줄 몰랐다"며 "갤럭시를 비하하거나 삼성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예전에 갤럭시로 찍었던 내 얼굴이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이었다. 이후 그는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은 후 "셀카 화질이 정말 좋다"며 피부 표현과 색감 등에 대해 감탄했다. 이후 스티커로 휴대전화를 꾸미고 일상해서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 말미에서 프리지아는 "표현이 거칠었던 것 같다"며 "기분이 상하셨을 분들께 죄송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갤럭시의 매력을 알게 됐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프리지아는 지난 8일 공개된 일상 브이로그에서 "솔직히 남자친구가 갤럭시 휴대전화를 쓴다면 싫을 것 같다"며 "우리 엄마, 아빠도 쓰지만 부모님과 남자친구는 다르다. 그 휴대전화로 내 사진을 찍는다고 생각하면 짜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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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앞에서 옛 애인과 재회…"딸 반응에 놀라"
배우 황신혜가 딸과 함께 있을 때 옛 연인을 우연히 마주쳤던 경험을 공개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와 방송인 정가은,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자녀 양육부터 연애와 재혼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서 세 사람은 자녀 연애에 대해 각자 소신을 밝히던 중 자연스럽게 본인들 연애담을 털어놓는다. 황신혜는 과거 딸 이진이와 함께 있던 중 우연히 옛 애인을 마주쳤던 순간을 떠올린다. 당시 딸은 이 상황을 눈치챘다고. 황신혜는 딸의 반응에 놀랐다고 털어놓는다. 싱글맘들은 재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정가은은 "재혼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홀로 육아하면서 겪었던 위급한 순간에 대해서도 공유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한다. 황신혜는 과거 딸이 "알레르기로 숨이 안 쉬어진다"고 다급하게 전화를 걸어왔었다고 밝힌다. 머릿속이 하얘질 정도로 아찔한 기분이었다고 고백한다. 정가은도 홀로 아이를 키우면서 겪었던 위급했던 순간을 떠올리면서 황신혜의 이야기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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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3년만 정규앨범 컴백…"'나'에서 '우리'로 서사 확장"
걸그룹 아이브가 정규 앨범을 들고 복귀했다. 아이브는 23일 서울 광진구 에스24 라이브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정규 2집 'REVIVE+'를 공개했다.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이후 약 6개월 만의 복귀다. 정규 앨범 기준으로는 2023년 4월 발매한 1집 'I've IVE'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 'REVIVE+'는 타이틀곡 뱅뱅(BANGBANG)과 블랙홀(BLACKHOLE)을 포함해 12곡으로 구성됐다. 1집 'I've IVE'에서 보여준 '나'라는 자기 확신의 메시지를 '우리'로 확장하는 데 의미를 뒀다. 뱅뱅은 빠른 템포와 직선적인 리듬, 또렷한 후렴으로 앨범 전체의 리듬을 깨우는 역할을 한다. 반면 '블랙홀'은 속도를 낮추고 중심을 만든다. '블랙홀'은 낮은 속도와 응축된 사운드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안유진은 이날 미디어쇼케이스에서 "3년 만에 정규 앨범 컴백이라 변화에서 멈추지 않고 성장한, 진화한 아이브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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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아내 정체 '깜짝'...무한도전 나온 '한강 아이유' 윤영경
개그맨 남창희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인 것으로 파악됐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인 것이 맞다"며 "다만 현재 윤영경은 배우가 아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영경은 1991년생으로 동덕여대 방송연계과를 졸업했으며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욱씨남정기',' 화정'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남창희는 윤영경과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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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곽민경, 학폭 루머 반박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 출연한 인플루언서 곽민경이 학교 폭력(학폭) 가해자로 몰린 것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민와와 근황 보고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했던 이재형, 신승용을 만난 곽민경 모습이 담겼다. 곽민경은 "('환승연애4')방송이 진행될수록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 힘들었다"며 자신을 둘러싼 학교 폭력 소문을 언급했다. 그는 "예술고등학교 무용과 출신이라 학교 폭력이 있을 수 없었다. 친구들끼리 연습하며 똘똘 뭉쳐 지내기 바빴다"면서 "친구들이 댓글을 통해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이야기해 줬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런 상황을 겪어보니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이 부정당하는 느낌이었다"며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방송 한 번 출연했다는 이유로 나를 깎아내리려는 시선이 많아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이재형은 "(나도) 지인들이 글 쓰는 것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았다. '나 얘 지인인데' 이런 글을 보면 다 틀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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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22일 조부상…'나혼산 출연' 6·25 참전용사 별세
배우 이주승이 조부상을 당했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주승 조부 이종규씨가 전날 별세했다. 향년 97세. 고인 빈소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103호실에 마련됐다. 손주 이주승도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9시10분 엄수된다. 이주승은 2024년 2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 시절을 보낸 조부모 댁을 찾아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방송에서 이종규씨는 1930년생으로 6·25 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참전용사이자 전역 후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해 온 인물로 소개됐다. 이씨는 교사 시절 형편이 어려운 제자들을 위해 후원회비와 기성회비를 대신 내준 일화를 밝혀 감동을 안겼다. 졸업 후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자들에게 안부 전화를 받고 있다고 밝혀 이주승이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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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교수,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아, 멈추지만 마"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 교수로 재직 중인 가수 지드래곤(37·본명 권지용)이 졸업식에서 축사를 전했다. 23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지난 20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영상을 통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여러분은 해냈고, 앞으로도 해낼 사람들"이라고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그는 "이제 정답 없는 세상으로 나아간다. 틀려도 괜찮고,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며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할 용기, 그 용기가 여러분을 결국 가장 멀리 데리고 갈 것이다. 오늘 자유롭게 시작하라"라고 용기를 강조했다. 현장에 있던 졸업생들은 지드래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에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지드래곤과 카이스트 인연은 2024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카이스트는 "최신 과학기술을 K-콘텐츠와 문화산업에 접목해 한국 문화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하겠다"며 지드래곤을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 전격 임명했다. 지드래곤은 단순 홍보대사 역할을 넘어 실질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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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휴민트' 여성 인신매매 묘사 비판에…"더 조심할 것"
류승완 감독이 영화 '휴민트' 속 여성 인신매매 묘사 비판과 관련해 "더 조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20일 영화 '휴민트'를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이날 류승완 감독은 '휴민트'에 인신매매 소재를 선택한 이유로 '분노'를 꼽았다. 그는 "영화 '베를린'을 하면서 들었는데, 국경지대에서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자기가 도착한 곳이 어딘지도 모르는 데 가 있다고 하더라"며 "이번에 취재하면서도 탈북한 분들 만나서 얘기를 듣고 되게 화가 났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화가 많이 났었다며 "그때 이 영화를 바로 못 들어갔던 이유 중 하나가 만약 화난 상태 그대로 (영화를)찍었다면 (영화가)세게 찍혔을 것이기 때문에 그러고 싶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그러나 '휴민트' 속 여성 인신매매 장면을 두고 일부 관객은 불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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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하차한 김용만 "입이 방정, 미안하다"...왜?
방송인 김용만이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하차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최초 공개) 개콘 연습실 옥상 현피 실존? 빡구 VS 최강자의 반전 결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윤성호, 김인석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인석은 김용만에 대해 "선배님이 말씀을 좀 가볍게 하시는 부분이 있다"며 "'서프라이즈' 스튜디오 촬영이 왜 없어졌는지 아시냐. 선배님이 계속 '출연료 받기 미안하다. 한 시간짜리 방송 한 시간 녹화하니까 너무 미안하다'고 마이크를 차고 이야기하셨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용만은 "'이거 진짜 미안한 방송이야' 계속 그랬거든"이라고 말하며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김인석은 "그랬더니 스튜디오 녹화를 진짜로 없애더라. 갑자기 없어진다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김용만은 "스튜디오 녹화를 없애고도 방송은 계속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인석은 "저는 '서프라이즈'랑 '해피타임'까지 MBC의 제일 꿀보직 두 개를 해서 너무 좋았다"며 "수홍 선배랑 (해피타임을) 10년 넘게 했고 용만 선배랑 '서프라이즈'까지 아주 알차게 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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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발달장애 청춘 연애 돕는다…카운슬러 활약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카운슬러(상담사)로 나선다. 오는 3월 처음 방송되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 만들기를 담아낸다.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받은 고혜린 PD의 새로운 도전작이다. 14년 차 부부 이효리, 이상순이 발달장애 청춘들의 로맨스를 위해 직접 출격한다. TV 프로그램에 부부 동반으로 나서는 두 사람은 '몽글상담소' 소장으로 변신해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씨)들의 연애 상담사로 활약한다. 두 사람은 소개팅에 입고 갈 스타일 쇼핑부터 데이트 코스 짜기까지 인생 선배로서 자신들의 연애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몽글씨들의 반짝이는 순간을 더욱 찬란하게 만들 예정이다. 솔직한 입담으로 대중 사랑을 받는 이효리는 '몽글상담소'에서도 솔직 당당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효리는 출연자들과 첫 만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긴장감을 풀어주고 솔직한 화법으로 몽글씨들 수다 본능을 깨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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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 1등이 어쩌다…박지민 '고음 불가' 드라우닝, 결국 꼴등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우승자 출신 가수 박지민(28·예명 제이미)이 아쉬움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에선 맞짱전에 진출할 상위 5명을 가리는 줄 세우기전이 펼쳐졌다. 지난주 탐색전에서 9명 중 8등으로 마무리한 박지민은 줄 세우기전 대결을 앞두고 "제가 뒤에서 2등을 했다. 진짜 기분 좋지 않았고 이제 독기 품고 보여줘야겠다. 더 이상 내려갈 길은 없다"고 전의를 불태웠다. 패널 허성태는 "오늘 개인적으로 박지민씨를 응원하고 싶다. 지난주 계속 (순위에서) 밀려나는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쓰이더라. 지민씨의 새로운 멋진 모습을 기대하겠다"며 응원했다. 하지만 박지민은 첫 소절부터 불안한 음정을 보여줬다. 우즈(WOODZ) '드라우닝'(Drowning) 반주가 흘러나오자 "이 노래를 한다고?"라며 한껏 기대감을 드러냈던 출연자들은 깔끔하지 못한 고음 처리에 말없이 무대만 감상했다. 어두운 표정의 허각은 "사실 이 곡이 되게 어렵다"며 애써 수습에 나섰고, 손승연 역시 "아무래도 쉽지 않은 노래"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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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교제설' 부인한 영제이, 13세 연하와 결혼 심경글
댄서 영제이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22일 영제이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결혼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관련 심경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은 제 생일이면서 동시에 저희가 결혼하게 됐다"며 "세상에 태어난 날에 새롭게 시작하는 날이 됐다. 많은 하객분이 찾아와 주시고 축하해 주신 덕분에 행복하게 결혼하게 됐다"고 적었다. 이어 "힘든 일이 생긴 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저와 제 아내는 2년 동안 많은 눈물을 흘리고 긴 시간 속에서 서로에게 의지하고 사랑하며 서로의 마음속 깊이 단단하게 자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 아내를 위해 준비한 결혼식이 여러분 덕분에 너무나 행복하게 축복받으면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팬분들과 동료, 선배님들, 제자분들께 멋진 모습과 성실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영제이의 예비 신부는 2005년생으로, 영제이보다 13살 연하다. 두 사람은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 활동 당시 리더와 크루원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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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최시원씨" 전한길, 연예인 러브콜 논란...최시원, 의미심장 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이 자신의 행사에 연예인들을 초대한다고 알려 논란이 된 가운데, 전한길이 언급한 연예인 중 한 명인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의미심장한 성경구절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다. 23일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12:13"라는 글을 게재했다. 전날에는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역대상 16:11"라고 올린 바 있다. 이는 22일 전한길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개최를 홍보하며 최시원을 언급한 이후라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전한길은 최시원에 대해 "너무 반갑고 용기 있는 참 연예인이다. 이런 연예인이 진짜 개념 있고 진정성 있는 연예인"이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이 대규모 공연에 최시원 씨가 이름 그대로 와주시면 정말 속이 시원하겠다"라고 출연 러브콜을 보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시원이 과거 전한길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재조명되며, 그의 정치적 성향을 둘러싼 추측도 함께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