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최신 기사
-
82세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원로배우 백일섭(82)이 사흘간 소변과 대변을 보지 못해 병원에 이송됐던 사실을 털어놨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2일 유튜브 등 채널을 통해 '백일섭, 건강 이상으로 119 실려 간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서 백일섭은 "내가 허리 수술도 했고 무릎도 양쪽 다 수술을 받았다. 허리 수술이 잘 안 돼 2번 했다. 수술을 네 번 하는 동안 전신마취를 했는데, 수술 후 신장이 나빠지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게 쌓이고 쌓여 소변과 대변이 사흘 내내 나오지 않았다"며 "혼자 살다 보니 도저히 혼자 병원에 갈 수 없어 119를 불렀다"고 했다. 백일섭은 이후 아들로부터 함께 살자는 권유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아들이 병원으로 찾아와 깜짝 놀랐다. 같이 살자고 하기에 부랴부랴 가까운 곳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현재 아들은 경기 광주, 백일섭은 용인에 거주하고 있다. 백일섭은 "같은 동네는 아니지만 가까이 살고 있다"며 "며느리가 가끔 찾아와 신경 써주고 손자도 자주 본다"고 했다.
-
'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46·본명 신동현)이 가수 겸 배우 김민종(54)으로부터 경찰에 피소된 가운데 "별거 아니"라고 반응했다. 지난 2일 MC몽은 틱톡 라이브 방송 도중 한 BJ로부터 "안 좋은 일이 있으시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MC몽은 "고소 한 두 번 당하냐. 별거 아니다"라며 "나는 2번 고소당했는데 모두 무혐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MC몽은 "내일 생일 파티 안 한다. 나이트나 가자. 룸 잡고 부킹이나 하자"고 말하는 여유를 보였다. 앞서 MC몽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방송에서 불법도박 모임인 일명 '바둑이'가 존재한다며 연예계에서 김민종이 가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김민종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는 지난 1일 MC몽 고소 사실을 알리며 "1988년 데뷔 이후 약 38년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MC몽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1일 고소했다. 김민종 측은 "구체적으로 협의 중이던 할리우드 차기작 출연과 광고 계약 2편의 논의가 중단되는 등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
"김혜수, 15명 강의료 전액 내줘"…후배들 도운 미담 '감동'
방송인 하지영이 배우 김혜수의 미담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하지영'에는 하하와 김원효를 초대한 하지영의 토크 영상이 게재됐다. 하지영은 하하에게 "존경스럽다"며 과거 길거리 VJ로 시작해 세 아이를 둔 건실한 아빠가 된 것에 감탄했다. 하하는 "대부분 내가 이혼할 줄 알았던 거 같다"며 활동 중 구설수가 업는다는 점에 대해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없다. 내 과거 다 인정한다. 그 당시 나를 아는 사람은 대부분 사라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힘든 순간에는 꼭 나타나는 귀인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하지영은 김혜수를 떠올렸다. 하지영은 "얼마 전에 유튜브에 '김혜수가 17년째 먹여 살리고 있다는 연예인'으로 영상들이 올라오더라"며 영상 속 연예인이 자신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하지영은 "'한밤의 TV연예'가 끝나고 리포터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됐다. 그래서 혼자 공부했다. 그때 김혜수로부터 '이런 강의가 있는데 들어보면 어떤 거 같아요'라는 연락이 왔다"고 떠올렸다.
-
노브레인 "불심검문 당하고 경찰서 연행, 막노동하다 막말 듣기도"
록 그룹 노브레인 이성우가 화려한 머리와 옷차림 때문에 경찰의 불심검문을 여러 차례 받고 경찰서까지 연행됐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결성 30주년을 맞은 1세대 펑크 록 그룹 노브레인의 보컬 이성우(50)와 드러머 황현성이 출연했다. 이성우는 노브레인으로 활동하기 전 크라잉넛의 객원 보컬로 활동하며 멤버들의 집을 전전했다고 밝혔다. 당시 초록색과 노란색 등 여러 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고 다녔다는 그는 이 때문에 크라잉넛 멤버 가족들과 있었던 일화도 전했다. 이성우는 "초록색 머리였을 때 경록이네서 자고 일어났더니 아버님이 제 머리를 보고 '초록 머리는 동부이촌동에 발을 들일 수 없다'며 선풍기를 던지셨다"고 말했다. 이후 한경록의 아버지에게 사과받았다고 덧붙였다. 1990년대 펑크 록 밴드에 대한 낯선 시선 때문에 공연장에서도 마찰이 잦았다고 했다. 이성우는 관객들이 뛰며 공연을 즐기는 것을 안전요원이 제지하면서 다투기도 했다며 "길거리에서 시비가 걸리면 또 싸우고 인생이 싸움의 연속이었다.
-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넘게 썼다"
배우 임채무가 테마파크 두리랜드 설립·유지를 위해 250억원을 썼다고 밝혔다. 임채무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두리랜드에 들어간 돈을 따로 계산해본 적은 없지만 그동안 처분한 자산을 따져보면 족히 250억원은 넘는다"고 털어놨다. 1990년 문을 연 두리랜드는 임채무의 사비 100억원에 대출금 40억원을 더해 조성됐다. 입장료를 받지 않은 두리랜드는 운영 초기부터 경영난에 시달렸다. 적자로 빚이 불어나자 임채무는 갖고 있던 재산을 하나씩 처분했다. 임채무는 "'두리랜드' 설립 전 드라마 '사랑과 진실'로 돈의 가치를 모를 만큼 벌었다. 한달에 1억원씩 들어왔다. 그때 서부이촌동 15평짜리 아파트가 400만 원 하던 시절이었다. 그 아파트들만 사놨으면 나는 여의도 63빌딩은 내 거였을 수도 있다"고 회상했다. 그는 "두리랜드 운영난으로 목동 상가, 안성 별장, 요트, 캠핑카는 물론 여의도 아파트 두 채까지 모두 정리했다"며 "집을 처분한 뒤에는 7평 원룸으로 옮겼는데 1년 만에 동네에 소문이 났다"고 떠올렸다.
-
류승수, 산통급 요로결석으로 큰 수술만 2번…건강 문제 고백
배우 류승수가 요로결석으로 큰 수술을 두 차례 받고 체외충격파 치료만 20번 받았다고 고백했다. 마지막 치료가 지난 4월이었다고 밝힌 류승수는 비뇨기과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근황까지 전하며 김구라와 뜻밖의 '방광 배틀'을 벌였다. 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9회에서는 류승수, 조혜련, 미미, 카사마츠 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국진은 류승수를 향해 "파도파도 불행만 가득하다. 무려 20번의 산통을 겪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류승수는 요로결석 치료 이력을 직접 밝혔다. 류승수는"요로결석으로 큰 수술 2번, 체외충격파만 20번 받았다"며 "마지막 치료가 올해 4월이었고 그 전 치료는 9개월 전"이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때 김구라는 류승수의 병원 홍보대사 활동도 언급했다. 김구라가 "류승수 씨가 지금 강남에 엄청 큰 비뇨기과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라고 하자 류승수는 "내가 이 병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많이 알리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류승수는 "지금 비뇨기과, 정형외과, 건강검진센터까지 총 세 군데서 홍보대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여에스더 '강남 집' 선물 역풍...홍혜걸 "일리 있는 비판"
의학박사 홍혜걸이 한 방송에서 아내 여에스더의 선행을 언급했다가 역풍이 일자 복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홍혜걸은 지난 2일 SNS(소셜미디어)에 "눈치채신 분들도 많겠지만 난 착하게 살려고, 혹은 착하게 보이려고 애쓰고 있다"며 "그런데 한가지 애로가 생겼다. '당신의 착함 선전으로 피해를 본다'는 분들의 지적"이라고 적었다. 이어 "가령 캐디나 기사에게 팁을 많이 주면, 공정가격을 훼손해 정가를 내는 사람을 인색하게 만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홍혜걸은 지난달 19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중증 우울증을 앓는 아내 여에스더가 10년 넘게 자신의 곁을 지킨 가사도우미에게 강남 모처 오피스텔을 선물한 일화를 전한 바 있다. 그는 이를 언급하며 "방송 이후 가사도우미를 두긴 했으나 집을 선물할 형편은 안 되는 이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는 지적을 받았다"고 밝혔다. 홍혜걸은 또 무더운 여름, 경비원을 위해 아파트 로비도 시원하게 냉방해야 한다고 말했다가 한 입주민으로부터 "돈 많은 당신이 내라"는 항의를 받는가 하면, 영양제를 싸게 팔았다가 다른 제약회사 항의도 받았다고 전했다.
-
카사마츠 쇼, 한국 인기 기대했다가 '굴욕'…"공항에 안유진 팬들만"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한국 팬들의 공항 마중을 기대했다가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던 굴욕담을 공개했다. 카사마츠 쇼는 공항 패션까지 준비하고 멋진 척 출구를 나섰지만 자신을 기다린 건 한국 소속사 관계자들뿐이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9회에서는 류승수, 조혜련, 미미, 카사마츠 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국진은 카사마츠 쇼에게 "한국 팬들에게 서운한 일이 있었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카사마츠 쇼는 한국 팬들의 응원을 언급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카사마츠 쇼는 "한국 팬들이 많이 응원해주셨다"며 "한국에 왔을 때 연락하라고, 무슨 일이 있어도 마중 나가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당시 카사마츠 쇼는 '한국에서는 유명한 사람들이 입국할 때 공항에서 팬들이 기다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를 품었다. 카사마츠 쇼는 지난해 인터뷰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나도 준비를 하고 공항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아이돌들은 공항 패션이 있다.
-
조혜련, '수준 미달'로 금지된 노래..."20년 만에 한풀이"
조혜련이 20년 동안 KBS 심의에서 '수준 미달' 판정받았던 '아나까나'로 '열린음악회' 무대에 오른 가운데, "이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았다"며 금지곡 설움을 씻은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9회에서는 류승수, 조혜련, 미미, 카사마츠 쇼가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국진은 조혜련을 향해 "최근 20년 만에 한풀이를 제대로 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조혜련은 KBS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랐던 일을 언급했다. 조혜련은 "KBS '열린음악회'에서 '아나까나'를 불렀다"며 "KBS가 저한테 우호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앞서 조혜련의 노래 '아나까나'는 KBS에서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조혜련은 "2005년에 '아나까나'를 발매했는데 20년 동안 '수준 미달'로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나까나'를 작년에 축가로도 부르면서 긍정적으로 재평가를 받았다"며 "즐거운 노래가 되면서 심의에서 통과가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조혜련은 "노래는 변하지 않았다.
-
'투머치토커' 윤경호에 日 배우도 당했다…"귀에 상처 나는 줄"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윤경호의 남다른 수다에 혀를 내둘렀다. 카사마츠 쇼는 넷플릭스 드라마 '굿뉴스' 촬영 당시 윤경호가 아침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말을 했다며 "귀에 상처 난 것 같았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9회에서는 류승수, 조혜련, 미미, 카사마츠 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국진은 카사마츠 쇼에게 넷플릭스 드라마 '굿뉴스' 촬영 중 겪은 일화를 물었다. 김국진은 "카사마츠 쇼가 넷플릭스 드라마 '굿뉴스' 촬영 중에 귀에 부상을 입었다고 하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카사마츠 쇼는 당시 드라마 촬영에서 친해진 배우 설경구, 윤경호를 떠올렸다. 카사마츠 쇼는 "설경구, 윤경호 선배랑 같이 촬영했다"며 "같이 밥 먹고 술도 마시고 연기하면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문제는 '투머치토커'로 유명한 윤경호의 끝없는 수다였다. 카사마츠 쇼는 "윤경호 상이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얘기한다"며 "감독님 액션의 '액'이 나오기 전까지 쉬지 않고 말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조혜련, 日 진출 위해 고급 호텔서 '골룸' 연기…결국 제재 당해
조혜련이 일본 예능 진출을 위해 고급 호텔 면접장에서 골룸 흉내와 물구나무까지 선보였던 일화를 공개했다. 일본어 부족으로 한 차례 거절당한 조혜련은 6개월 동안 매일 3시간씩 공부해 단어 1만 개를 외운 끝에 일본 톱 소속사와의 계약을 따냈다. 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9회에서는 류승수, 조혜련, 미미, 카사마츠 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도연은 조혜련에게 "고급 호텔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제재를 당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조혜련은 일본 진출을 준비하던 당시를 떠올렸다. 조혜련은 "어느 날 일본에 가족들과 여행을 갔다"며 "일본 쇼 예능을 보는데 내가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후 조혜련은 지인을 통해 일본 유명 소속사를 소개받았고 일본 시내의 고급 호텔에서 처음 면접을 보게 됐다. 당시 조혜련의 일본어 실력은 기초 회화 수준이었고 조혜련은 일본 매니저가 "뭘 할 수 있냐"고 묻자 "골룸"이라고 답했다. 일본 매니저가 골룸을 몰라 보여달라고 하자 조혜련은 곧바로 몸을 던졌다.
-
류승수, 배용준 미담 공개…돌잔치 때 T사 주얼리 풀세트 선물
류승수가 배용준과의 오랜 인연을 언급한 가운데 류승수의 자녀 돌잔치 때 배용준이 유명 T사 주얼리 팔찌, 목걸이, 반지 풀세트를 선물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9회에서는 류승수, 조혜련, 미미, 카사마츠 쇼가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세윤은 "류승수 씨가 한류 1세대다. 한때 욘사마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며 드라마 '겨울연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용준을 언급했다. 류승수는 "어깨를 나란히는 아니다"라면서도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미안하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김구라는 "'겨울연가' 넘버4 안에는 들지 않냐"며 "배용준, 최지우 그리고 류승수 아니냐"고 떠봤고 류승수는 "박용하, 박솔미도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빼면 넘버5 정도 된다. 그래도 한류가 좀 있었다"고 인정했다. 류승수는 일본에서 여전히 체감하는 '겨울연가' 인기도 전했다. 류승수는 "일본 가면 해마다 체감이 확실히 다르다"며 "작년에 교토에 갔는데 말차 찻집에서 어떤 팬들이 '용국상'이라고 부르며 난리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