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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가수 겸 배우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결혼 후 근황을 직접 전했다.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말미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에는 티파니의 결혼 소식에 모두가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효연은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후 티파니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냉장고에는 다양한 반찬들이 정갈하게 담겨 있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효연이 "설마 파니가 한 거냐"고 물으며 놀랐고 티파니는 "어머님 찬스다. 시어머니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답하며 수줍게 미소지었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 연애 사실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열애 공개 2개월 만인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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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암 투병 중인데…남편, 아이들에 "치킨 시켜먹을까?" 서운함 토로
방송인 이성미가 과거 암 투병 당시 가족들의 무심함에 서운함을 느낀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이성미는 "13년 전 암에 걸렸다가 퇴원했을 때 방사선 치료하고 그러면 되도록 가족과 떨어져 있으라고 한다"며 당시의 고립된 상황을 설명했다. 이성미는 배고픈 저녁 시간이 되었음에도 누구 하나 식사를 챙겨주지 않았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저 편에서 남편이 '엄마 누워있지? 우리 닭 시켜 먹을까?'라고 했다. 아이가 '그럴까 아빠'라고 하는데 순간 너무 슬펐다. 그게 뭐라고"라며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특히 가족들이 자신을 배려한다는 이유로 방문을 닫고 밖에서 음식을 먹는 소리가 들려올 때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성미는 "그러고 나서 내 방 문이 슬쩍 닫히더라. 갑자기 저기에서 바스락 소리가 났다"고 했다. 평소 잘 먹지도 않던 닭이지만, 그는 이 사건을 계기로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이성미는 "죽으면 나만 손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일을 계기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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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박보검 닮은 셋째 아들 공개…'준후 아버지' 이병헌도 포착
배우 이요원이 박보검을 닮은 셋째 아들을 최초로 공개한다.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에서는 '삼남매 엄마' 이요원의 현실 육아 일상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요원은 '박보검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12세 셋째 아들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유소년 농구팀의 유망주인 이요원의 아들은 "이요원의 셋째 아들 박재원이다. 포인트 가드를 맡고 있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아들의 경기장을 직접 찾은 이요원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며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 이요원의 바로 옆자리에는 배우 이민정이 함께해 시선을 끌었다. 이요원의 아들과 이민정의 아들은 같은 농구팀에서 뛰고 있다. 자신을 '준후 아버지'라고 소개하는 이병헌의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에 6세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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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 신화' 김준수 "뮤지컬 스케줄 이미 2028년도까지 꽉 찼다"
김준수가 뮤지컬 스케줄이 2028년까지 이미 꽉 찼다고 밝혔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준수는 뮤지컬 '비틀쥬스' 공연을 위해 목을 풀고 공연장으로 향하는 모습이었다. 이때 김준수는 "요즘 날씨면 오후에 칠 수 있겠다"며 매니저에게 골프를 언급했다. 이에 대해 김준수 매니저는 "(김준수는) 한 번 빠지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다. 축구 좋아하는 걸로도 유명하다. 연예인 축구단을 만들어서 단장까지 했었다" 김준수의 '덕후' 기질을 설명했다. 이어 "뮤지컬이야말로 덕력으로 시작해 이젠 톱까지 찍어버린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준수는 최근 공연 중인 '비틀쥬스'에 대해 "웬만한 뮤지컬 대본량의 3배다. 게다가 큐사인(특수효과)도 많고 마술까지 해야 하는 고난도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준수의 비틀쥬스 이후 차기작은 2028년까지 이어진다. 김준수는 "뮤지컬 스케줄은 이미 2년 반 정도가 꽉 차 있다. 2028년도까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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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 김준수, 無월급에 법인카드도 거절 "물러야 하나 고민중"
김준수가 월급, 법인카드까지 거절하며 본인의 회사를 운영 중이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회사로 출근해 주인이 없는 자리에 앉아 휴대 전화를 충전하는 등 직원들과 편하게 대하며 말을 나눴다. 회사에는 대표실은 물론 김준수의 자리가 따로 없었다. 김준수 매니저는 "대표님 자리를 만들려고 했는데 대표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셨다. 회의실을 대표실 대신 쓰신다. 법인카드도 없으시고 월급도 안 받으신다"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준수는 "어차피 제가 버는 수익이 있다. 대표 월급 때문에 오해를 사는 게 걱정이었다. 정말 다 필요 없다는 생각이었다"라고 전했다. 이때 양세형은 "월급 안 받은 거에 대해서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라며 김준수의 정곡을 찔렀다. 그러자 김준수는 쉽사리 바로 대답하지 못했다. 이때 전현무는 "바꿔. 그걸 왜 안 받아"라고 몰아세우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준수는 "월급은 정말 괜찮다"면서도 "가끔은 개인 자리가 아니라 대표로서 공적인 업무를 할 때도 제 개인 카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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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카 마니아' 김준수, 슈퍼카 15대 모두 처분 "지금은 테슬라 5대"
김준수가 한정 슈퍼카를 모두 정리하고 현재는 전기차 5대만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본인이 소유한 차량 사이버트럭을 타고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김준수가 금색으로 도색한 차량을 구경하며 "금을 왜 이렇게 좋아하냐. 사주에 금이 부족하냐. 집도 다 금으로 돼 있더니"라고 물어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수는 "오해가 있다. 차량 도색은 금 좋아하는 거랑 연관된 건 아니다. 일론 머스크가 다음에 '사이버 캡'이라는 로봇 택시를 출시한다. 그 차량 색깔이 금색이다. 느낌이 비슷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때 홍현희는 "워낙 슈퍼카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두바이 왕자님이다. 옛날에 15대였었는데 지금은 몇 대냐"고 물었다. 김준수는 "다 옛날얘기다. 처음 얘기하는 건데 테슬라만 5대가 있다. 슈퍼카도 하나 정도만 남겼는데 다 정리했다"고 답했다. 홍현희는 "이런 삶 한번 살고 싶다"고 진심으로 전해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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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트럭 국내 1호' 김준수, 현 시세 대비 2배가에 구매 '후회'
김준수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현재 시세보다 약 2배 가격에 구매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직접 몰고 나와 자율주행으로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준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국내에서 처음 구매한 1호 차주이기도 하다. 전현무가 "이 차가 처음 국내에 들어왔을 때 첫 번째 차주가 누구냐가 화제였다"고 말을 꺼내자 김준수는 "저도 사실 몰랐다. 이 차를 눈여겨보다가 '너무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랜만에 했다"며 사이버트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처음에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오더라도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안 올 수도 있다는 정보를 들었다"며 결국 직수입으로 차를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김준수는 직수입으로 사이버트럭을 구매하며 원래 차 가격보다 더 돈이 들었다. 김준수는 "지금 정식으로 들어오는 차 가격의 거의 2배로 주고 샀다"면서도 "그때는 정식으로 안 들어온다 해서 가치를 생각해 직수입으로 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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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男가수 혼외자' 스캔들 불똥..."허위 사실" 법적 대응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일부 SNS(소셜미디어)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유포된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인해 멤버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앞서 한 매체는 K팝 인기 남가수 A씨가 과거 연인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A씨가 하이라이트 멤버 중 한 명이란 추측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현재 인터넷에서 유포되는 근거 없는 정보는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 "다수의 팬들이 관련 게시물 캡처 PDF와 URL을 이메일로 제보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허위 사실 유포 행위가 형법상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제70조 및 형법 제307조, 제309조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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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마농, 활동 일시 중단…"건강 회복 집중"
아이돌 그룹 '캣츠아이' 멤버 마농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21일 "충분한 논의 끝에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팀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마농의)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마농이 다시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캣츠아이 팬덤 '아이콘스(EYEKONS)'를 향해 "지속적인 사랑과 인내, 이해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이들은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Gabriel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진입하며 주목받았다. 지난달에는 신곡 '인터넷걸(Internet Girl)'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당분간 캣츠아이는 마농을 제외한 멤버들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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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개봉 18일째 500만 돌파…천만 '광해'와 같은 속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1일 관객 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21일 영화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이날 누적 관객 수 500만명을 넘었다. 개봉 18일 만이다. 이는 사극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왕의 남자'의 500만 돌파 시점(20일)을 이틀 앞선 기록이다. 1200만 관객을 동원했던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와 흥행 속도가 동일하다.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를 포함 9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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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1억' 구독자 달성
K팝 그룹 블랙핑크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날 오후 7시 31분쯤 1억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 최다 기록이며 2016년 6월28일 채널이 개설된 지 약 9년 8개월 만이다. 특히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프로모션에 돌입한 이후 구독자 상승세가 가팔랐다. 실제 지난달 15일 발매 어나운스먼트 영상을 기점으로 하루 평균 1만여명의 신규 구독자가 유입됐다. 블랙핑크는 2020년 7월 비영어권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2021년 9월 전 세계 아티스트 1위에 오른 뒤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블랙핑크는 지금까지 유튜브에서 총 50편의 억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는 411억회 수준이다. 이에 따라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서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밴드'로 공식 등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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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처가댁 김장 연애 때부터 22년 째 "재산 노린거냐" 의혹까지
김강우가 아내와 연애 시절부터 처가댁 김장을 도왔다고 밝혔다. 20일 방영된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310회에서는 배우 김강우가 처가댁에서 김장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강우는 "장모님 고향이 충청남도 덕산이다. 매년 겨울 온 가족이 모여 김장을 한다"며 친척들과 인사를 나눴다. 김강우는 "올해는 200포기 김장한다. 가족들이 모여서 몇백 포기씩 김장하는 게 재밌었다"며 장모님 식구들과 김장했다. 김강우는 현재 아내와 결혼하기 전부터 처가댁의 김장을 다녔다. 김강우는 "결혼한 지 16년 차다. 연애를 8년 했으니까 총 24년이고 연애 2년 차 떄부터 김장하러 다녔다. 올해로 22년째다"라고 고백했다. 김강우의 순애보에 놀란 MC 붐은 "보통은 결혼하고 가지 않냐. 연애할 때부터 간 거냐"며 입을 틀어막았다. 김강우는 "데이트도 할 겸 남자니까 힘도 써줄 겸 단순한 마음으로 갔다. 무거우니까 도와줘야겠다는 마음이었다"고 답했다. 붐은 "이유가 두 가지로 좁혀진다. 예비 장모님께 점수를 따는 거 아니면 처가댁 재산이 많았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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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김용빈 "결혼하고 넷 낳고 싶어" 선언…4남매 아빠 되나
'트로트 왕자' 김용빈이 다산의 꿈을 밝혔다. 20일 방영된 KBS '신상 출시 편스토랑' 310회에서는 배우 남보라,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임신 중인 남보라는 어머니와 식사하며 서로 애틋한 마음을 주고받은 모습을 공개해 감동을 자아냈다. 13남매의 첫 딸인 남보라는 이날 어머니께 편지로 "나도 딸로서 곧 태어날 아기의 엄마로서 엄마 옆에서 다정하게 있겠다"고 전했다. 이때 남보라 어머니는 "엄청 열정적으로 육아하고 싶었는데 바쁘니까 뭘 해줄 수 없었다. 마음이 안 좋았다. 만약 많이 낳지 않았다면 더 풍요롭게 해줬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한다"면서도 "최근 서로 든든하게 의지가 되는 모습을 보며 자존감이 높아졌다"고 화답했다. 이때 MC 붐은 "용빈 씨가 보면서 '결혼하고 싶다'고 한다. 미래에 가족을 꾸린다면 '대가족' 아니면 '하나만 낳아서 잘 기르자' 어느 쪽이냐"며 김용빈에게 질문을 던졌다. 김용빈은 "영상을 보니까 최대 한 4명 낳고 싶다"고 답했다. 김용빈의 다산 계획에 남보라는 "4남매 파이팅"이라며 손을 움켜쥐었고 김용빈은 웃음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