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서초구 등 상급지 중심 증가 움직임, 조정 초기국면 진입 "거래 위축, 가격하방 압력↑"… 양도세 중과시점 변곡점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 이후 강남권을 중심으로 한동안 잠잠하던 매물 증가세에 다시 탄력이 붙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일찌감치 대출규제 강화를 통한 '수요억제·공급확대' 국면이 시작됐다는 반응이 나온다. 다만 대출규제 강화 효과를 섣불리 단정해서는 안된다는 평가도 만만치 않다.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와 차상급지에서 상급지로 이사하는 이른바 갈아타기 수요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2일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날 대비 서울 아파트 매물은 총 550건 순증했다. 25개 자치구 중 18곳에서 매물이 늘었고 7곳에선 감소했다. 서초구가 95건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강동구(62건) △송파구(46건) △용산구(38건) △노원구(25건) 등이 뒤를 이었다. 서초, 송파, 용산 등 고가주택 시장에서 매물증가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시장에서는 거래보다 먼저 매물이 움직이는 전형적인 조정 초기국면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번 변화는 전날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방안이 영향을 미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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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1시간대...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2030년 시험 운행
국토교통부는 상업 운행속도 370㎞급 차세대 고속열차 'EMU-370'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해 20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계 최고속도는 시속 407㎞다. EMU-370이 상용화되면 상업 운행속도 기준으로 중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된다. 현재 주요국 고속열차의 상업 운행속도는 중국 350㎞, 프랑스·독일·일본은 320㎞ 수준이다. 국토부는 2031년 이후 상용화를 통해 철도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도 수출 경쟁력과 선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2022년 4월부터 이달까지 4년 간 총 225억원이 투입됐다. 기존 상업 운행속도 320㎞급 고속열차인 KTX-청룡의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저항·진동·소음 등 고속 운행 시 발생하는 기술적 한계를 극복해 속도를 37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였다. EMU-370은 KTX-청룡 대비 고속 전동기 출력이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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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공공정비사업 컨설팅센터 가동…신규 후보지 발굴 본격화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울 공공정비사업 컨설팅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신규 후보지 발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 센터는 광진구와 영등포구 2개 권역에 있다. 업무는 정비구역 지정 요건 분석을 비롯해 사업성 분석 계획 수립 지원, 최적 사업유형 도출(공공재개발, 도심복합, 소규모정비 등), 주민설명회 개최와 지자체 협의 행정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LH는 컨설팅 추진 성과와 후보지 여건 등을 고려해 경기 등 수도권 권역으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센터를 통해 공공 정비사업에 대한 정보 접근성과 주민 사업 이해도를 대폭 높여 신규 후보지 발굴 및 사업 속도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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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평가 3년 연속 우수등급
GS건설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GS건설은 지난 19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2025년 CP 포럼'에서 CP 등급평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인 AA등급을 유지한 것이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위원회가 2001년 도입한 제도로, 기업의 준법 의지와 윤리 의식을 높여 공정거래 관련 법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고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CP 등급평가는 기업의 프로그램 운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과징금 경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GS건설은 매년 사내 CP 교육과 운영 점검을 통해 법 위반 예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율준수편람을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챗봇을 도입해 CP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최고경영진의 CP 실천 의지와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며 "정도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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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철도노조 파업 대비 비상대책본부 운영…"SRT 100% 운행 유지"
에스알(SR)이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해 22일부터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스알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3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함에 따라 비상대책계획을 수립하고, 파업 종료 시까지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할 방침이다. 에스알은 파업 기간에도 SRT를 100% 정상 운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에 위탁한 차량 정비와 역사 여객 안내 업무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인력과 역량을 최대한 투입하고, 코레일과의 협력 체계도 재점검했다. 앞서 철도노조가 이달 10일 예고했던 파업에 대비해서도 에스알은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 바 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더라도 고속열차를 이용하는 국민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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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울산 야음동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24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대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분양을 앞두고 24일 견본주택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830-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2개 단지 총 6개 동,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176㎡ 아파트 631가구와 전용 84㎡ 오피스텔 122실을 합쳐 총 753가구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84㎡A 234가구, 84㎡B 194가구, 84㎡C 119가구, 84㎡D 80가구, 168㎡ 2가구, 172㎡ 1가구, 176㎡ 1가구로 구성된다. 소형 평형 없이 전용 84㎡를 중심으로 중·대형 위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오피스텔은 전용 84㎡A 64실, 84㎡B 58실로 구성돼 아파트 수준의 주거공간을 갖췄다. 분양 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2026년 1월19일부터 1월21일까지 정당계약을 체결한다. 단지가 위치한 울산 남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인 만 19세 이상 울산광역시 및 부산·경남 거주자는 주택 보유 여부나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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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집들이 확 줄어든다...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반토막'
2026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올해 대비 28% 급감한다. 22일 직방 조사에 따르면 2026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7만2270가구로 집계됐다. 2025년 23만8372가구보다 28% 줄어든 수치로, 최근 수년간의 공급 흐름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입주물량이 감소한다. 수도권 입주물량은 8만1534가구로 전년 대비 28% 줄었다. 서울은 1만6412가구로 2025년보다 48% 감소했다. 이 가운데 87%인 1만4257가구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완료 단지다. 경기는 평택, 이천, 파주, 의왕 등을 중심으로 5만361가구가 입주하며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인천은 검단신도시 등 택지지구 위주로 1만4761가구가 입주해 22% 줄었다. 지방 입주물량은 2025년 12만6188가구에서 2026년 9만736가구로 약 28% 감소한다. 최근 5년간 연평균 13만 가구 안팎의 공급이 이어졌던 점을 고려하면, 2026년은 공급이 조정 국면에 접어든 해로 해석된다. 입주는 부산, 광주, 충남, 대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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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프랑스 빌모트와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외관 특화 협업
대우건설은 프랑스의 세계적 설계사 빌모트, 공작아파트 재건축 운영위원회와 손잡고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사업' 외관 특화 디자인을 위한 협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여의도 파크원 타워에서 빌모트, 공작아파트 재건축 운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수준의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디자인 전략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빌모트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리노베이션과 엘리제궁 등 프랑스 주요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세계적 설계사로, 예술성과 실용성을 결합한 디자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이번 협업을 통해 공작아파트를 여의도 스카이라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하이엔드 주거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업무협약 체결 직후 대우건설과 빌모트 주요 관계자들은 공작아파트 사업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며 협업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김철훈 공작아파트 재건축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2023년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이후 정비사업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신뢰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다른 정비사업에도 적용 가능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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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대교, 여의도 1호 래미안 '환골탈태'
1970년대 여의도 개발의 상징으로 지어진 대교아파트가 반세기 만에 '래미안 와이츠'라는 이름의 초고급 단지로 재탄생을 준비한다. '서울의 맨해튼'을 만들겠다며 국가 주도로 개발이 진행되던 시절 고급 맨션을 표방한 대교아파트는 재건축 과정에서도 수차례 변곡점을 지나며 여의도 주거시장의 새 기준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신속한 인허가, 글로벌 디자이너의 참여, 초고급 성능요구서 도입 등 정비사업계에서 조합이 이끄는 보기 드문 행보가 이어지지만 공사비 증액과 조합원 분담금 등 현실적 장애물도 남아 있다는 평가다. 1975년 준공된 대교아파트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20 일대 아파트단지다. 현재 총 12층, 4개동, 576가구가 입주해 있다. 강남이 개발되기 이전에 국회의사당 이전과 금융·방송 중심지 육성 등 여의도 개발계획이 본격화한 시기의 산물이다. 당시에는 여의도공원과 한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강변 고급 맨션'으로 중상류층의 상징적 주거지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5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나면서 급격한 노후화가 진행됐고 안전진단을 통과한 뒤 재건축 필요성이 여의도 내에서도 가장 큰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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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정상화 합의 파기"… 철도노조, 내일부터 총파업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정부가 성과급 정상화 합의를 파기했다면서 23일 총파업 돌입을 예고했다. 이달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 총파업 예고다. 다만 총파업을 예고한 날짜까지는 시간이 있는 만큼 막판 타결의 불씨도 남아 있다. 국토교통부·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파업 예고일 전까지 철도노조와 물밑협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21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철도노조는 올해 임금교섭의 핵심 요구사안인 '성과급 정상화' 합의여부에 따라 23일부터 총파업을 준비한다. 철도노조가 제시한 성과급 정상화 조건은 현재 성과급 기준을 기본급 80%에서 100%로 상향조정해달라는 게 골자다. 앞서 철도노조는 이달 11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그러나 당시 정부가 '성과급 정상화'를 언급하면서 파업을 유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철도노조는 "이달 10일 노사간 밤샘교섭을 통해 2025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에 이르렀고 예고한 파업을 한 차례 잠정유보했다"며 "임금을 더 달라는 얘기도 아니고 다른 공공기관과 똑같은 기준을 적용해달라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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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성탄절 앞두고 '총파업' 예고…'열차 대란' 분수령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정부가 성과급 정상화 합의를 파기했다면서 이달 23일 총파업 돌입을 예고했다. 이달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 총파업 예고다. 다만 총파업 예고 시일까지 시간이 있는 만큼 막판 타결에 대한 불씨도 남아있다.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파업 예고일 전까지 철도노조와 물밑 협상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21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철도노조는 올해 임금교섭의 핵심 요구 사안인 '성과급 정상화' 합의 여부에 따라 이달 23일부터 총파업을 준비하고 있다. 철도노조가 제시한 성과급 정상화 조건은 현재 성과급 기준을 기본급 80%에서 100%로 상향 조정해달라는 게 골자다. 앞서 철도노조는 이달 11일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정부가 성과급 정상화를 언급하면서 파업을 유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철도노조는 "이달 10일 노사 간 밤샘 교섭을 통해 2025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에 이르렀고, 예고했던 파업을 한 차례 잠정 유보했다"며 "임금을 더 달라는 얘기도 아니고 다른 공공기관과 똑같은 기준을 적용해 달라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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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의 귀환' GS건설, 올해 도시정비 수주액 3년 만에 6조원 넘었다
GS건설이 이달 9278억원 규모의 서울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까지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도 3년 만에 6조원을 훌쩍 넘어섰다. 불확실성이 컸던 시장 환경 속에서도 대규모·우량 입지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는 최근 총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인 GS건설과의 수의계약 체결 안건을 찬성률 92. 6%로 가결했다. GS건설은 단독 입찰로 이달 초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은 성북구 성북동 179-68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0층 27개 동 2086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공사비는 9278억원이다. 이 지역은 2004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사업 지연과 복잡한 이해관계로 난항을 겪어왔다. 이후 지난해 10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착공은 2029년 2월 예정이며 공사 기간은 49개월이다. 내년 3월에는 LH와 GS건설 간 공동사업시행 협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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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우리 이제 어디가서 살지?"…전세 부족 4년만에 최고치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했으나 서울은 3주 연속 오름폭이 둔화되며 관망세가 이어졌다. 전세시장은 전국 전세수급지수가 161. 0으로 4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수도권과 광역시를 중심으로 매물 부족과 상승 압력이 지속됐다. 21일 KB국민은행 KB부동산이 발표한 주간KB아파트시장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가격 변동률은 지난주(조사기준 12월 8일) 대비 매매는 0. 06%, 전세는 0. 07%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 17%로 46주 연속 상승세다. 전주(0. 19%) 대비 상승폭이 소폭 줄면서 12월 첫 주부터 3주 연속 오름폭이 둔화했다(10월 27일 0. 49%→11월 3일 0. 30%→11월 10일 0. 26%→11월 17일 0. 23%→11월 24일 0. 27%→12월 1일 0. 20%→12월 8일 0. 19%→12월 15일 0. 17%). 지역별로 송파구(0. 34%), 강동구(0. 32%), 관악구(0. 28%), 영등포구(0. 28%), 용산구(0. 26%) 등이 상승했다. 지난주 보합권에 머물렀던 금천구(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