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
이무진영풍제지(577원 ▲10 +1.76%)회장과 35세 연하의 재혼녀 노미정 부회장이 지난해 합계 연봉 26억61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영풍제지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3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이무진 회장은 급여 12억6000만원에 설상여, 휴가비, 추석상여, 성과급 등 상여금으로 2억3400만원을 받아 총 14억94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노미정 부회장은 급여 9억3500만원, 상여금 2억3200만원을 받아 총 11억6700만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