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투자유치] 10월 첫째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월 1주차(5~9일) 국내 벤처투자는 특정 산업의 문제를 AI(인공지능)로 해결하는 '버티컬 AI' 스타트업에 집중됐다. 영상 제작과 콘텐츠 현지화부터 헬스케어, 회계·문서 업무, 이커머스 데이터 분석까지 AI의 적용 영역이 한층 세분화됐다. 이 기간 투자를 유치한 곳(외부 공개 기준)은 △빅크 △언에이아이 △웨이비나 △더만타스토리 △페셔네이트 △인커럽트 △CCK솔루션 등 7개사다. 투자 라운드는 프리시드와 시드, 프리시리즈A 등 초기 단계가 중심이었으며 후속 단계로 넘어가기 전 자금을 조달하는 브릿지 투자와 함께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도 이뤄졌다. ━영상 제작부터 더빙·공연까지…콘텐츠 AI에 투자 집중 ━가장 벤처투자가 두드러진 분야는 콘텐츠·미디어였다. 롱폼 상업 영상용 AI 엔진을 개발하는 더만타스토리는 동남권 특화 AC(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더만타스토리의 '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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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호 KST 대표·김철환 카이트창업가재단 이사장, UST특임교원 임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가 한국과학기술지주(KST) 최치호 대표와 카이트창업가재단 김철환 이사장을 창업 분야 첫 특임교원으로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최치호 대표는 공공 R&D 성과의 사업화 및 딥테크 생태계 구축 분야 전문가다. 숭실대학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기술사업단장, 서울홍릉강소특구사업단장,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17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공동 출자한 한국과학기술지주를 이끌며 출연연의 유망 원천기술을 발굴해 딥테크 기업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김철환 이사장은 카이스트(KAIST) 화학공학 박사 출신으로 여러 차례 기술창업과 엑시트(Exit)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벤처 창업가다. 2006년 자신이 창업한 이미지앤머터리얼스를 LG디스플레이에 약 300억 원에 매각한 후,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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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파트너스 단독 베팅…아키소스템, 40억 시리즈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 대상 재생의료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아키소스템바이오스트래티지스(이하 아키소스템)가 국내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 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프리미어파트너스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유한회사형 벤처캐피탈(VC)로, 1조5000억원 이상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한 국내 대표 헬스케어 투자사다. 2016년 바이오 전담 본부를 신설한 이후 다수의 바이오 펀드를 결성하며 국내 바이오 투자 생태계에서 활발한 투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바이오 기업의 시리즈A 단계에서 단일 투자사가 40억원을 단독 투자하는 사례가 드물다는 평가다. 최근 벤처투자 시장에서 임상 데이터와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 중심으로 투자가 집중되는 가운데, 프리미어파트너스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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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과학기술원 공동 출격…이머징테크 스타트업 세계 무대 길 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이스트(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이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공동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카이스트(KAIST)는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 아래 '2026 이머징테크 글로벌 론치패드'를 운영하며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AI·양자기술·차세대 에너지·바이오 등 미래 핵심 신기술을 보유한 이머징테크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외 현지 실증(PoC), 투자 유치,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5월 29일부터 6월 19일까지다. 지원 유형은 두 가지다. 이미 해외 진출을 준비하거나 일부 시도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진출 트랙'(1유형)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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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벤처스 '에너지 전문가' 지현석 수석심사역, 신임 파트너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후테크 전문 벤처캐피탈(VC) 소풍벤처스가 에너지 및 배터리 분야 투자 전문가인 지현석 수석심사역을 파트너로 승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기술 장벽이 높고 가치사슬이 복잡한 기후테크 분야에서 '현장 전문성'을 갖춘 리더십을 전진 배치해 투자전략의 질적 고도화를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지 신임 파트너는 현대트랜시스, LG에너지솔루션 등을 거쳐 2023년 소풍벤처스에 합류했다. 이후 다수의 기후테크 펀드의 핵심 운용역으로 활동하며 이차전지 소재·부품, 폐배터리 순환 경제, 전력반도체, 모빌리티 등 에너지 가치사슬 전반의 혁신 기업 발굴을 주도해왔다. 특히 이차전지 소재·부품, 폐배터리 순환경제, 전력반도체, 모빌리티 등 에너지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혁신 기업 발굴을 주도했다. 무인탐사연구소(우주·로보틱스), 파워큐브세미(전력반도체), 유뱃(이차전지), 미국의 바니클(니켈 정련) 등이 대표적인 포트폴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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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벤처스, 기후테크 투자 강화…에너지·배터리 전문가 승진 배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후테크 전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에너지·배터리 분야 투자 전문가인 지현석 수석심사역을 파트너로 승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발령일은 6월 1일이다. 지 파트너는 현대트랜시스에서 개발 구매, LG에너지솔루션에서 원가경쟁력 및 사업개발 직무를 거쳐 2023년 소풍벤처스에 합류했다. 이후 다수의 기후테크 펀드 운용역으로 활동하며 2차전지 소재·부품, 폐배터리 순환경제, 전력반도체, 모빌리티 등 에너지 가치사슬 전반의 혁신 기업 발굴을 주도해왔다. 무인탐사연구소(우주·로보틱스), 파워큐브세미(전력반도체), 유뱃(이차전지), Baniql(니켈 정련) 등이 대표적인 투자 성과다. 이번 승진을 기점으로 지 파트너는 소풍벤처스의 기후테크·에너지 분야 투자 전략을 총괄하며 펀드 운용 전문성 제고와 포트폴리오사 밸류업을 이끌 예정이다. 소풍벤처스는 기술 장벽이 높고 가치사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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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회수' 이노버스, 25억 프리A 투자유치 "월 500톤 유통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무인 자원회수 솔루션 스타트업 이노버스가 삼천리인베스트먼트에서 25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노버스는 자원순환 밸류체인에서 가공과 재활용을 제외한 '회수-선별' 단계에 집중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순도 99% 수준의 PET를 대량으로 유통하고 있다. 이노버스는 이번 투자금을 무인회수기 양산, 수도권 회수망 확대, 순도 99% 초고순도 PET 선별 인프라 고도화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이노버스는 이를 통해 2027년까지 월 500톤 규모의 PET 수집·유통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는 회사의 실적 개선과 맞물려 이뤄졌다. 이노버스는 2025년 결산 기준 전년 대비 매출이 약 3.5배 성장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 이노버스는 무인회수기 보급 확대와 고순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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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역물류' 스타트업 케이존, 63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역물류 플랫폼 기업 케이존이 63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스트롱벤처스(Strong Ventures), 싱가포르 소재 가디언 펀드(Guardian Fund) 등이 참여했다. 케이존은 글로벌 시장의 반품·과잉·악성 재고 문제를 데이터와 시스템으로 해결하는 스타트업이다. 미국 현지 운영을 중심으로 실물 물류 현장과 도매 거래 시장에서 쌓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케이존은 사람 중심으로 돌아가던 복잡한 역물류 시장을 데이터 기반으로 구조화해왔다. 상품 상태, 국가별 수요, 바이어 특성, 물류 흐름 등 현장 데이터를 축적·분석해 거래 효율을 높이고 글로벌 재고 유통 시장의 비효율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핵심 플랫폼 '리맥스'(RE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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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도 카드로"…데브디, SJ투자파트너스로부터 프리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집업페이'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데브디가 SJ투자파트너스로부터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집업페이는 임차인이 임대인의 별도 동의 없이 월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다.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서를 모바일 앱에 업로드하면 플랫폼이 계약 내용을 자동 검증한 뒤 결제 금액을 집주인 계좌로 직접 송금한다.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와 포인트 결제도 지원한다. 이용자의 약 86%가 2030세대로,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 1인 가구의 실용적인 주거 금융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세의 월세화가 구조적 흐름으로 굳어지면서 시장 환경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3월 전국 월세 거래 비중은 68.6%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서울은 70.5%에 달해 임대 거래 10건 중 7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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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자율주행 규제 해소, 민관 머리 맞댄다
모빌리티·자율주행 스타트업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전문가 집단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만나 해결책을 찾아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29일 서울에서 '모빌리티·자율주행 분야 산업 성장을 위한 제2차 규제합리화 회의(라운드테이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규제합리화 회의'는 정부부처·협단체·전문가·창업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협의체로 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올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이동수단과 자율주행 분야 규제 안건 구체화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창업기업과 협·단체 의견을 관련 부처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현장에는 중기부를 포함해 국토교통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4개 부처가 참여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기업협회 등 창업 유관단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자동차연구원 등 모빌리티 협·단체,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스, 빅버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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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스타트업·투자사 잇는다"…K-우주포럼 '협업 매칭 플랫폼' 가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우주산업 생태계의 협력을 이끌기 위해 출범한 'K-우주포럼'이 6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연다. K-우주포럼은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우주산업 전문위원 10명이 주축이 돼 올해 2월 발족한 우주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홈페이지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스타트업·대기업·연구기관·투자사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업을 끌어내는 '매칭' 기능을 핵심으로 내세웠다. 플랫폼의 역할은 명확하다. 기술력은 있지만 자본과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우주 스타트업과,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투자사·대기업을 연결하는 가교다. K-우주포럼 회원사는 기술제휴,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투자유치 등 다양한 협력을 상시 제안할 수 있다. 매칭 과정에는 전문성이 뒷받침된다. 접수된 협업 문의는 머니투데이의 우주기술·스타트업·액셀러레이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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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세금환급 앱으로 한번에…“관광소비 빅데이터 플랫폼이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관광객이 어디서, 무엇을, 왜 구매하는지를 분석하는 글로벌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김용운 더서비스플랫폼 대표(사진)의 말이다. 2020년 설립된 더서비스플랫폼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서 쇼핑할 때 받을 수 있는 세금환급, 이른바 '택스리펀드' 서비스를 디지털로 바꾸는 스타트업이다. 택스리펀드란 외국인이 한국에서 물건을 사면 구매금액에 포함된 부가가치세(10%)를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다. 지금까지는 이 과정이 꽤 번거로웠다. 이를테면 매장을 직접 찾아가 물건을 사고 여행 내내 그 물건을 들고 다니다가 귀국 전에 공항이나 도심의 환급창구를 따로 방문해야 했다. 환급금이 통장에 들어오기까지 몇 주씩 걸리는 경우도 흔했다. 더서비스플랫폼은 이 불편을 앱(애플리케이션)과 로봇으로 해결했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앱 '펀치리워드'로 상품을 미리 주문한 뒤 지정장소의 로봇 키오스크 '리펀로봇'에서 물건을 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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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1년만에 470억 모았다…5월 넷째주 스타트업 투자도 '불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5월 4주차(25~29일) 국내 스타트업 업계는 AI(인공지능)와 엔터테인먼트, 바이오·헬스케어를 중심으로 굵직한 투자유치 소식이 잇따랐다. 극초기 단계임에도 470억원에 달하는 '메가 시드'가 성사된 가운데, 1200억원 규모의 후기 투자로 기업가치 1조원을 돌파한 유니콘도 탄생했다. 아울러 친환경 먹거리와 무인 리테일 등 신산업 분야로도 자금이 고르게 유입됐다. 이 기간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은 △아스테로모프 △더블랙레이블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씨위드 △바이셀스탠다드 △아큐옵토텍 △투비이스 △월더 △에이치디하이테크 △커리어블 △커넥트 등 11개사다. ━시드 470억·유니콘 등극…앞단·뒷단 대형 딜 주목━가장 눈에 띄는 소식은 과학적 초지능(Scientific Superintelligence)을 개발하는 아스테로모프의 시드 투자유치다. 이번 라운드에서 420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