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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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IPO 청약경쟁률 2807대 1…증거금 13.9조 올해 최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280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반 투자자 배정물량 65만8750주에 대해 총 18억4963만1580주가 신청됐으며, 청약 건수는 54만6153건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청약 증거금은 약 13조 8722억원으로 올해 들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마키나락스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5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총 2427개 기관이 참여해 119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체 신청수량 중 78.2%가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하며 코스닥 IPO 기준 역대 최고 의무보유 확약 비율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주관사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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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휴먼스,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아웃소싱 부문 수상
고려휴먼스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아웃소싱 부문으로는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미국 10대 브랜드 컨설팅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와 한국소비자포럼이 대한민국 브랜드의 충성도를 조사해 사회와 대중 문화에 가장 영향력 있는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고려휴먼스는 채권추심업계 1위 기업인 고려신용정보의 관계사로, 1993년 4월 경비업으로 출발해 현재는 컨택센터 운영, 텔레마케팅 및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아웃소싱, 근로자파견, 시설경비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고려휴먼스는 금융권 중심의 컨택센터 운영·관리에 특화돼 있다. 고객사의 업무 특성과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인력 운영과 일관된 서비스 품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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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본연의 업무집중 돕는다"…멘타트, 11억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변호사용 AI(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리걸테크 스타트업 멘타트가 11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콜래보레이티브펀드 아시아가 주도하고 크립톤, 어니스트AI 등이 참여했다. 멘타트가 개발하는 AI 법률문서 작성 서비스는 이달 중 정시 출시될 예정이며, 변호사가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서면을 작성하는 방식을 새롭게 설계한다는 목표다. 멘타트 관계자는 "변호사가 하는 일의 본질은 복잡한 논리 구조의 서면을 작성하는 것"이라며 "방대한 자료를 읽어 핵심을 추출하고 논리 체계를 세워 수십 페이지의 문서로 완성하는 작업은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AI 에이전트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했다. 앞서 멘타트는 60명의 법률 전문가가 참여한 비공개 베타테스트에서 현재 개발 중인 솔루션을 통해 법률 서면 작성 시간이 적게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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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운 바닥도 감지"…모바휠, 자율주행 로봇 노면 인식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바휠이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알지티와 음파 기반 노면(도로·바닥의 표면 상태) 상태 인식 기술과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자율주행 로봇이 정해진 경로를 이동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주행 환경의 표면 상태까지 인식할 수 있도록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닥면과 노면 상태는 로봇의 주행 안정성과 운용 효율, 현장 안전성과 직결되는 요소로 꼽힌다. 모바휠은 핵심 솔루션인 '이지웨이(EG-Way)'를 기반으로 주행 중 발생하는 음파 신호와 데이터를 AI(인공지능)로 분석해 도로 노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판단하는 기술을 개발해왔다. 해당 기술은 기존 도로 인프라뿐 아니라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순찰 로봇, 스마트시티 운영 환경 등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알지티는 자율주행 서비스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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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AI에이전트에도 투자한다…이억원 "가치사슬 전반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2일 "국민성장펀드 2차 메가프로젝트에서는 반도체, 데이터센터, 파운데이션 모델, 응용 서비스에 이르는 AI(인공지능) 가치사슬 전반에 대한 투자 집행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AI 인프라 뿐 아니라 AI에이전트 등 응용서비스 개발사들에 대해서도 직접투자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퓨리오사AI 본사에서 퓨리오사AI, 업스테이지, LG AI연구원, 뤼튼테크놀로지스, 로앤컴퍼니 등 국내 AI(인공지능) 기업들을 만나 국민성장펀드 투자 관련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민성장펀드는 직접투자 1호 기업으로 리벨리온, 2호 기업으로 업스테이지 등 AI 인프라 개발사들을 선택해왔다. 인프라투융자나 저리 대출 방식으로 국가AI컴퓨팅센터, 네이버 등 AI 인프라 관련 사업을 지원했다. 이 위원장도 "국산 AI반도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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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카페 운영도 AI로"…대학생 서비스 창업 아이디어 눈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지난 8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한국기업가정신재단과 AC패스파인더 후원으로 '2026 춘계학술대회 대학(원)생 서비스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비스 산업 분야의 창의적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창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AI(인공지능), 플랫폼, 여행, 주거, 공간 경험, 고객 피드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 서비스의 불편과 한계를 데이터·기술 기반 서비스 모델로 구체화했다. 대상은 '빵빠레' 팀의 'AI 기반 생일카페 통합 운영 관리 플랫폼 FAN;FARE'가 차지했다. 해당 플랫폼은 카페 대관부터 굿즈 제작, 일정 관리까지 생일카페 운영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다. 최우수상은 여행약자를 위한 전문 동행 매칭 플랫폼 'With 'U'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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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중국 선전 사무소 개소…아시아 공략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와디즈가 중국 선전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현지 총괄 책임자를 선임하며 아시아 혁신 생태계와의 연결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현지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한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글로벌 혁신 기업과의 협업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와디즈는 지난달 중국 선전에 현지 사무소를 설립하고, 마틴 모즈밍(Martin Ziming Mo)을 중국 총괄로 영입했다. 마틴 총괄은 세일즈 전략 수립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유망 메이커 발굴 및 인큐베이팅 등을 담당하며 선전을 거점으로 중국 사업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마틴 총괄은 과거 위워크 베이징 지사에서 글로벌 기업 대상 비즈니스 개발과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를 맡았으며, 아시아 테크 브랜드들의 한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프로젝트를 지원해온 크로스보더 사업 개발 전문가다. 현재는 선전과 홍콩을 중심으로 구축한 현지 네트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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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다음은 '中 AI'…미래에셋벤처, 380억 중국펀드 만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중국 AI(인공지능)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전용 벤처펀드 결성에 나선다. 글로벌 투자를 꾸준히 진행해왔지만 중국에만 투자하는 전용 펀드를 결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룹 차원의 중국 투자 강화 기조에 맞춰 관련 펀드를 통해 초기기업 발굴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벤처캐피탈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중국 AI 스타트업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목표 결성 규모는 380억원으로, 미래에셋캐피탈과 미래에셋컨설팅 등 그룹 관계사가 출자자(LP)로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중국 내 AI 기업을 중심으로 혁신기업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펀드는 이달 중 결성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캐피탈은 고유계정을 통해 150억원을 출자하고 운용 중인 '크래프톤-네이버-미래에셋 유니콘그로스투자조합1호'를 활용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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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코퍼레이션, 월간 씨미 운영 … 스트리머 콘텐츠 제작 전폭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플코퍼레이션이 소속 스트리머 대상 콘텐츠 제작 지원 프로젝트 '월간 씨미'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트리머에게는 제작비 부담 없이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용자들에게는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해 스트리밍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마플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버추얼·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당 최대 30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씨미에서 활동 중인 스트리머를 대상으로 장소·장비 대여비, 서버 운영비, 콘텐츠 외주 제작비, 대회 상금 및 경품 비용, 광고·홍보비 등 콘텐츠 제작 전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월간 씨미는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스트리머 개인의 성장과 콘텐츠 다양성 확대가 플랫폼 전체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심사는 콘텐츠 기획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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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기술지주, 모태펀드 1차 정시 창업초기소형 운용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기술지주가 올해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의 창업초기소형 부문 운용사로 선정된 데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기술경영촉진(컴퍼니빌더 지원형)' 사업의 주관기관에도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의 창업초기소형 부문 운용사는 업력 3년 이내 또는 연매출 20억원 이하의 초기 창업기업에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이 가운데 올해는 정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받은 테크·로컬 창업기업 등 스타트업 열풍 지원사업 참여기업에 약정총액의 20%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과기부의 기술경영촉진(컴퍼니빌더 지원형) 사업은 공공연구성과 기반 창업·보육부터 후속 투자까지 전주기를 지원하는 정부 과제로, 서울대학교기술지주를 포함한 사업화 전문회사 13개 기관이 협의체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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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T, AI 매칭·딥테크 창업 지원…"출연연 기술사업화 정체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출연연 기술사업화의 정체를 돌파하고 연구개발(R&D)의 완결성을 높이기 위한 실증·사업화 중심 정책 로드맵을 확정했다. NST는 12일 서울 시청역 인근 달개비에서 정책자문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실증·사업화 중심 R&D 완결성 강화' 자문안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진택 정책자문위원장(고려대 기계공학부 교수)을 비롯한 7명의 정책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해 7월 열린 1차 회의에서 '지역 R&D 혁신', 'NST 운영의 전략성 강화',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핵심 정책 어젠다로 설정한 바 있다. 이어 올해 1월 열린 2차 회의에서는 '지역 R&D 혁신'과 'NST 역할 강화'에 대한 자문안을 마련했으며, 이번 3차 회의에서는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핵심 주제로 구체적 실행 전략을 확정했다. 이번 자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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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당국 부인에도…원유 저장 '포화 가능성' 찾아낸 위성솔루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위성 데이터 분석 솔루션 스타트업 텔레픽스가 이란의 원유 수출기지인 하르그섬 인근 해역에 기름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란 당국은 누출 흔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지만, 위성영상 분석 결과로 누출이 실제 확인된 만큼 이란의 원유수출 봉쇄로 인한 원유 저장시설 포화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분석은 고객사의 긴급 요청에 따라 지난 8일 당일 수행됐다. 텔레픽스는 유럽우주국(ESA) 센티넬1호의 SAR(합성개구레이더)영상과 센티넬2호의 광학영상, 유럽 기상위성 기반 해상풍 자료, 해양 수치모델 등을 활용해 이상 영역을 교차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우선 지난 6일 오후 2시41분 관측한 센티넬1호 SAR영상에서는 기름층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해수면 반사 신호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다 표면 위 기름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