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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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마케팅 캠페인 1000건 집행"…노이즈앤피치, 새 거점 마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큐레이션 기반 콘텐츠 마케팅 기업 노이즈앤피치(NOISE&PITCH)가 서울 충무로에 새 거점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설립된 노이즈앤피치는 MCN(다중채널네트워크)·광고대행·언론홍보를 통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뷰티·식품·제약·홈쇼핑 등 소비재 전 업종을 대상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누적 캠페인 집행 700건 돌파와 글로벌 사업에 따른 조직 확대를 위해 공유 오피스에서 단독 사무실로 확장했다. 연간 캠페인 집행 건수 1000건을 목표로 하반기 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노이즈앤피치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 광고 매체 활용을 넘어 크리에이터 IP(지식재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도 운영 중이다. 지난 4월 소속 크리에이터인 '내꿈은최우식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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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나무 국유 특허기술 기반 '기능성 미스트' 출시…"민간 이전 성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국유 특허기술인 '비자나무 정유 포함 길마가지나무 꽃 향 재현 항바이러스·항천식 기능성 향료 조성물'을 민간기업에 이전하고, 이를 적용한 기능성 페이셜 미스트가 정식 출시됐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연구성과의 산업화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에스제이네츄럴과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양측은 공동 협력을 통해 특허 향료 제조 기술에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을 더한 페이셜 미스트를 개발하며 기술이전 후 빠른 상용화를 이뤄냈다. 이번 제품은 항바이러스·항천식 효능이 확인된 비자나무 정유 기술과 우리나라 자생 수종인 길마가지나무 꽃 향기 재현 기술을 접목한 것이다. 장수경 국립산림과학원 임산소재연구과 연구사는 "연구실에서 개발한 특허기술이 민간 기술이전을 거쳐 국민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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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탠퍼드 연구 플랫폼에 채택된 'K-로봇손'…MIT서도 관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그리퍼 개발사 테솔로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의 첨단 로봇학습 연구의 실험 플랫폼에 다관절 로봇핸드가 채택됐다고 29일 밝혔다. 2019년 1월 설립된 테솔로는 고자유도 다관절 로봇핸드와 액추에이터, AI(인공지능) 기반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20자유도 로봇핸드 'DG-5F-M'을 앞세워 글로벌 대학·연구기관에 하드웨어와 관련 소프트웨어를 공급 중이다. 스탠퍼드 연구진은 올해 공개한 '핸델봇(HandelBot)'과 '덱스드러머(DexDrummer)' 프로젝트에 테솔로의 DG-5F-M을 활용했다. 핸델봇은 두 대의 DG-5F-M과 프랑카(Franka) 로봇팔로 양손 피아노 연주를 구현한 프로젝트다. 약 30분의 실제 상호작용 데이터를 활용해 다섯 곡을 연주했으며, 시뮬레이션 정책을 실제 로봇에 직접 적용한 방식보다 1.8배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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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협회·삼일PwC, '2026 스케일업 팁스 그로우스랩' 1기 출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삼일PwC와 공동으로 '2026년 스케일업 팁스 그로우스랩(Growth Lab)' 1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스케일업 팁스·DCP(Deep tech Challenge Project)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단계별 교육과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투자유치, 재무·회계, 거버넌스, 글로벌 진출, M&A, IPO 등을 주요 분야로 다루며, 삼일PwC 소속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1기 모집에는 61개 기업이 지원해 이 중 33개사가 선발됐다. 선발 대상은 2021년 이후 지정된 스케일업 팁스·DCP 기업으로 한정됐다. 선발된 기업은 AI, 소재·부품·장비, 바이오, 방산·드론, 에듀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성장 단계는 Pre-A부터 Pre-IPO까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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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슬리, 한국MSD '헬스 이노베이션 써밋' 최고 발표 기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무기록 연동 기반 의료 AI 스타트업 퍼슬리가 한국MSD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MSD 헬스 이노베이션 써밋'에서 '베스트 프레젠테이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AI 바이오헬스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MSD 글로벌 헬스 이노베이션 펀드(GHIF)를 비롯해 오픈AI 코리아, 카카오헬스케어 등 국내외 헬스케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된 국내 유망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8개사가 발표를 진행했다. 퍼슬리는 실제 환자가 자신의 병원 의무기록을 AI와 연동해 치료 의사결정에 활용한 사례를 소개하며, 기술력과 환자 중심 서비스 모델을 인정받아 최고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퍼슬리는 환자의 검사 결과와 진단, 처방 등 의무기록을 기반으로 전 세계 의료기관의 진료 가이드라인과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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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솔루션, 수면치유박람회 참가…AI 맞춤형 '나만의 자장가'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체신호 기반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이 이달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수면치유박람회'에 참가해 AI 기반 초개인화 수면 솔루션 '힐링비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또 박람회 기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슬립킹 선발대회'도 함께 운영한다. 힐링비트는 AI가 개인의 생체신호를 분석해 맞춤형 자장가를 생성한다. 참가자가 스마트폰 AI 카메라로 생체신호를 측정하면 AI가 심전도(ECG)와 심박변이도(HRV)를 분석해 개인의 생체리듬에 맞는 맞춤형 힐링 사운드를 제공하는 식이다. 사람마다 심장 리듬이 다른 만큼 생성되는 자장가도 모두 다르다는 설명이다. 박람회 기간에는 하루 두 차례 '슬립킹 선발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는 힐링비트를 체험한 전후의 생체신호 변화를 비교해 가장 안정적인 상태를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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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오토, 우체국 물류망 자율주행 확대…3자 업무협약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우체국물류지원단, 물류기업 로지스퀘어와 28일 우체국물류지원단 본사에서 '화물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 운송망 내 자율주행 유상 화물운송을 확대하고, 실제 주행 데이터를 확보해 자율주행 E2E(End-to-End) AI 모델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마스오토는 자율주행 장비 '코파일럿'을 우체국물류지원단의 우편물 운송 차량에 설치하고, 로지스퀘어는 자율주행 유상운송 노선의 운영을 맡는다. 3사는 이를 통해 유류비 10% 이상 절감과 장거리·야간 주행 시 운전자 피로도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코파일럿'이 탑재된 우체국 운송 차량은 전국 22개 우편집중국과 3700여 개 우체국을 잇는 간선 및 일반 도로를 주행한다. 수집된 주행 데이터는 SK텔레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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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뮤스튜디오, AI 기반 미술 심리검사 자동화 기술 특허 등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셜 스타트업 키뮤스튜디오가 거대언어모델(LLM)과 이미지 인식 AI를 활용한 '미술 심리검사 자동화 시스템 및 방법'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피검자가 그린 그림을 AI가 분석해 심리 상태를 평가하는 기술이다. 2025년 6월 출원해 특허청 심사를 거쳐 지난 7월 7일 등록을 마쳤다. 기존 미술 심리검사는 대면 중심으로 진행돼 전문 인력 부족과 시간·비용 부담 등의 한계가 있었다. 키뮤스튜디오의 특허 기술은 그림 결과물뿐 아니라 드로잉 과정, 검사 태도, 바이탈 데이터까지 함께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전문가의 경험에 크게 의존하던 기존 검사 방식의 주관성을 줄이고 결과의 객관성과 정확도를 높였다. 또 AI가 검사 결과를 자동으로 도출하고, 결과에 적합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추천과 치료 경과 추적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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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콧물 범벅' 육군 화생방 훈련에도 AI 도입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화생방전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방산 스타트업의 AI 기술이 기여할 전망이다. 방산 AI 기업 뉴타입인더스트리즈가 육군 화생방학교와 화생방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5월 11일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이달 24일 상호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협력은 정부가 추진 중인 방산 혁신 정책의 연장선 위에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은 지난 2월 민간 첨단기술로 군 소요를 선도하는 방산 혁신기업을 육성하고 스타트업의 개발 제품을 군 실증과 연계하는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뉴타입인더스트리즈는 설립 1년 차인 지난해부터 이미 국방 현장에서의 기술 검증을 해외로까지 빠르게 넓혀왔다. 미 육군 모 부대와 차세대 지휘통제시스템을 검증하는 체계통합실험을 위한 훈련을 앞두고 있고 우크라이나 지상군을 대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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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부품 전문기업 엠아이디, 157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부품 전문기업 엠아이디가 157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DSC인베스트먼트, 슈미트와 함께 한국산업은행, 메디치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신용보증기금, 포스코기술투자, 파이오니어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로써 엠아이디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177억원이 됐다. 엠아이디는 우주용 부품 조달과 기술지원을 결합한 '우주급 부품 시험·조달 사업(CPPA)' 플랫폼과 우주 제품보증 컨설팅을 기반으로 국내 우주산업 부품 공급망을 지원해왔다. 자체 파일럿 라인을 통해 HTCC 세라믹 패키지 분야의 설계, 공정개발, 사업화 역량도 축적해왔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반도체 패키징과 세라믹 패키지 제조 역량 확충에 투입할 계획이다. 오는 11월까지 대전시 평촌산업단지에 2000평 규모의 우주항공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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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VC, 연대보증 질문에 당황한 이유 "그럼 누가 창업해"
벤처투자 본토인 실리콘밸리에서는 스타트업의 실패 책임을 창업자 개인에게 물어 투자금을 회수하는 관행을 찾아보기 어렵다. 대표적인 벤처투자계약 독소조항으로 꼽히는 '연대보증'도 애초에 자리 잡은 적이 없다. 스타트업 투자의 대부분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전제를 출자자부터 운용사, 창업자 모두가 공유하는 문화 덕분이다. 28일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계약을 가장 많이 다루는 로펌 중 한 곳인 '쿨리(Cooley)'의 분기별 벤처투자 보고서를 보면 '상환권' 조항을 삽입한 계약 비중은 매 분기 2~6% 수준이다. 국내 벤처투자계약 대부분이 상환전환우선주(RCPS)로 이뤄지는 것과 대조적이다. 한 국내 대형 벤처캐피탈(VC) 관계자는 "최근 CPS로 작성하는 계약이 조금 늘어났지만 여전히 RCPS 계약이 85~90%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쿨리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투자 관행은 투자자 보호를 우선시하는 한국과 달리 대체적으로 창업자에게 기울어 있다. 쿨리의 지난해 4분기 기준 계약의 98%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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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묵은 RCPS 투자 관행…'R' 떼어낼 수 있을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벤처투자 표준계약서를 개정하고 상환권(R)이 빠진 전환우선주(CPS) 사용을 권고하고 나섰다. 25년 넘게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서 기본 투자 방식으로 쓰여온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관행을 깨고 글로벌 표준에 맞춰 투자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현장에서 오랜 기간 제기된 실효성 논란을 해소하고 스타트업 창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RCPS는 회사가 이익을 냈을 때 투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상환권과 보통주로 바꿀 수 있는 전환권, 배당 우선권이 결합된 주식 형태다. 문제는 상법상 상환권 행사가 '배당가능이익'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는 점이다. 바이오나 IT(정보통신) 등 대다수 초기·기술 스타트업은 적자 상태여서 배당가능이익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계약서상에는 존재하는 권리이지만 정작 회사가 어려울 때는 행사할 수 없고,